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개고기축제취소에 대한 톡을 보고 왔습니다. 긴 댓글을 쓰고, 다른 댓글을 보니, 뚜렷하게 완전한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져 있더군요. 제 입장은 반대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쓰기 전에 이것을 말씀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개를 애완동물로 키운 적이 없고, 개를 다른 동물 (예. 소,돼지,닭)과 동일하게 취급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개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나 애착이 없습니다. 제 입장인 반대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개를 죽이는 방법이죠. 제가 알기로는 소와 돼지 등의 가축류는 도살 작업이 빠르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죽을 때의 고통도 상당히 줄어들죠. 하지만, 개를 때려죽이는 방법은 말그대로 비인간적입니다. 고기가 연해지기 위해서, 살아있는 개를 때려 죽인다고 하더군요. 그러므로, 개들은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겁니다, 제 관점에서 보기에 개고기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개를 죽이는 방법이요. 이것이 엄연한 동물학대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찬성하는 많은 분들께서 이것은 한국의 전통이다, 개고기가 다르다고 이상하게 바라보는 다른나라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다 라는 의견을 꽤 많이 보았는데요. 한국의 전통이라면, 경복궁이나 김치 같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것을 저는 생각했습니다. 개고기도 물론 옛날부터 내려온 것이죠. 하지만, 한 생명을 엄청난 고통 아래에 장시간 노출시키는 것은 한국의 전통의 하나가 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의 전통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한국의 전통을 생각할 때, 개를 죽을 때까지 패는 비인간적인 행동이 전통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동물에게 비인간적인 대우때문에 일어나는 논란은 한국 뿐만이 아닙니다. 프랑스에서 먹는 푸아그라는 거위에게 사료를 억지로 먹여서, 비대해진 간입니다. 이 푸아그라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억지로 먹이는 행위 자체가 비인간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반대하는 것은 개고기가 만들어지는 방법입니다. 제가 다른글에 쓴 댓글에 어떤 분이 댓글을 다셨는데요. 애견가애호가들은 개들이 식용과 애견용으로 나뉘어지는 자체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만약 개가 인간적으로 도살이 된다면, 어떤 입장을 가질 것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의 입장은 만약 개가 식용으로 나뉘어지고, 고통없이 인간적으로 도살이 된다면, 저는 개고기 먹는 것 반대하지 않습니다. 한 생명이 인간적으로 대해지는 이상, 반대할 이유는 저는 생각할 수 없네요. 그리고 개가 식용으로 나뉘어지는 것은 다른 동물과 똑같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돼지도 애완돼지가 있는데요. 애완돼지 가지신분, 어느날 갑자기 잡아먹으실 것 아니잖아요. 식용만 먹죠. 마지막으로 제 입장 정리 하겠습니다: 개고기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현재 개가 도살되는 방법에서 비롯된 것. 만약 개 중에 식용으로 길러지고, 인간적으로 고통없이 도살 된다면, 개고기를 먹는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반박하실 때는, 반말이나 욕설 삼가해 주시고요. 침착하게 조목조목 얘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2
최대한 주관적인 입장을 배제한 개고기 반대 이유
방금 개고기축제취소에 대한 톡을 보고 왔습니다.
긴 댓글을 쓰고, 다른 댓글을 보니, 뚜렷하게 완전한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져 있더군요.
제 입장은 반대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쓰기 전에 이것을 말씀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개를 애완동물로 키운 적이 없고, 개를 다른 동물 (예. 소,돼지,닭)과 동일하게 취급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개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나 애착이 없습니다.
제 입장인 반대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개를 죽이는 방법이죠.
제가 알기로는 소와 돼지 등의 가축류는 도살 작업이 빠르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죽을 때의 고통도 상당히 줄어들죠.
하지만, 개를 때려죽이는 방법은 말그대로 비인간적입니다. 고기가 연해지기 위해서, 살아있는 개를 때려 죽인다고 하더군요. 그러므로, 개들은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겁니다,
제 관점에서 보기에 개고기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개를 죽이는 방법이요.
이것이 엄연한 동물학대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찬성하는 많은 분들께서 이것은 한국의 전통이다, 개고기가 다르다고 이상하게 바라보는 다른나라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다 라는 의견을 꽤 많이 보았는데요.
한국의 전통이라면, 경복궁이나 김치 같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것을 저는 생각했습니다. 개고기도 물론 옛날부터 내려온 것이죠.
하지만, 한 생명을 엄청난 고통 아래에 장시간 노출시키는 것은 한국의 전통의 하나가 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의 전통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한국의 전통을 생각할 때, 개를 죽을 때까지 패는 비인간적인 행동이 전통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동물에게 비인간적인 대우때문에 일어나는 논란은 한국 뿐만이 아닙니다. 프랑스에서 먹는 푸아그라는 거위에게 사료를 억지로 먹여서, 비대해진 간입니다.
이 푸아그라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억지로 먹이는 행위 자체가 비인간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반대하는 것은 개고기가 만들어지는 방법입니다. 제가 다른글에 쓴 댓글에 어떤 분이 댓글을 다셨는데요.
애견가애호가들은 개들이 식용과 애견용으로 나뉘어지는 자체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만약 개가 인간적으로 도살이 된다면, 어떤 입장을 가질 것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의 입장은 만약 개가 식용으로 나뉘어지고, 고통없이 인간적으로 도살이 된다면, 저는 개고기 먹는 것 반대하지 않습니다.
한 생명이 인간적으로 대해지는 이상, 반대할 이유는 저는 생각할 수 없네요.
그리고 개가 식용으로 나뉘어지는 것은 다른 동물과 똑같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돼지도 애완돼지가 있는데요. 애완돼지 가지신분, 어느날 갑자기 잡아먹으실 것 아니잖아요. 식용만 먹죠.
마지막으로 제 입장 정리 하겠습니다: 개고기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현재 개가 도살되는 방법에서 비롯된 것. 만약 개 중에 식용으로 길러지고, 인간적으로 고통없이 도살 된다면, 개고기를 먹는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반박하실 때는, 반말이나 욕설 삼가해 주시고요. 침착하게 조목조목 얘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