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송국 보도편집에서 오디오맨으로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최근들어도 그렇고 예전부터 한창 유행인 줄임말사용에 대해서 제 생각을 쓰려고합니다. 줄임말이라하면 말 그대로 원제목을 그대로 쓰지않고 줄여서 쓰기쉽게 사용하는것입니다. 이를테면 , "우리결혼했어요"를 우결으로 줄이고 "음악중심"을 음중 이라 하는건데요. 사실 줄임말사용이 있는건 알았는데, 인터넷 기사에서 음중이라는 단어가 보이길래 , 저는 기사를 보기전까지는 무슨 음주운전중에 일어난 사고인가 ? 하고 생각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줄임말 사용의 확대됨에 따라서 줄임말 사용을 사용하는곳도 퍼져가고 있는데요 바로 그것이 뉴스 입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는 부분인데요. 뉴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시청하고 또 연령대를 잊고 오늘하루의 소식을 알수 있는데요 이 뉴스에서도 줄임말사용을 가끔가다 보게됩니다. 어제도 뉴스에서 이 줄임말사용을 보게됬습니다. 제가 오디오맨을 하다보니 뉴스와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업는 그런 관계인다, 문득 이 줄임말사용을 뉴스에서 사용해도 되나? 하는 의문점을 갖게됬습니다. 표준어사용과 더불어 시청자에게 정확한단어를 사용해야 하는게 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체의 이름을 줄인다거나 뭐 이런경우 저도 몇초간 생각하게 되고 그제서야 알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구나 어르신들도 시청하는 뉴스에서 이런 줄임말사용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방송사마다의 줄임말사용
지역방송국 보도편집에서 오디오맨으로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최근들어도 그렇고 예전부터 한창 유행인 줄임말사용에 대해서 제 생각을 쓰려고합니다.
줄임말이라하면 말 그대로 원제목을 그대로 쓰지않고 줄여서 쓰기쉽게 사용하는것입니다.
이를테면 , "우리결혼했어요"를 우결으로 줄이고 "음악중심"을 음중 이라 하는건데요.
사실 줄임말사용이 있는건 알았는데, 인터넷 기사에서 음중이라는 단어가 보이길래 ,
저는 기사를 보기전까지는 무슨 음주운전중에 일어난 사고인가 ? 하고 생각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줄임말 사용의 확대됨에 따라서 줄임말 사용을 사용하는곳도 퍼져가고 있는데요
바로 그것이 뉴스 입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는 부분인데요.
뉴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시청하고 또 연령대를 잊고 오늘하루의 소식을 알수 있는데요
이 뉴스에서도 줄임말사용을 가끔가다 보게됩니다.
어제도 뉴스에서 이 줄임말사용을 보게됬습니다.
제가 오디오맨을 하다보니 뉴스와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업는 그런 관계인다,
문득 이 줄임말사용을 뉴스에서 사용해도 되나? 하는 의문점을 갖게됬습니다.
표준어사용과 더불어 시청자에게 정확한단어를 사용해야 하는게 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체의 이름을 줄인다거나 뭐 이런경우 저도 몇초간 생각하게 되고 그제서야 알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구나 어르신들도 시청하는 뉴스에서 이런 줄임말사용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