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본다면 국내업체에서 일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열대망고2011.06.26
조회244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기계설계쪽에서 일하고 있는 아무개입니다.

 

이번에 회사를 이직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국내업체와 외국업체와의 차이는 어마 어마 하네요 -_-;;

 

정말 컬처쇼크입니다 ... 우리나라... 요즘 나는가수다 열풍이죠??

 

거기에 버금가는 "나는 갑이다"ㅋㅋㅋ 국내업체... 자기가 갑이면 을한테 뭐든지 시킵니다 ㅋㅋㅋ

 

갑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 ㅋㅋ 정말 예전 회사에서 치가 떨리게 당하다가... 외국기업만 상대하는

 

회사오니...그냥 동등합니다 -_-;; 머리가 조금 아프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잡아 먹을려고 보채지도

 

않고 결제도 제때 해주고  기일보다 좀더 일찍 도면 보내주면... 보너스(?)까지도 주고... 예전 회사에서

 

상대 하던 국내 기업도... 100대 기업에 들고 뉴스에서 코스탁주식 나올때 언제나 나오는 기업인데....

 

규모에서 그렇게 밀리지는 않지만 대우 해주는거는 완전 딴판이네요.. 이래서 다들 외국 외국 하는거

 

같습니다. 외국이 무조건 좋은건 아니지만... 거기는 6시.. 우리는... 바쁘면 그런거 있나?? 안바빠도

 

6시 가기 힘든데;; 제가 설계쪽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무엇이든 배워서 성장을

 

하고 더 크고 싶다면... 자기 개발시간이 보장되는 국내기업(잘 찾아보면... 있겠죠??)이나.. 외국기업에서

 

일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특히 저같이 고민 많은 20대는 말이죠... 우리 사장님이 언제나 저한테

 

해줬던 말씀인데 정말 와닿아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게 아니야. 니가 계속적으로 성장을 해야 성공하는거지"

 

회사 이직하고 6시에 밥먹듯이 퇴근하고... 개인적인 시간이 생기니깐 내자신에게 투자할 시간도 생기고

 

ㅠㅠ 솔직히 요즘 너무 꿈같음 ㅋㅋ;; 암튼 다들 자기시간을 가질수 있는 회사 가셔서 더욱 성장 하셨

 

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이상 고민이 많은 20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