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이구요 1살 연하,19살 남인데 소심해요 썸남 썸녀는 서로 관심있거나 좋아하는 관계잖아요 그 남자는 잘 모르겠는데 저는 개가 편하거든요,그냥 아는 동생. 문자하다가 뜬금없이 나 어떻게 생각해? 이러더라구요 갑자기 그건 왜? 이랬더니 그냥 궁금해서 이러더라구요. 말해주기 싫으면 안말해줘두되 이러길래 아니 싫은건 아닌데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해서 왜 그거 과제야? 이랬더니 나한테는 그냥 느낌 그대로 말해주니까 고맙다고 그러고 그리고 막 어제는 나 20살인데 통금시간 있고,친구집에서 못자게하고 외박도 못하게 한다고 하니까 그럼 출가 못해? 어린아이처럼 엄청 쫄라야되 이러니까 그럼 애교 많이 부려야겠다 응? 나 애교 없는 여잔데? 왜 있어보여? 그냥 느낌이 있어보여서 애교 보고싶다 어제 전화통화했는데 제가 성격이 무뚝뚝해서 애교 결국 못보여줬구요 오늘 다시 보여달래요.. 보통 남자는 키 이야기하면 예민해서 화내잖아요 개 키가 160정도인데 꼬마야 일찍 자서 키라도 커야지 이러니까 화도 안내길래 어? 화안내? 이러니까 화낼까? 키작은 애들은 여자 키 몇 좋아해? 이러니까 나는 성격만 잘맞으면 되 이러구 아 그럼 성격만 좋으면 170이상 모델도 만날수있겠다 이러니까 그건 왜 물어보는거야? 이러고 좋으면 좋다 이런 것도 표현안하고 애매모호하네요. 저도 A형이지만 A형을 잘 모르겠어요ㅋ
이 남자 마음 궁금해요
A형이구요
1살 연하,19살 남인데
소심해요
썸남 썸녀는 서로 관심있거나 좋아하는 관계잖아요
그 남자는 잘 모르겠는데
저는 개가 편하거든요,그냥 아는 동생.
문자하다가 뜬금없이
나 어떻게 생각해? 이러더라구요
갑자기 그건 왜? 이랬더니
그냥 궁금해서 이러더라구요.
말해주기 싫으면 안말해줘두되 이러길래
아니 싫은건 아닌데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해서
왜 그거 과제야? 이랬더니
나한테는
그냥 느낌 그대로 말해주니까 고맙다고 그러고
그리고 막
어제는
나 20살인데 통금시간 있고,친구집에서 못자게하고
외박도 못하게 한다고 하니까
그럼 출가 못해?
어린아이처럼 엄청 쫄라야되 이러니까
그럼 애교 많이 부려야겠다
응? 나 애교 없는 여잔데? 왜 있어보여?
그냥 느낌이 있어보여서 애교 보고싶다
어제 전화통화했는데 제가 성격이 무뚝뚝해서 애교 결국 못보여줬구요
오늘 다시 보여달래요..
보통 남자는 키 이야기하면 예민해서 화내잖아요
개 키가 160정도인데
꼬마야 일찍 자서 키라도 커야지 이러니까
화도 안내길래
어? 화안내? 이러니까
화낼까?
키작은 애들은 여자 키 몇 좋아해? 이러니까
나는 성격만 잘맞으면 되 이러구
아 그럼 성격만 좋으면 170이상 모델도 만날수있겠다 이러니까
그건 왜 물어보는거야? 이러고
좋으면 좋다 이런 것도 표현안하고
애매모호하네요.
저도 A형이지만 A형을 잘 모르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