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를 본건 3주 전 오늘. 까페베네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킨 그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부스에 앉아 노트북을 켠 채, 열심히 일만 하고 있는 그를 보며 흐뭇함과 함께 그에게 빠져버렸습니다. 그와의 첫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그가 너무 궁금했지만 용기가 없던 저는 같이 아르바이트 하는 친구에게 그의 나이를 물어달라고 했습니다. 당찬 저의 친구는.... 바로 서슴없이 그에게 다가가 나이를 물어봤습니다. " 아, 죄송한데 몇년생이세요? " " ㅎㅎ.,.. 79년 생이요... ㅎㅎ" 민망한 듯 웃으며 대답하던 그였습니다. 그를 다시본건 2주전 오늘. 일요일에만 오는 것 같았던 그. 그에게 뭐라도 말을 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던 찰나, 손님이 북적대는 바람에 어느새 그는 떠났습니다. 그가 다시 올 줄 알았던 오늘. 1시 쯤 오던 그는 오지 않고, 오늘은 용기내어 그에게 다가가려 했지만 그가 오지 않습니다... 날씨 탓인지 그는 오지 않고 저는 지금 우중충한 날씨와 함께 우중충한 기분으로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다음주에 다시 올까요??????????????????? 그를 찾아주세요 ㅠㅠ 그는 79년생이며, 여기는 역삼동 입니다.ㅠㅠ 약간 동그란 귀여운 검정뿔테 안경을 쓰고 있으며, 키는 178~180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캐쥬얼하지만 깔끔한 차림이었으며, 그의 친구중에 이름인지 별명인지 "호기" 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계산하다가.. 카카오톡메세지를 봐버렸지 뭡니까.....) 제발 그를 찾아주세요 ㅠㅠ 그가 다시 올까요? 그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저 정말 그에게 빠진 것 같습니다.! 어떡하죠????????? 그를 찾을 수 있게 모두 추천좀부탁드려요~~~ (푸쳐핸접~~~) 101
까페베네 79년생 그를 찾습니다!!!!!!!!!
처음 그를 본건 3주 전 오늘.
까페베네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킨 그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부스에 앉아 노트북을 켠 채, 열심히 일만 하고 있는 그를 보며 흐뭇함과 함께
그에게 빠져버렸습니다.
그와의 첫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그가 너무 궁금했지만
용기가 없던 저는 같이 아르바이트 하는 친구에게 그의 나이를 물어달라고 했습니다.
당찬 저의 친구는.... 바로 서슴없이 그에게 다가가 나이를 물어봤습니다.
" 아, 죄송한데 몇년생이세요? "
" ㅎㅎ.,.. 79년 생이요... ㅎㅎ"
민망한 듯 웃으며 대답하던 그였습니다.
그를 다시본건 2주전 오늘.
일요일에만 오는 것 같았던 그.
그에게 뭐라도 말을 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던 찰나,
손님이 북적대는 바람에 어느새 그는 떠났습니다.
그가 다시 올 줄 알았던 오늘.
1시 쯤 오던 그는 오지 않고, 오늘은 용기내어 그에게 다가가려 했지만 그가 오지 않습니다...
날씨 탓인지 그는 오지 않고 저는 지금 우중충한 날씨와 함께
우중충한 기분으로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다음주에 다시 올까요???????????????????
그를 찾아주세요 ㅠㅠ
그는 79년생이며, 여기는 역삼동 입니다.ㅠㅠ
약간 동그란 귀여운 검정뿔테 안경을 쓰고 있으며, 키는 178~180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캐쥬얼하지만 깔끔한 차림이었으며,
그의 친구중에 이름인지 별명인지 "호기" 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계산하다가.. 카카오톡메세지를 봐버렸지 뭡니까.....)
제발 그를 찾아주세요 ㅠㅠ
그가 다시 올까요?
그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저 정말 그에게 빠진 것 같습니다.! 어떡하죠?????????
그를 찾을 수 있게 모두 추천좀부탁드려요~~~
(푸쳐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