톡에서 막 연재되는 얘기들도 보고 하니까 이제 막 300일 넘은 우리 커플도 좀 재밌고 해서
계속 써볼까 써볼까 하다가! 걍 용기내서 ㅎㅎ 재미없더라도 ㅠㅠ 이해해주세여!
음슴체 ㄱㄱ
나님은 20살 내 남치니 23살 나보다 연상임
근데 우리 남치니는 다니던 대학 관두고 1년 재수해서 지금 나랑 같은 대학
고로 우린 CC
제목에 써잇듯이 우린 예술대 실용음악과 다니면서 기타, 작곡을 전공하고 잇슴
내가 우리 남치니를 제일 처음에 만난건 나고1때 였음
그 때 남치니는 투피엠의 황찬성을 닮았었음 내눈에만 그랬나 ㅠㅠ ㄴㅐ가 그 때 막 하이킥에 나오던 황찬성 좋아할 때 엿음 쨋든 우리는 처음 본 날 완전 친해졌음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막 첨 본날 내 남치니가 장난으로 사귀자 그래서 우리 학원 사람들이랑 고기뷔페가는데 추운 겨울이라 벙어리 장갑 같이 끼고 그랫음 막 내가 한번씩 고기도 싸줫음
두근두근 쩌럿음 ㅋㅋㅋ학원쌤이 막 서방님이라고 해보라면서 장난치면서 부추기고 그래서 나님 얼굴 빨개질까봐 진짜 너무너무 떨렷음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내 남치니가 훈훈한 얼굴에 성격도 완전 빵빵 터지는 성격이라 그 때 나는 남친이있었지만 인간여자로써 초큼 관심이있었음...ㅠㅠ원래 내가 갈대같은 여자.....흙
그래도 걍 맘속의 관심으로 남겨두고 학원오빠로 알고지내다가 자기 지역으로 가야된다는거임 ㅠㅠ 완전 심장 쫄깃쫄깃 해졋음
그 때 당시 내 학원은 광역시의 시내에 있었고 오빠는 내가 사는 곳에서 1시간 걸리는 시에 살았었음 즉 이제 학원을 안나온다는 말임 ㅠㅠ
나님 솔직히 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
계속 보고싶었음 너무 재밋엇고 진짜 재밋고 너무 재밋고 .....훈남...이엿음 허허
어쨋든 그래도 난 아무렇지 않은척 그렇게 오빠를 보냇음
그리고 그리고 그렇게 잊혀져가는
은 ㄱ ㅐ 뿔!!!!! !!!!!!!!! 계속 생각낫음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유ㅠㅠㅠㅠ
남친이 잇엇지만 그리웟음 ㅠㅠ 그래 난 나쁜냔 ㅠㅠ 흐거허어 유ㅠ 그래서 허구언날 친구들한테 말하고 난리도 아니다가 조금씩 잠잠해졌음 그렇게 1년이 지남 그래도 싸이월드를 통해 가끔가다 연락도 하고 해서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았음 막 리플하나 달리는 날엔 할렐루야엿슴
그러던 어느 날!
고 2 여름이였음
나는 그 날도 학원에 갓는데 오빠가 잇는거임!
그것도 더 훈훈해지고 남자다워진 오빠로 ㅠㅠ
헐 ㅠㅠ 감동이였음 1년만이라 좀 어색어색 하기도 하고 막 내 생격이 좋으면 더 틱틱거리고 그래서 틱틱틱틱 쩌럿음 아무렇지 않게 사무실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이라 컴퓨터 할 수 잇엇음) 컴터 하고 있는데 오빠가 저 쪽에 잇는 피아노 치면서 자기 자작곡을 치는거임 ㅠㅠ 헐 ㅠㅠ 피아노도 치는구나 ㅠㅠ 헐 멋잇어 ㅠㅠ
나 반햇음 또 반했음 그 때도 ㅇㅕ전히 작년에 사귀던 그 애랑 만나고 잇엇음
오빠 피아노 치는건 진짜 멋잇엇음 자작곡 이런건 둘째치고 걍 피아노 앞의 오빠가 멋잇엇음 ㅠㅠ
그래서 막 떠봣음 왜 온거냐고 언제 다시 가냐고 ㅠㅠ
그랫더니 오빠님이 하시는 말씀이 오늘 볼 일이 잇어서 잠깐 여기 왓다고 다시 간다는거임 ㅠㅠ
(사진有)기타전공남자친구♥작곡전공여자친구
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살 흔녀입니당
요즘 톡에 미쳐서 ㅠㅠ 한 이주?삼주?전부터 해틀떄까지 누워서 톡보다가 잠든다능 ㅠㅠ
톡에서 막 연재되는 얘기들도 보고 하니까 이제 막 300일 넘은 우리 커플도 좀 재밌고 해서
계속 써볼까 써볼까 하다가! 걍 용기내서 ㅎㅎ 재미없더라도 ㅠㅠ 이해해주세여!
음슴체 ㄱㄱ
나님은 20살 내 남치니 23살 나보다 연상임
근데 우리 남치니는 다니던 대학 관두고 1년 재수해서 지금 나랑 같은 대학
고로 우린 CC
제목에 써잇듯이 우린 예술대 실용음악과 다니면서 기타, 작곡을 전공하고 잇슴
내가 우리 남치니를 제일 처음에 만난건 나고1때 였음
그 때 남치니는 투피엠의 황찬성을 닮았었음 내눈에만 그랬나 ㅠㅠ ㄴㅐ가 그 때 막 하이킥에 나오던 황찬성 좋아할 때 엿음 쨋든 우리는 처음 본 날 완전 친해졌음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막 첨 본날 내 남치니가 장난으로 사귀자 그래서 우리 학원 사람들이랑 고기뷔페가는데 추운 겨울이라 벙어리 장갑 같이 끼고 그랫음 막 내가 한번씩 고기도 싸줫음
두근두근 쩌럿음 ㅋㅋㅋ학원쌤이 막 서방님이라고 해보라면서 장난치면서 부추기고 그래서 나님 얼굴 빨개질까봐 진짜 너무너무 떨렷음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내 남치니가 훈훈한 얼굴에 성격도 완전 빵빵 터지는 성격이라 그 때 나는 남친이있었지만 인간여자로써 초큼 관심이있었음...ㅠㅠ원래 내가 갈대같은 여자.....흙
그래도 걍 맘속의 관심으로 남겨두고 학원오빠로 알고지내다가 자기 지역으로 가야된다는거임 ㅠㅠ 완전 심장 쫄깃쫄깃 해졋음
그 때 당시 내 학원은 광역시의 시내에 있었고 오빠는 내가 사는 곳에서 1시간 걸리는 시에 살았었음 즉 이제 학원을 안나온다는 말임 ㅠㅠ
나님 솔직히 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아쉬움
계속 보고싶었음 너무 재밋엇고 진짜 재밋고 너무 재밋고 .....훈남...이엿음 허허
어쨋든 그래도 난 아무렇지 않은척 그렇게 오빠를 보냇음
그리고 그리고 그렇게 잊혀져가는
은 ㄱ ㅐ 뿔!!!!! !!!!!!!!! 계속 생각낫음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유ㅠㅠㅠㅠ
남친이 잇엇지만 그리웟음 ㅠㅠ 그래 난 나쁜냔 ㅠㅠ 흐거허어 유ㅠ 그래서 허구언날 친구들한테 말하고 난리도 아니다가 조금씩 잠잠해졌음 그렇게 1년이 지남 그래도 싸이월드를 통해 가끔가다 연락도 하고 해서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았음 막 리플하나 달리는 날엔 할렐루야
엿슴
그러던 어느 날!
고 2 여름이였음
나는 그 날도 학원에 갓는데 오빠가 잇는거임!
그것도 더 훈훈해지고 남자다워진 오빠로 ㅠㅠ

헐 ㅠㅠ 감동이였음 1년만이라 좀 어색어색 하기도 하고 막 내 생격이 좋으면 더 틱틱거리고 그래서 틱틱틱틱 쩌럿음 아무렇지 않게 사무실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이라 컴퓨터 할 수 잇엇음) 컴터 하고 있는데 오빠가 저 쪽에 잇는 피아노 치면서 자기 자작곡을 치는거임 ㅠㅠ 헐 ㅠㅠ 피아노도 치는구나 ㅠㅠ 헐 멋잇어 ㅠㅠ


나 반햇음 또 반했음 그 때도 ㅇㅕ전히 작년에 사귀던 그 애랑 만나고 잇엇음
오빠 피아노 치는건 진짜 멋잇엇음 자작곡 이런건 둘째치고 걍 피아노 앞의 오빠가 멋잇엇음 ㅠㅠ
그래서 막 떠봣음 왜 온거냐고 언제 다시 가냐고 ㅠㅠ
그랫더니 오빠님이 하시는 말씀이 오늘 볼 일이 잇어서 잠깐 여기 왓다고 다시 간다는거임 ㅠㅠ
헐 ㅠㅠ 오빠님은 또 그렇게 내 맘속에 불만 지르고 ㅠㅠ 내 곁을 떠남
그
리
고
그렇게 또 1년이 지나고
대망의 작년! 여름이 됫음
ㅎㅎㅎㅎㅎㅎ죄송해여 저같은것도 밀당을 하고 싶어서 ㅠㅠ
힁힁 이왕쓰는거 관심받고 싶어서 ㅠㅠ 나님 방학해서 시간도 많고 진짜 넘실넘실 넘쳐나고
우리 커플 사진 완전 공개하고 싶으니까 ㅠㅠ 님들 관심 좀 구걸구걸 ㅠㅠ
오빠 언니들이 관심가져주면 나 언제든지 2화 쓸게요!!
쓰고싶어요 ㅠㅠ 쓰게 해주세여ㅑ ㅠㅠ 흑흑흑륵흐ㅡㄱ ㅠㅠ
남치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귈 때 초반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사진도 잘찍고 이뻐죽겟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