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적지는 저번에 금광호수 지나가다 본 [강건너 빼리] 엄마 아빠께서 얼마 전부터 매운탕 드시고 싶다고 해서 바람도 쐴겸 고고씽 이 식당의 뽀인트는 이렇게 벨을 누르고 선착장으로 내려가면 쩌~~ 멀리서 보트가 온다 우왓. 우리를 실고 갈 작은 보트 싸장님(?) 주차 최고!!! 보트를 타고 강건너 빼리로 이동중 시원한 바람. 파란 하늘. 그리고 금광호수를 누비는 작은 보트. 삼분정도 달려 도착한 [강건너 빼리] 강을 바라보고 있는 멋진 그네와 수송기모양의 정체불명 장소(창고인듯..) [동무!! 날래날래 타시라요] 강을 마주한 자리에 착석 기본으로 셋팅되는 깔끔한 밑반찬 주문을 하고 기다리기 우리는 [메기매운탕]을 주문했지요 수족관 구경 무시무시한 메기님 드디어 등장한 매운탕 메기매운탕은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비리지도 않고 깔끔한 것이 맛있게 잘 먹었다 민물새우와 수제비 건저 먹는 재미도 쏠쏠~ 얼마 전에 아파트 선거위원회 위원이 되신 장여사님께서 한턱 쏘셨다지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배불리 잘먹고 돌아오는 길 어디 갈 때마다 항상 이렇게 손 꼬옥 잡고 다니시는 엄마아빠 귀여워 귀여워 갈 때도 역식 보트가 건너편까지 데려다 준다 심심한 주말. 시원한 강바람과 칼칼한 매운탕이 생각난다면. 경기도 안성시 금광저수지에 위치한 [강건너 빼리] 강추
강건너 빼리
오늘의 목적지는 저번에 금광호수 지나가다 본 [강건너 빼리]
엄마 아빠께서 얼마 전부터 매운탕 드시고 싶다고 해서 바람도 쐴겸 고고씽
이 식당의 뽀인트는 이렇게 벨을 누르고
선착장으로 내려가면
쩌~~ 멀리서 보트가 온다
우왓.
우리를 실고 갈 작은 보트
싸장님(?) 주차 최고!!!
보트를 타고 강건너 빼리로 이동중
시원한 바람. 파란 하늘.
그리고 금광호수를 누비는 작은 보트.
삼분정도 달려 도착한 [강건너 빼리]
강을 바라보고 있는 멋진 그네와
수송기모양의 정체불명 장소(창고인듯..)
[동무!! 날래날래 타시라요]
강을 마주한 자리에 착석
기본으로 셋팅되는 깔끔한 밑반찬
주문을 하고 기다리기
우리는 [메기매운탕]을 주문했지요
수족관 구경
무시무시한 메기님
드디어 등장한 매운탕
메기매운탕은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비리지도 않고 깔끔한 것이 맛있게 잘 먹었다
민물새우와 수제비 건저 먹는 재미도 쏠쏠~
얼마 전에 아파트 선거위원회 위원이 되신 장여사님께서 한턱 쏘셨다지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배불리 잘먹고 돌아오는 길
어디 갈 때마다 항상 이렇게 손 꼬옥 잡고 다니시는 엄마아빠
귀여워 귀여워
갈 때도 역식 보트가 건너편까지 데려다 준다
심심한 주말. 시원한 강바람과 칼칼한 매운탕이 생각난다면.
경기도 안성시 금광저수지에 위치한
[강건너 빼리]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