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처음써봐서 어떻게써야될진 모르겟는데 ㅋㅋ...잘부탁드려여 중간고사가 끝나고 친구들과 도서관가따가 집에서 공부하려고 배고파서 삼각김밥이나 사먹을까하고 편의점에들어갓엇어요ㅋㅋ 처음들어갓을땐 아무생각않하고잇엇는데 삼각김밥이랑 음료수하나들고 계산하러갓는데 "어?이거사면 음료수 하나증정해주는데^^ " 이렇게 말하셔서 제가 "아진짜요??" 이러고 3초정도인가 5초정도 멍때리고잇다가 음료수를 가지러갓엇죠 ㅋㅋ 다시 계산을하고 나가려는데 누나가 "잘가요~" 이러셧는데 그냥 무심코나와버렷어요 ㅋㅋ 그러고 집에가면서 아 인사할걸그랫나 ...하고 계속후회하고잇엇죠 ㅋㅋ 그러다가 계속 누나가 친절하게 말해주신게 생각나서 학교가서 그누나생각밖에안났어요ㅋㅋㅋ 그다음날시험도끝나고 친구들이랑 또 도서관갓다가와서 누나 심부름도할겸 교통카드 충전도할 겸 겸사겸사 다시 편의점에가서 누나심부름으로 웰치스를 계산하고 속으로 "아 오늘은 이누나랑 아무말도못하겟구나.." 하고 교통카드 충전하고있던중에 알바누나가 "이거(웰치스)맛있죠?^^" 이렇게 먼저말을걸어주셧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네 ㅋㅋ진짜맛있어요 ㅋ" 이렇게 대답햇죠 ㅋㅋ 그렇게 나와서 저혼자 그누나생각이 계속나서 " 아 편의점가서 누나한테 말걸고싶은데..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딱 생각난방법이 핸드폰 충전!!!!!!!!!!!!!!!!!! 핸드폰충전하면 오래동안 같이잇을수도잇고 오래잇다보면 대화도 할수잇을거고...해서 다음날밤 편의점에가서.. "누나 핸드폰충전되요??" 이렇게물어봣는데 .. "아녀 지금 이게 고장나서안되요.." .....................아 이렇게 꼬이는구나 ..하다가 포기할수없어서 그다음날밤 다시 편의점에가서 "누나 이거충전아직안되요..? "네 아직안되요.." .............ㅠㅠ 이렇게 포기하고 나오려는데 "혹시 그거 회사가어디꺼에요? 제꺼랑맞으면 해드릴게요~" !!!!!!!!!!!!!!!!!!!하필이면 그게 딱 맞아서 ㅎㅎ충전을해주시는데 "근데 누나 이거해주셔도되는거에요??" 라고물어봣더니 "원래안되지 ..이거 어디가서 말하면안되 ㅋㅋ 알면 나잘릴지도몰라 ㅋㅋ" 이러셔서 "절대 안말하죠ㅋㅋ" 이러고 충전하면서... 제가 누나한테먼저 "누난 몇살이세요??" 라고 무러밧더니 뭐라뭐라 말하셧는데.. 기억이..ㅠㅠ 이런저런얘기하다가..누나가 "넌 고등학생이지? 몇학년이야?"라고 물어보셔서 좀 재밌어 보인다고 한말이"몇학년같아보이세요?ㅋㅋ" 이랫더니 2학년?......ㅋㅋ.......1학년인데ㅋ.... 그러다가 손님들뒷담도까고 ㅋ 이시간엔 저런미친놈들 자주온다고 ㅋㅋ 무슨 여자들애들이 저렇게 더럽게먹고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가냐고 ㅋㅋ..그렇게 충전이 다되서 ㅠㅠ집에가서 누나랑 다시 얘기하고 싶어서 생각해낸게 샌드위치사드리기 ㅋㅋㅋㅋ 그렇게 결심을하고 혹시 주말에도 오시려나 하고 토요일 일요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가봣는데 없어서...주말엔 안하시나보다..하고 월요일에 가봣더니 월요일에도안계시길래 ㅠㅠ아 이제 그만두셨나보다..하고 혹시하는마음으로 화요일 저녁에가봣는데 BINGO!!^^ 마침 계시네 ㅋㅋㅋㅋ 그래서 샌드위치랑 센스잇어보인다고..딸기우유도사고 여러 맨트를 생각하다가...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생각해낸게 음료수하나 사고 나오면서 드리기 ㅋㅋㅋ 그래서 일단 편의점에들어가서 웰치스를하나들고 ㅎㅎ "누나 그때진짜감사햇어요 ㅋㅋ" "고맙지?ㅋㅋ 뭐없어??" 이러시길래 딱 손에들고잇던 파리바겥 봉투를 드렷는뎅ㅋㅋ 누나가 "어??이거진짜주는거야??안줘도되;;내가하는말땜에주는거아냐??;" 이러셔서 ㅋㅋ"아니에요 진짜 이거 누나드리려고산거에요 ㅋㅋ 주말에누나만나러왓엇는데 안계시길래 ㅋㅋ"이렇게 의미심장한말을 남겻는데..이해를못하셧나..ㅠㅠ그냥넘어가시네.............ㅠ 그러케 조금얘기하다가 "나중에 누나가 뭐 맛잇는거하나사줄게 ㅠㅠ" 라고말하셧는디 ..밖에서 뭐사준다는줄알고 ㅠㅠ 김밥천국가자고햇더니 ㅠ 그런돈없다고 ㅠㅠㅋㅋㅋ편의점에서 뭐하나사주신다고 ㅋㅋ...그래서 평일엔 안되고 주말에도 하시냐고 무러봣는데 주말 12시쯤에 오면 잇을거라고하셧으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속으로 실망하면서 친구랑 서울에놀러가따가 ㅋㅋ 누나생각이나서 남산타워에서 진짜 서울에만잇는 사탕을하나사서^^ 8처넌짜린뎅..................누나 드리려고햇는데..도무지 용기가안나서ㅠㅠ일주일정도를 못가다가ㅠㅠ 하필 교통카드요금을다써서 어처피 언젠가드릴거 지르자!!하는마음으로 카드충전을하고 "누나 이거드실래요??서울 놀러갓다가 남산타워에서 누나생각나서산건데 ㅋ"라고 의미심장한멘트를 다시한번날렷는데도ㅠㅠ또못알아들으셧나ㅠ 처음엔 거절할줄알앗는데 받아주셔서고마워요누나 ㅋㅋ 그렇게 누나에대한 생각이짙어지다가.......편의점에 보러갓는데 1주인가 2주인가를 안나오시더라고요.. 아.....삶의 활력소가 사라졋구나..하고 학교생활도재미없어지고.. 친구들이랑놀아도노는게아니고.. 혼자 기분전환이나할겸 산책하러가고있는데.. 누나가있다!!!!!!!!!!!!!!!!!!!!!!!!!!!!!!!!!!!!!!!!!!!!!!!!!!!!!!! 진짜 반가운마음에 금방이라도들어가고싶엇는데 손님도많고..옆에 다른알바분인가..계시고ㅠ 한참고민하다가 옆에 알바사라진거보고 들어갓는데....어느샌가 다시나온 눈치없는알바==*.. 누나한테 오랜만인데 말도못걸어보고...ㅠㅠ 이대로 오늘도 가는건가 하고있다가.. 예전처럼 포기할수없어서..그날 밤에 다시 편의점에가서 또 교통카드 충전한다는구실로ㅋㅋ 그날도 누나한테 말을걸었죠.."누나 알바시간 바꾸셧어요??" "아니 ..나 오늘이마지막이야 ㅠㅠ 이제 너랑도빠이빠이네".................................... 아...................................이게왠 날벼락.............번호도못물어봣는데............... 그렇게 낙심하고잇다가.............................진짜 용기를내서......... "누나 혹시 네이트하세요?ㅋㅋ 친추해요친추ㅋㅋ" 이랫는데..진짜고마워요누나 아이디주셔서.. 그렇게 네이트친추를하고.....이런저런 얘기들을하다가.. 또한번 낙심하게됨................ 8월에 대학땜에 미국을가신다네여^^......................................... 하........................................................................................... 어차피 나혼자서 좋아한다고 될 그런사이는 아닐거라고 생각은했지만... 마음속으로 진짜 좋아하고있었고.....말은못햇지만......... 진짜 좋아해요누나 학교가면 친구들한테 누나얘기만해요 공부를해도 누나생각만나고 얘기를해도 누나생각만나요 혹시 누나 보고계세요?ㅋ.. 4년이란 시간이흘러서 누나가 한국에와잇을때 제가 연세대가잇겟다고 약속했죠 ㅋ..서로 멋지게 만나기로 약속했죠? ㅋ.. 그약속 않잊고4년기다릴게요누나ㅋ 누나 그때되면 제가 동생이아니고남자로보일수있을까요?.....누나가 이글을보실지는모르겟지만 이글보면 딱 누구얘긴지아실텐데..ㅋ..저한텐진짜 평생 소중한추억이될거에요ㅎ..혹시 다시는 못만날수도있기에.......다시못만나더라도 한번정도 제생각도해주실꺼죠?ㅎ....... 18
짝사랑하는누나..
안녕하세요 ㅋㅋ
처음써봐서 어떻게써야될진 모르겟는데 ㅋㅋ...잘부탁드려여
중간고사가 끝나고 친구들과 도서관가따가 집에서 공부하려고
배고파서 삼각김밥이나 사먹을까하고 편의점에들어갓엇어요ㅋㅋ
처음들어갓을땐 아무생각않하고잇엇는데 삼각김밥이랑 음료수하나들고 계산하러갓는데
"어?이거사면 음료수 하나증정해주는데^^ " 이렇게 말하셔서 제가
"아진짜요??" 이러고 3초정도인가 5초정도 멍때리고잇다가
음료수를 가지러갓엇죠 ㅋㅋ 다시 계산을하고 나가려는데 누나가
"잘가요~" 이러셧는데 그냥 무심코나와버렷어요 ㅋㅋ
그러고 집에가면서 아 인사할걸그랫나 ...하고 계속후회하고잇엇죠 ㅋㅋ
그러다가 계속 누나가 친절하게 말해주신게 생각나서 학교가서 그누나생각밖에안났어요ㅋㅋㅋ
그다음날시험도끝나고 친구들이랑 또 도서관갓다가와서 누나 심부름도할겸 교통카드 충전도할
겸 겸사겸사 다시 편의점에가서 누나심부름으로 웰치스를 계산하고 속으로
"아 오늘은 이누나랑 아무말도못하겟구나.." 하고 교통카드 충전하고있던중에 알바누나가
"이거(웰치스)맛있죠?^^" 이렇게 먼저말을걸어주셧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네 ㅋㅋ진짜맛있어요 ㅋ" 이렇게 대답햇죠 ㅋㅋ 그렇게 나와서 저혼자 그누나생각이 계속나서
" 아 편의점가서 누나한테 말걸고싶은데..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딱 생각난방법이
핸드폰 충전!!!!!!!!!!!!!!!!!! 핸드폰충전하면 오래동안 같이잇을수도잇고
오래잇다보면 대화도 할수잇을거고...해서 다음날밤 편의점에가서..
"누나 핸드폰충전되요??" 이렇게물어봣는데 ..
"아녀 지금 이게 고장나서안되요.." .....................아 이렇게 꼬이는구나 ..하다가
포기할수없어서 그다음날밤 다시 편의점에가서
"누나 이거충전아직안되요..? "네 아직안되요.." .............ㅠㅠ 이렇게 포기하고
나오려는데 "혹시 그거 회사가어디꺼에요? 제꺼랑맞으면 해드릴게요~" !!!!!!!!!!!!!!!!!!!하필이면 그게
딱 맞아서 ㅎㅎ충전을해주시는데 "근데 누나 이거해주셔도되는거에요??" 라고물어봣더니
"원래안되지 ..이거 어디가서 말하면안되 ㅋㅋ 알면 나잘릴지도몰라 ㅋㅋ" 이러셔서 "절대 안말하죠ㅋㅋ"
이러고 충전하면서... 제가 누나한테먼저 "누난 몇살이세요??" 라고 무러밧더니 뭐라뭐라 말하셧는데..
기억이..ㅠㅠ 이런저런얘기하다가..누나가 "넌 고등학생이지? 몇학년이야?"라고 물어보셔서 좀 재밌어
보인다고 한말이"몇학년같아보이세요?ㅋㅋ" 이랫더니 2학년?......ㅋㅋ.......1학년인데ㅋ....
그러다가 손님들뒷담도까고 ㅋ 이시간엔 저런미친놈들 자주온다고 ㅋㅋ 무슨 여자들애들이 저렇게
더럽게먹고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가냐고 ㅋㅋ..그렇게 충전이 다되서 ㅠㅠ집에가서 누나랑 다시 얘기하고
싶어서 생각해낸게 샌드위치사드리기 ㅋㅋㅋㅋ 그렇게 결심을하고 혹시 주말에도 오시려나 하고
토요일 일요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가봣는데 없어서...주말엔 안하시나보다..하고 월요일에 가봣더니
월요일에도안계시길래 ㅠㅠ아 이제 그만두셨나보다..하고 혹시하는마음으로 화요일 저녁에가봣는데
BINGO!!^^ 마침 계시네 ㅋㅋㅋㅋ 그래서 샌드위치랑 센스잇어보인다고..딸기우유도사고
여러 맨트를 생각하다가...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생각해낸게 음료수하나 사고 나오면서 드리기 ㅋㅋㅋ
그래서 일단 편의점에들어가서 웰치스를하나들고 ㅎㅎ "누나 그때진짜감사햇어요 ㅋㅋ"
"고맙지?ㅋㅋ 뭐없어??" 이러시길래 딱 손에들고잇던 파리바겥 봉투를 드렷는뎅ㅋㅋ 누나가
"어??이거진짜주는거야??안줘도되;;내가하는말땜에주는거아냐??;" 이러셔서 ㅋㅋ"아니에요 진짜 이거
누나드리려고산거에요 ㅋㅋ 주말에누나만나러왓엇는데 안계시길래 ㅋㅋ"이렇게 의미심장한말을
남겻는데..이해를못하셧나..ㅠㅠ그냥넘어가시네.............ㅠ 그러케 조금얘기하다가 "나중에 누나가 뭐
맛잇는거하나사줄게 ㅠㅠ" 라고말하셧는디 ..밖에서 뭐사준다는줄알고 ㅠㅠ 김밥천국가자고햇더니 ㅠ
그런돈없다고 ㅠㅠㅋㅋㅋ편의점에서 뭐하나사주신다고 ㅋㅋ...그래서 평일엔 안되고 주말에도 하시냐고
무러봣는데 주말 12시쯤에 오면 잇을거라고하셧으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속으로 실망하면서
친구랑 서울에놀러가따가 ㅋㅋ 누나생각이나서 남산타워에서 진짜 서울에만잇는 사탕을하나사서^^
8처넌짜린뎅..................누나 드리려고햇는데..도무지 용기가안나서ㅠㅠ일주일정도를 못가다가ㅠㅠ
하필 교통카드요금을다써서 어처피 언젠가드릴거 지르자!!하는마음으로 카드충전을하고
"누나 이거드실래요??서울 놀러갓다가 남산타워에서 누나생각나서산건데 ㅋ"라고 의미심장한멘트를
다시한번날렷는데도ㅠㅠ또못알아들으셧나ㅠ 처음엔 거절할줄알앗는데 받아주셔서고마워요누나 ㅋㅋ
그렇게 누나에대한 생각이짙어지다가.......편의점에 보러갓는데 1주인가 2주인가를 안나오시더라고요..
아.....삶의 활력소가 사라졋구나..하고 학교생활도재미없어지고.. 친구들이랑놀아도노는게아니고..
혼자 기분전환이나할겸 산책하러가고있는데..
누나가있다!!!!!!!!!!!!!!!!!!!!!!!!!!!!!!!!!!!!!!!!!!!!!!!!!!!!!!!
진짜 반가운마음에 금방이라도들어가고싶엇는데 손님도많고..옆에 다른알바분인가..계시고ㅠ
한참고민하다가 옆에 알바사라진거보고 들어갓는데....어느샌가 다시나온 눈치없는알바==*..
누나한테 오랜만인데 말도못걸어보고...ㅠㅠ 이대로 오늘도 가는건가 하고있다가..
예전처럼 포기할수없어서..그날 밤에 다시 편의점에가서 또 교통카드 충전한다는구실로ㅋㅋ
그날도 누나한테 말을걸었죠.."누나 알바시간 바꾸셧어요??"
"아니 ..나 오늘이마지막이야 ㅠㅠ 이제 너랑도빠이빠이네"....................................
아...................................이게왠 날벼락.............번호도못물어봣는데...............
그렇게 낙심하고잇다가.............................진짜 용기를내서.........
"누나 혹시 네이트하세요?ㅋㅋ 친추해요친추ㅋㅋ" 이랫는데..진짜고마워요누나 아이디주셔서..
그렇게 네이트친추를하고.....이런저런 얘기들을하다가.. 또한번 낙심하게됨................
8월에 대학땜에 미국을가신다네여^^.........................................
하...........................................................................................
어차피 나혼자서 좋아한다고 될 그런사이는 아닐거라고 생각은했지만...
마음속으로 진짜 좋아하고있었고.....말은못햇지만.........
진짜 좋아해요누나 학교가면 친구들한테 누나얘기만해요 공부를해도 누나생각만나고 얘기를해도 누나생각만나요 혹시 누나 보고계세요?ㅋ.. 4년이란 시간이흘러서 누나가 한국에와잇을때 제가 연세대가잇겟다고 약속했죠 ㅋ..서로 멋지게 만나기로 약속했죠? ㅋ.. 그약속 않잊고4년기다릴게요누나ㅋ 누나 그때되면 제가 동생이아니고남자로보일수있을까요?.....누나가 이글을보실지는모르겟지만 이글보면 딱 누구얘긴지아실텐데..ㅋ..저한텐진짜 평생 소중한추억이될거에요ㅎ..혹시 다시는 못만날수도있기에.......다시못만나더라도 한번정도 제생각도해주실꺼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