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골든 디스크나 멜론 어워즈, 뭐 에셈콘, 와쥐 콘, 제왑콘 처럼 소속사들끼리 하는콘서트, 드림콘서트, 가요대제전 이런 곳에서는 팬덤 문화가 사라졌으면 좋겠음...
2010년 드림콘서트때도 소원이랑 엘프랑 말이 많았고 서로 자리때문에 많이 싸우는고...이번 2011 드콘도 비스트 텐미닛? 이것때문에 많이 시끄럽고 싸움도 많았다는게...안타까움...지정석이 꼭 필요함? 꼭 뭉쳐서 응원하는게 그 가수를 응원하는게 아니지 말입니다. 굿즈나 그런것도 단콘때나 썻으면...그 가수들도 자기 팬덤이 많은게 좋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응원해주는게 기쁠것 같다규. 그리고 서로 화합이 되는 장소가 콘서트였으면 좋겠음..단콘도 아니고... 다른 가수들도 응원하면서 단합이 되는 장소가 콘서트 장소가 됬으면 좋겠음..서로 서로 자기 가수때 떼창같은거 안하고 좀 많이 응원하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 팬덤 눈치 안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타가수 응원하는게 좋을 것 같음. 지정석도 사라지고 그냥 그 콘서트 가서 모든 가수들 다 응원해주고 그러고 왔으면 좋겠음. 텐미닛 이런것도 사라지고 좋을것 같은데. 오히려 팬덤끼리 사이 나빠지면 루머도 확산되고 안티도 늘고 결국엔 다같이 하는 콘서트장와서 싸우는것밖에 더 있음? 팬덤 이런건 단콘때나 쓰고 첫줄에서 언급한 콘서트들 때는 다같이 즐기는 장소가 되서 화합의 장소가 됬으면...
팬덤문화의 문제점..
사실 골든 디스크나 멜론 어워즈, 뭐 에셈콘, 와쥐 콘, 제왑콘 처럼 소속사들끼리 하는콘서트, 드림콘서트, 가요대제전 이런 곳에서는 팬덤 문화가 사라졌으면 좋겠음...
2010년 드림콘서트때도 소원이랑 엘프랑 말이 많았고 서로 자리때문에 많이 싸우는고...이번 2011 드콘도 비스트 텐미닛? 이것때문에 많이 시끄럽고 싸움도 많았다는게...안타까움...지정석이 꼭 필요함? 꼭 뭉쳐서 응원하는게 그 가수를 응원하는게 아니지 말입니다. 굿즈나 그런것도 단콘때나 썻으면...그 가수들도 자기 팬덤이 많은게 좋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응원해주는게 기쁠것 같다규. 그리고 서로 화합이 되는 장소가 콘서트였으면 좋겠음..단콘도 아니고... 다른 가수들도 응원하면서 단합이 되는 장소가 콘서트 장소가 됬으면 좋겠음..서로 서로 자기 가수때 떼창같은거 안하고 좀 많이 응원하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 팬덤 눈치 안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타가수 응원하는게 좋을 것 같음. 지정석도 사라지고 그냥 그 콘서트 가서 모든 가수들 다 응원해주고 그러고 왔으면 좋겠음. 텐미닛 이런것도 사라지고 좋을것 같은데. 오히려 팬덤끼리 사이 나빠지면 루머도 확산되고 안티도 늘고 결국엔 다같이 하는 콘서트장와서 싸우는것밖에 더 있음? 팬덤 이런건 단콘때나 쓰고 첫줄에서 언급한 콘서트들 때는 다같이 즐기는 장소가 되서 화합의 장소가 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