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먼저 이 긴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고민하고 사랑하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늘쌍 있는 연애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 나이는 25살에 철없이 놀기 좋아 했던 별 볼 일 없는 한 남자의 얘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 나이 먹고 제대로 사랑 한번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 작년 정말 우연치 않게 정말 인연이 있던것 처럼 2살 연하인 한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친한 동생의 친구였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 속에 딱 그 여자만 제 눈에 들어 왔습니다 . 사실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걸었는데 그 여자는 마음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언젠가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계속 미련이 남고 그 여자와 사랑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 여자는 겉으로는 차갑고 적대적이여도 사랑하게되면 이 세상 누구도 부럽제 않을 만큼 사랑해줄 여자로 보였습 니다. 세상에 60억 인구 중에 어떤 남자가 봐도 호감이가고 예뻐하고 귀엽고 사랑해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참하고 이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와 다시 만나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티 안나게 만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 여기서 부터가 잘 못 된거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자한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의 힘으로 말을 걸고 가까워져 본 적이 없는 저로써는 제 마음이 들이키 않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내 마음을 알아버리면 시러할까봐 , 그냥 친한 친구에 친한 오빠라니까 그 이미지로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처를 알게 되고 만나게 되었고, 정말 친한 오빠 동생 같이 지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가며 시간이 지나게 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기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부터 이기적이고 사랑이 아닌 여린 그여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지버릇 남 못준다고 , 개버릇이 어디 가겠냐고 저는 정말 놀기 좋아하는 철없는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가 정말 천상여자인 한 여자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키지 못 할 약속과 말을들 했습니다. 그 순간에는 모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다른여자와 연락 안 하겠다. 클럽 안 가겠다. 술 안마시겠다. 담배 안 피겠다. 등등 그녀는 말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안았던 일들을 제가 먼저 말을하고 지키겟다고 했습니다. 그녀에게 상처와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고 ... 먼저 여자가 시러하는건 안하겠다고.. 거의대부분 잘 지켜왔습니다. 잘 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에게서 부터 솔직하지 못 하고 제대로 하지 못 했습니다. 네 . 저는 지금 여러분께 솔직한 고백을 하려합니다. 요즘 세상 네티즌이 무섭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래서 얘기하려 합니다 그녀가 받았을 상처에 비하면 여러분의 쓰디쓴 말들의 상처보다 몇백배 몇천배는 아프고 깊을 것이고, 여러분들의 따스한 말씀과은 위로들은 그녀가 제게 준 사랑 만큼이나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이 낮 부터 글을 쓰는 순간에도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눈 앞을 가리고 코에 물이 차올라 숨을 쉬고도 버거울 정도로 힘들고 괴롭습니다. 그녀를 잃을가봐 멀어질까봐... 저는 세상에서 몇 없을 나쁜 남자보다도 못한 쓰레기 같은 남자였습니다. 여자만나기 좋아하고 술먹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하루살이 같은 사람이였습니다. 그러가 그녀를 만나 인간다운 인간 사람다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 그녀에게 한 약속들 제대로 지키지 못 했습니다. 여자친구와 현재 140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만나는 연애기간중 절반인 70일을 전 솔직하기 못했습니다. 그 70일 동안 함꼐있을 때는 누구도 부럽게 않게 잘해 주려고 더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더 잘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을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지 않을 땐 옛 버릇 남 못 준다는 그 쌍스러운 말들로 그녀를 표현하고 말들을 했습니다. 제 의도와 다르게 친구들과 말하면 말이 예전 처럼 거칠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와의 일들을 얘기했습니다. 하나도 빠짐 없이. 계집아이 같이 다 말했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남들에 비해 친한친구중에 여자가 많아서 였을까요? 여자들끼리 있을때는 자신의 남자얘기 고민거리를 다 얘기 하니까요. 그렇게 같이 생활하다보니 저도 그렇게 되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일 수록 더 잘하고 아껴야 되고 같이 없을때 더 잘 해야 된다는 인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와 한 약속을 단호하게 지기키 못 했습니다. 남자들의 허세라고 불리는 여성편력의 개 못주는 버릇이 남아 있어서 인지 초반에는 오랜만에 연락이 온 친구나 여자의 연락 쉽게 끊지 못했습니다. 클럽을 가거나 늦게까지 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고 싶을떄는 여자친구에게 말해서 함께 놀고 함께 마시는 길을 택했습니다. 담배도 끊기로 했었습니다. 초반에 안 피다가 학교에서 밤새거나 과제 햇을때 제 인내력이 바늘구멍인지 여자친구 몰래 피웠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지날수록 정말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그녀도 저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보였습니다. 저는 너무 행복햇습니다. 세상에 바랄게 없었고. 그 듣기 힘들다는 한 여자의 입에서 "너만 내 곁에 있으면 바랄게 하나 없어, 내 곁에서 평생 함께 있어줘^ ^) "라고 웃으며 작고 아담한 팔로 저를 꼬옥 감싸 안으며 정말 한없이 여린 순수하고 맑은 애기같은 진실된 눈으로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눈뜨면 제일 보고샆은사람 . 가고싶은데가 생기면 같이 가고 싶었던사람. 먹고 싶은게 있으면 같이 먹고 싶은 사람. 부모님보다 더 믿었던 사람 그게 바로 오빠야"라고 말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이 말을 듣고 미치도록 더 사랑하고 싶고 더 안아주고 싶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저도 정말 세상에 바랄거 하나 없었습니다. 그녀만 제 곁에 잇어준다면 . 단지 바랄게 있다면 그녀에게 남들이 해주정도는 다 해줄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쌓아 올리는 것이 였습니다. 정작 남들에게서 지켜야할 제 여자친구를 지키지 못하고 도마 위에 오르게 했습니다. 나중에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았을 때는 늦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잘해야 겠다고 생각해고 더욱잘하고 정말 남들에게도 솔직한 제 마음의 표현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다 제일이쁘다 맨날 보고싶다 . 남들에게도 좋은말을하고 솔직하고 아낌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연애 초반에 함께 없을때 제가 한 행동들을 알아 알버렷습니다. 그리고 처음 만난 순간부터 그녀를 대했던 말과 행동들 정말 진심이 엿습니다. 그렇지만 다 거짓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젠 믿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고 괴로워합니다. 그 만큼 저도 정말 힘듭니다. 계속 눈물이 나옵니다 . .. 어떻게 해야되나요 ... 정말 이젠 없어선 안 될 정도로 사랑합니다. 어제 저는 너무 미인하고 앞으로 잡을수 없다는 생각해 ... 정말 미련하게도 삼성역에서 잠실로가는 대교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제 그런 진실된 마음을 거짓으로 안믿기에 믿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미련한 짓을 햇습니다. 망설임 없이 나들이 볼까봐 단번에 뛰어내렸습니다. 뛰어내리는 순간 아차 싶기도 했습니다. 그때의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한 순간의 제가 해야했던일과 아쉬웠던 일 들이 단 몇 초만에 인생의 드라마가 스크린처럼 스쳐지나 갔습니다. 그리곤 이제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뛰어내리면 죽는다고 누가 그랬던가요? 전 물에 빠져 바닥에 팔과 발목을 꼴아 박고 수면위로 올라와 미친듯이 생존본능으로 헤엄쳐 나왔습니다. 다신 이렇지 않겠노라. 그리고 뛰어내릴때 옆에 놓았던 옷을 가지고 물어 젖은 핸드폰을 열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전화아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문자중에 하나는 "헤어지지 말자고 걱정된다고 아직 사랑한다 전화받으라고" 너무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택시를 타오 오는 도중에 친구에게 내가 그동한 했던 말과 행동 다 거짓말이라고 사실 여자친구 정말 사랑한다고. 행여나 누군강게 잘 못 말했거나 다른사람이 잘 못 알고 있으면 바로 잡아달라고 말했었습니다. 친구는 친구인지 그말을 듣고 계속 전화를 하고 다른친구들한테 까지 전화가 왓엇습니다. 실종신고와 기동대에도 신고를 했었더라구요... 참 정말 친구 하난 잘 뒀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 남게 된거 여자친구를 위해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녀가 날 원치 않는다해도 난 그녀만을 사랑하고 아끼겠다고, 예전의 잘 못 된 나의 행동을 바로 잡겠다고. 하지만 그날 여자친구를 다시만나고 여자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 "혹시 또 이 감정을 느낄때에는 오빠한테 홧김에 헤여지자고 할수 도있다고" 그리고 같이 있다가 시간이 자날수록 역시나 여자친구는 상처가 너무 싶어서인지 다시 슬퍼하고 힘들고 제가 그랬다는기 믿기지가 않는다고 힘들어 합니다. 전화를 할때마다 울고 또 울고 믿기 시러하고 저와 멀어지고 싶어합니다. 저는 정말 모든걸 받아주고 멀어 지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싶습니다. 남들에게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감정과 행동이 들킬까 솔직하지 못하고 , 하나부터 열까지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엇던 제 방식과 개념이 너무 잘 못 됫엇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향한 제 마음과 행동은 진심이엿습니다. 그 진심들도 거짓으로 믿고잇는걸 되돌리고 싶습니다. 전 어떡해야 하나요.. 정말 계속 아끼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연애 2달이후로는 정말 남에게도 솔직하게 다 보여주고 있엇습니다. 이젠 어찌해야 하나요 여자친구의 아픈 마음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 . 미련햇던 행동이였지만 살아 돌아온게 후회스럽습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다연히 질타와 욕설도 받겟습니다. 다만 여려분의 남기는 글에도 진심이 담겨 있었으면 합니다.. ------------- 그저 제게 사랑 받길 원했던 그녀에게 정말 미안하단 마음. 그리고 내 말과 행동 모두가 진심이였다고 알아 줬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 대한민국건아로써 한여자의 마음을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 저로 인해 여자들한테 남자는 다 똑같아 라고 말을 들을지 모를 남자분들께도 죄송합니다. 5
※한 여자에게 사랑받고 상처 준 난 미친놈.
안녕하세요 .
먼저 이 긴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고민하고 사랑하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늘쌍 있는 연애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
나이는 25살에 철없이 놀기 좋아 했던 별 볼 일 없는 한 남자의 얘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 나이 먹고 제대로 사랑 한번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 작년 정말 우연치 않게 정말 인연이 있던것 처럼 2살 연하인 한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친한 동생의 친구였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 속에 딱 그 여자만 제 눈에 들어 왔습니다 .
사실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걸었는데 그 여자는 마음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언젠가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계속 미련이 남고 그 여자와 사랑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 여자는 겉으로는 차갑고 적대적이여도 사랑하게되면 이 세상 누구도 부럽제 않을 만큼 사랑해줄 여자로 보였습
니다. 세상에 60억 인구 중에 어떤 남자가 봐도 호감이가고 예뻐하고 귀엽고 사랑해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참하고
이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와 다시 만나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티 안나게 만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 여기서 부터가 잘 못 된거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자한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의 힘으로 말을 걸고 가까워져 본 적이 없는 저로써는 제 마음이
들이키 않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내 마음을 알아버리면 시러할까봐 , 그냥 친한 친구에 친한 오빠라니까 그 이미지로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처를 알게 되고 만나게 되었고, 정말 친한 오빠 동생 같이 지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가며 시간이 지나게 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기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부터 이기적이고 사랑이 아닌 여린 그여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지버릇 남 못준다고 , 개버릇이 어디 가겠냐고 저는 정말 놀기 좋아하는 철없는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가 정말 천상여자인 한 여자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키지 못 할 약속과 말을들 했습니다. 그 순간에는 모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다른여자와 연락 안 하겠다.
클럽 안 가겠다.
술 안마시겠다.
담배 안 피겠다. 등등 그녀는 말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안았던 일들을 제가 먼저 말을하고 지키겟다고 했습니다.
그녀에게 상처와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고 ... 먼저 여자가 시러하는건 안하겠다고..
거의대부분 잘 지켜왔습니다. 잘 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에게서 부터 솔직하지 못 하고 제대로 하지 못 했습니다.
네 . 저는 지금 여러분께 솔직한 고백을 하려합니다.
요즘 세상 네티즌이 무섭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래서 얘기하려 합니다
그녀가 받았을 상처에 비하면 여러분의 쓰디쓴 말들의 상처보다 몇백배 몇천배는 아프고 깊을 것이고,
여러분들의 따스한 말씀과은 위로들은 그녀가 제게 준 사랑 만큼이나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이 낮 부터 글을 쓰는 순간에도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눈 앞을 가리고 코에 물이 차올라 숨을 쉬고도 버거울 정도로 힘들고 괴롭습니다. 그녀를 잃을가봐 멀어질까봐...
저는 세상에서 몇 없을 나쁜 남자보다도 못한 쓰레기 같은 남자였습니다.
여자만나기 좋아하고 술먹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하루살이 같은 사람이였습니다.
그러가 그녀를 만나 인간다운 인간 사람다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
그녀에게 한 약속들 제대로 지키지 못 했습니다.
여자친구와 현재 140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만나는 연애기간중 절반인 70일을 전 솔직하기 못했습니다.
그 70일 동안 함꼐있을 때는 누구도 부럽게 않게 잘해 주려고 더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더 잘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을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지 않을 땐 옛 버릇 남 못 준다는 그 쌍스러운 말들로 그녀를 표현하고 말들을 했습니다.
제 의도와 다르게 친구들과 말하면 말이 예전 처럼 거칠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와의 일들을 얘기했습니다. 하나도 빠짐 없이. 계집아이 같이 다 말했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남들에 비해 친한친구중에 여자가 많아서 였을까요?
여자들끼리 있을때는 자신의 남자얘기 고민거리를 다 얘기 하니까요.
그렇게 같이 생활하다보니 저도 그렇게 되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일 수록 더 잘하고 아껴야 되고 같이 없을때 더 잘 해야 된다는 인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와 한 약속을 단호하게 지기키 못 했습니다.
남자들의 허세라고 불리는 여성편력의 개 못주는 버릇이 남아 있어서 인지 초반에는 오랜만에 연락이 온 친구나 여자의 연락 쉽게 끊지 못했습니다.
클럽을 가거나 늦게까지 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고 싶을떄는 여자친구에게 말해서 함께 놀고 함께 마시는 길을 택했습니다.
담배도 끊기로 했었습니다. 초반에 안 피다가 학교에서 밤새거나 과제 햇을때 제 인내력이 바늘구멍인지
여자친구 몰래 피웠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지날수록 정말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그녀도 저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보였습니다.
저는 너무 행복햇습니다. 세상에 바랄게 없었고. 그 듣기 힘들다는
한 여자의 입에서 "너만 내 곁에 있으면 바랄게 하나 없어, 내 곁에서 평생 함께 있어줘^ ^) "라고 웃으며 작고 아담한 팔로 저를 꼬옥 감싸 안으며 정말 한없이 여린 순수하고 맑은 애기같은 진실된 눈으로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눈뜨면 제일 보고샆은사람 . 가고싶은데가 생기면 같이 가고 싶었던사람.
먹고 싶은게 있으면 같이 먹고 싶은 사람. 부모님보다 더 믿었던 사람
그게 바로 오빠야"라고 말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이 말을 듣고 미치도록 더 사랑하고 싶고 더 안아주고 싶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저도 정말 세상에 바랄거 하나 없었습니다. 그녀만 제 곁에 잇어준다면 . 단지 바랄게 있다면 그녀에게 남들이 해주정도는 다 해줄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쌓아 올리는 것이 였습니다.
정작 남들에게서 지켜야할 제 여자친구를 지키지 못하고 도마 위에 오르게 했습니다.
나중에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았을 때는 늦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잘해야 겠다고 생각해고 더욱잘하고 정말 남들에게도 솔직한 제 마음의 표현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다 제일이쁘다 맨날 보고싶다 . 남들에게도 좋은말을하고 솔직하고 아낌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연애 초반에 함께 없을때 제가 한 행동들을 알아 알버렷습니다.
그리고 처음 만난 순간부터 그녀를 대했던 말과 행동들 정말 진심이 엿습니다.
그렇지만 다 거짓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젠 믿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고 괴로워합니다.
그 만큼 저도 정말 힘듭니다. 계속 눈물이 나옵니다 . ..
어떻게 해야되나요 ... 정말 이젠 없어선 안 될 정도로 사랑합니다.
어제 저는 너무 미인하고 앞으로 잡을수 없다는 생각해 ... 정말 미련하게도
삼성역에서 잠실로가는 대교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제 그런 진실된 마음을 거짓으로 안믿기에
믿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미련한 짓을 햇습니다.
망설임 없이 나들이 볼까봐 단번에 뛰어내렸습니다.
뛰어내리는 순간 아차 싶기도 했습니다.
그때의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한 순간의 제가 해야했던일과 아쉬웠던 일 들이 단 몇 초만에 인생의 드라마가 스크린처럼 스쳐지나 갔습니다.
그리곤 이제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뛰어내리면 죽는다고 누가 그랬던가요?
전 물에 빠져 바닥에 팔과 발목을 꼴아 박고 수면위로 올라와 미친듯이 생존본능으로 헤엄쳐 나왔습니다.
다신 이렇지 않겠노라. 그리고 뛰어내릴때 옆에 놓았던 옷을 가지고 물어 젖은 핸드폰을 열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전화아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문자중에 하나는 "헤어지지 말자고 걱정된다고 아직 사랑한다 전화받으라고"
너무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택시를 타오 오는 도중에 친구에게 내가 그동한 했던 말과 행동 다 거짓말이라고 사실 여자친구 정말 사랑한다고.
행여나 누군강게 잘 못 말했거나 다른사람이 잘 못 알고 있으면 바로 잡아달라고 말했었습니다.
친구는 친구인지 그말을 듣고 계속 전화를 하고 다른친구들한테 까지 전화가 왓엇습니다.
실종신고와 기동대에도 신고를 했었더라구요... 참 정말 친구 하난 잘 뒀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 남게 된거
여자친구를 위해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녀가 날 원치 않는다해도 난 그녀만을 사랑하고 아끼겠다고, 예전의 잘 못 된 나의 행동을 바로 잡겠다고.
하지만 그날 여자친구를 다시만나고 여자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
"혹시 또 이 감정을 느낄때에는 오빠한테 홧김에 헤여지자고 할수 도있다고"
그리고 같이 있다가 시간이 자날수록 역시나 여자친구는 상처가 너무 싶어서인지
다시 슬퍼하고 힘들고 제가 그랬다는기 믿기지가 않는다고 힘들어 합니다.
전화를 할때마다 울고 또 울고 믿기 시러하고 저와 멀어지고 싶어합니다.
저는 정말 모든걸 받아주고 멀어 지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싶습니다.
남들에게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감정과 행동이 들킬까 솔직하지 못하고 , 하나부터 열까지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엇던 제 방식과 개념이 너무 잘 못 됫엇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향한 제 마음과 행동은 진심이엿습니다.
그 진심들도 거짓으로 믿고잇는걸 되돌리고 싶습니다.
전 어떡해야 하나요..
정말 계속 아끼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연애 2달이후로는 정말 남에게도 솔직하게 다 보여주고 있엇습니다.
이젠 어찌해야 하나요
여자친구의 아픈 마음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 .
미련햇던 행동이였지만 살아 돌아온게 후회스럽습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다연히 질타와 욕설도 받겟습니다.
다만 여려분의 남기는 글에도 진심이 담겨 있었으면 합니다..
------------- 그저 제게 사랑 받길 원했던 그녀에게 정말 미안하단 마음. 그리고 내 말과 행동 모두가 진심이였다고 알아 줬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 대한민국건아로써 한여자의 마음을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 저로 인해 여자들한테 남자는 다 똑같아 라고 말을 들을지 모를 남자분들께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