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콘푸라이트가 먹고 싶다고 슈퍼에 가자고 해서 아침 9시20분쯤 슈퍼에 갔는데 콘푸라이트를 꺼내려고 손을 올리고 있는사이 뒤에 어떤 아저씨가 좀 비킵시다 하면서 제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비키라고 하는거랑 만지는거랑 느낌이 틀리자나여? 암튼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지금 어디만지시는거에여?
하면서 제가 엄청 크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아저씨가 또 오더니 엉덩이를 만지면서 왜 이렇게밖에 안했는데 이러시더니 카운터로 갔음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쪽으로 가서 아저씨 머하시냐고요? 이랫던가 암튼 화나서 따졌더니 또 만지면서 왜 이게 머? 이러시는거임 내가 아예 화나서 제정신이냐고 그랬음 그 아저씨가 술냄새가 조금 나긴 했지만 심한정도는 아니었눈데 술먹었으니까 그런다고 하면서 또 만질려고 하길래 제가 손을 탁 치면서 만지지마라고 했음 슈퍼 아줌마랑 옆에 어떤 손님 아줌마가 그냥 가라고 막 그랬음 저는 너무 분해서 그냥 갈 수가 없어서 노려보고 있었는데 왜 어쩌라고? 하더니 그래 미안한데 과일이나 좀 사줄까? 이러더군여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고 분한 마음에 눈물이 나려고 하는데 저희 아들이 옆에서 무서운 표정을 짓고 아줌마들이 말리길래 저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화가나서 신고를 하였고 cctv 로 얼굴 찾아서 암튼 그사람 찾았음 근데 술이 아예 많이 취해있는거임 그사이 술을 먹은듯 아 술 사러 마트에 다시 왔다가 걸린거임
그리고 파출소에 갔는데 엄청나게 욕을 마구마구 했음
그래 욕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내가 니 xx(중요부위임..)만진것도 아니고 엉덩이만진거 가지고 왜그래? 그게 성추행이야?
이렇게 말하는데 제가 너무 화나서 울었음 저의 남친이 왔눈데 화나서 욕할라고 하길래 제가 말렸음 똑같음 사람같이 보이기 싫어서,, 그리고 저기집애가 옷을 저러고 입고 있는데 안만져? 막이랬음 근데 저는 긴팔 가디건을 입고 있었어요 물론 치마는 입었지만 치마는 무릎까지옴 노출이 심하지 않았음.. 그리고 경찰서로 갔더니 180도 변해서 아주 온순해지더니 난 그냥 지나갈라고 잠깐 스친건데 그런다고 막 다내탓으로 말함 저는 여경분한테 조서 꾸미고 있는데 어떤남자 경찰분이 오시더니 막 잠깐비킵시다 (아까 피의자가 처음 엉덩이만질때 했던) 이 말을 혼잣말로 하시더니 잠깐 비킵시다 이러면서 그랬다고요? 이랬음 약간 그사람 편드는 것같이 느껴졌음 저는 ....
그러시더니 그 피의자가 며칠전에 아버지 기일이라서 술을 많이 먹었고
안그래도 벌금있어서 수배 내릴라고 했던 사람이고 하니깐 그사람이 사과를 하면 저한테 받아주라고 했음
암튼 고소 처리하고 오는데 저 남친한테 제가 그 경찰 그사람 편드는거 같앴어 이렇게 말하니깐 제남친이 짠해서 그러겟지
막이랫음 아예 서운해서 막 머라했음 그러면서 합의 얘기를 하게됐는데 사과하면 합의 봐주자고 했음
근데 나는 절대로 합의를 봐줄 생각이 없다고 그새키는 콩밥을 먹고 정신을 차려야된다고 하니깐 그사람은 어차피 벌금형일텐데
벌금만 내면 끝인데 그럼 니한테 남는게 머냐고 이득되는게 머냐고 하면서 정신차리고 미안하다 하면 합의보자고 날 설득함
정말길죠?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말이 횡설수설 한거 같음
제가 그냥 그러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잠을 못자겟어서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그런데 성추행은.. 벌금형으로 끝난다던데.. 정말 제가 합의를 보는게 이득일까요?
저는 절대 합의 같은거 보기싫고 그 사람 징역같은거 가길 바람 진짜 아까느낀 기분은 찢여죽여도 시원찮은데
성추행....합의봐줘야함?
제가 오늘 너무 기막힌 일을 당해서 신고까지 했지만 그래도 분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6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나이느 20대 중반이구요
아기가 콘푸라이트가 먹고 싶다고 슈퍼에 가자고 해서 아침 9시20분쯤 슈퍼에 갔는데 콘푸라이트를 꺼내려고 손을 올리고 있는사이 뒤에 어떤 아저씨가 좀 비킵시다 하면서 제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비키라고 하는거랑 만지는거랑 느낌이 틀리자나여? 암튼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지금 어디만지시는거에여?
하면서 제가 엄청 크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아저씨가 또 오더니 엉덩이를 만지면서 왜 이렇게밖에 안했는데 이러시더니 카운터로 갔음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쪽으로 가서 아저씨 머하시냐고요? 이랫던가 암튼 화나서 따졌더니 또 만지면서 왜 이게 머? 이러시는거임 내가 아예 화나서 제정신이냐고 그랬음 그 아저씨가 술냄새가 조금 나긴 했지만 심한정도는 아니었눈데 술먹었으니까 그런다고 하면서 또 만질려고 하길래 제가 손을 탁 치면서 만지지마라고 했음 슈퍼 아줌마랑 옆에 어떤 손님 아줌마가 그냥 가라고 막 그랬음 저는 너무 분해서 그냥 갈 수가 없어서 노려보고 있었는데 왜 어쩌라고? 하더니 그래 미안한데 과일이나 좀 사줄까? 이러더군여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고 분한 마음에 눈물이 나려고 하는데 저희 아들이 옆에서 무서운 표정을 짓고 아줌마들이 말리길래 저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화가나서 신고를 하였고 cctv 로 얼굴 찾아서 암튼 그사람 찾았음 근데 술이 아예 많이 취해있는거임 그사이 술을 먹은듯 아 술 사러 마트에 다시 왔다가 걸린거임
그리고 파출소에 갔는데 엄청나게 욕을 마구마구 했음
그래 욕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내가 니 xx(중요부위임..)만진것도 아니고 엉덩이만진거 가지고 왜그래? 그게 성추행이야?
이렇게 말하는데 제가 너무 화나서 울었음 저의 남친이 왔눈데 화나서 욕할라고 하길래 제가 말렸음 똑같음 사람같이 보이기 싫어서,, 그리고 저기집애가 옷을 저러고 입고 있는데 안만져? 막이랬음 근데 저는 긴팔 가디건을 입고 있었어요 물론 치마는 입었지만 치마는 무릎까지옴 노출이 심하지 않았음.. 그리고 경찰서로 갔더니 180도 변해서 아주 온순해지더니 난 그냥 지나갈라고 잠깐 스친건데 그런다고 막 다내탓으로 말함 저는 여경분한테 조서 꾸미고 있는데 어떤남자 경찰분이 오시더니 막 잠깐비킵시다 (아까 피의자가 처음 엉덩이만질때 했던) 이 말을 혼잣말로 하시더니 잠깐 비킵시다 이러면서 그랬다고요? 이랬음 약간 그사람 편드는 것같이 느껴졌음 저는 ....
그러시더니 그 피의자가 며칠전에 아버지 기일이라서 술을 많이 먹었고
안그래도 벌금있어서 수배 내릴라고 했던 사람이고 하니깐 그사람이 사과를 하면 저한테 받아주라고 했음
암튼 고소 처리하고 오는데 저 남친한테 제가 그 경찰 그사람 편드는거 같앴어 이렇게 말하니깐 제남친이 짠해서 그러겟지
막이랫음 아예 서운해서 막 머라했음 그러면서 합의 얘기를 하게됐는데 사과하면 합의 봐주자고 했음
근데 나는 절대로 합의를 봐줄 생각이 없다고 그새키는 콩밥을 먹고 정신을 차려야된다고 하니깐 그사람은 어차피 벌금형일텐데
벌금만 내면 끝인데 그럼 니한테 남는게 머냐고 이득되는게 머냐고 하면서 정신차리고 미안하다 하면 합의보자고 날 설득함
정말길죠?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말이 횡설수설 한거 같음
제가 그냥 그러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잠을 못자겟어서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그런데 성추행은.. 벌금형으로 끝난다던데.. 정말 제가 합의를 보는게 이득일까요?
저는 절대 합의 같은거 보기싫고 그 사람 징역같은거 가길 바람 진짜 아까느낀 기분은 찢여죽여도 시원찮은데
합의를 보면 제기분이 돈으로 위로가 될까요? ㅠㅠ
그사람이 걍 벌금형 맞고 아무일 없듯이 살아가는거 생각하면 징짜 돈이나 받을까 이생각도 함
근데 그사람을 내 손으로 내가 고소를 취하해줄 수 없음 정말 ㅎ ㅏ 그생각하면 심장이 벌렁벌렁함 ㅠㅠㅠ
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톡커님들 생각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