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마리아인 법(여자 구출 강요 법) 은 국가보안법 보다 더한 최악의 악법입니다.

자유주의자.20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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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길 가는 도중 한국여자가 성폭행 당하는 것을 보았을 경우에는?

 

 

그 경우를 대비해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 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법은 그야말로 지구상의 국가보안법과는 비교도 안되는 최악의 악법입니다.

이 법에 비하면 차라리 국가보안법이 훨씬 나을 듯합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이 성폭행 당했을때 도움받았던 한국여자들, 어떻게 했습니까?

제대로 증언도 안해주고 도망치는 바람에 남자들만 가해자들로 몰렸다고 합니다.

 

다음 기사 댓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그러니 100%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뻔뻔스러운 법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한국여자가 당하고 있으면 가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발로 그 여자를 걷어차는 것이 훨씬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여자들이 뻔뻔스러워졌는데??

 

그리고 모든 것을 떠나서 지금이 무슨 시대입니까??

 

개인주의,  give and take 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한국여자들은 자기가 성폭행이나 무슨 일을 당하고 있을 경우 그 여자 스스로가 알아서

경찰에 신고하던가, 도망을 치던가, 알아서 상대방을 제압하던가 해야 합니다.

 

목격했으면 도와줘야 한다? 미쳤습니까?

 

만약 내가 가다가 어떤 한국여자가 성폭행을 당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합시다.

 

제가 그 여자를 성폭행했습니까? 아니면 제가 성범죄자보고 그 여자 성폭행해라고 시켰습니까?

아닙니다. 전적으로 그 범죄자와 여자, 둘만의 일이며 저하고는 무관한 일입니다.

 

그런즉 여자가 성폭행을 당하고 있으면 도와줘야 한다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자기

마음대로 해라는 개인주의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와줬다고 합시다. 그 여자는 도와준 댓가로 무었을 해줄 겁니까?

 

지금같은 give and take 의 시대에 아무 댓가도 없이 도움만 받겠다는 것은 아니겠죠?

만약 그렇다면 그야말로 "도둑놈 심보" 가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정리하자면, 착한 사마리아인법 지지하는 한국여자들,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십시오.

당신들이 성폭행을 당하건, 무슨 일을 당하건 그것은 저하고는 무관한 일입니다. 제가 알바 아닙니다. 

 

제가 그런 상황을 만들기라도 했습니까?

 

지금같은 엄연한 개인주의시대, give and take 시대에 자신들은 남자들한테 무슨 일이 생겼을때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정작 남자들 보고는 자신들을 도와달라고 질질 짜기만 하는 한국여자들을 보니

그야말로 시대에 뒤떨어진, 그리고 시대에 역행하는 퇴물들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며 더 나아가

한국여자 그 자체에 대한 혐오감이 들 지경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