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마다의 줄임말사용

노진우20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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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국 보도편집에서 오디오맨으로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최근들어도 그렇고 예전부터 한창 유행인 줄임말사용에 대해서 제 생각을 쓰려고합니다.

 

줄임말이라하면 말 그대로 원제목을 그대로 쓰지않고 줄여서 쓰기쉽게 사용하는것입니다.

 

이를테면 , "우리결혼했어요"를 우결으로 줄이고 "음악중심"을 음중 이라 하는건데요.

 

사실 줄임말사용이 있는건 알았는데, 인터넷 기사에서 음중이라는 단어가 보이길래 ,

 

저는 기사를 보기전까지는 무슨 음주운전중에 일어난 사고인가 ? 하고 생각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줄임말 사용의 확대됨에 따라서 줄임말 사용을 사용하는곳도 퍼져가고 있는데요

 

바로 그것이 뉴스 입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는 부분인데요.

 

뉴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시청하고 또 연령대를 잊고 오늘하루의 소식을 알수 있는데요

 

이 뉴스에서도 줄임말사용을 가끔가다 보게됩니다.

 

어제도 뉴스에서 이 줄임말사용을 보게됬습니다.

 

제가 오디오맨을 하다보니 뉴스와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업는 그런 관계인다,

 

문득 이 줄임말사용을 뉴스에서 사용해도 되나? 하는 의문점을 갖게됬습니다.

 

표준어사용과 더불어 시청자에게 정확한단어를 사용해야 하는게 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체의 이름을 줄인다거나 뭐 이런경우 저도 몇초간 생각하게 되고 그제서야 알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구나 어르신들도 시청하는 뉴스에서 이런 줄임말사용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