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보시는 분들 보기 편하시라고 올려요! 1탄 http://pann.nate.com/b3117858892탄 http://pann.nate.com/b3117971313탄 http://pann.nate.com/b3118680504탄 http://pann.nate.com/b3118782365탄 http://pann.nate.com/b311886740 늦어서 눈치보인다.. 저 잊어버린거 아니예요?ㅠㅠ ..많이 늦었지만 찾는 사람도 없었잖아?ㅋㅋ 어머 언니오빠들! 나 저번편 조회수랑 추댓 왜이래? ㅠㅠ 나 감동 먹었어요ㅠㅠㅠ 진짜 고마워요 특히 댓글 써준 님들♥ 난 추천보다 댓글이 고맙구 막 그래~! 물론 추천도 감사합니다지만.. 너무 바빠서 글은 못썼어두 틈틈히 체크하면서 기뻐했어요! 사랑해요 아 오늘 제가 글 쓰는건... 톡커님들한테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말 해줘야 할거 같아서 왔어요~ 시작 할게요! 댓글 달린것도 그렇구- 친구들 하는말도 들어보면 너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라는 반응이 많더라구요 솔직히 충ㅋ격ㅋ 전 제가 정원이를 좋아한다고는 정말 진심으로 생각 해 본적 없어요 (무적의 지읒콤보! ㅋㅋ) 당연히.. 아무리 분위기에 휩쓸려 한거라지만 키스하면 떨리구, 고백받음 떨린거 아냐? 이렇게 생각했는데ㅋㅋ 남들이 보기엔 그게 아니었나봐요...? 암튼.. 그 동안은 계속 못만나다가 2~3일 지나서? 그때 얼굴 보게 됐는데ㅋㅋ 자주가던 생과일 전문점에서 만났어요 근데 보게 되니까 저희 상황히 디게 웃긴거예요ㅋㅋ 키스 후로 친한척 하기도 껄끄러운데 고백콤보까지ㅋㅋㅋ 그래서 정원이 얼굴 보자마자 그냥 막 웃었는데 정원이도 같이 웃어주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어색한건 쫌 가셨죠 근데 문제는, 저희 둘 다 '그' 내용의 말은 꺼냐지도 못하는거ㅋㅋ 괜히 막 요즘 알바는 어떠냐, 부모님은 잘 계시냐, 오늘 꽃에 물 주고 나왔냐 이런것만 물어보고... 정원이 속 많이 탔겠죠..? 잉 괜히 미안하네요.. 아무튼. 영양가 없는 말만 계속 하다가 결국엔 정원이가 먼저 말을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은 해 봤어?" "...아...그거?" "응" "응.." "..." 갑자기 확 줄어든 말수ㅋㅋㅋ 아ㅠㅠ 근데 전 정말 친구 정원이도 잃기 싫었다구요ㅠㅠ 정원이는 제가 껄끄러워 한다고 느꼈는지 부담 안 가져도 된다고, 괜찮다고 웃어주는데 저는... 정원이가 참 많이 좋거든요? 근데 연인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워낙 친구였던 시간이 더 길어서. "나 잘은 모르겠거든?" "..?" "나는 니가 친구라고만 생각 했으니까..ㅋㅋ 임마 우리 지금까지 그냥 완전 친구였잖아~~" "..ㅋㅋ그렇지." "그러니까... 너랑은 친구였던 기억밖에 없어서 니가 남자로 느껴지거나 하는건 없어" "......아 응" 정원이 실망한거 표정에 다 드러나요 아 귀여워 내새끼ㅋㅋㅋㅋ "..그래도 해볼래?" 네ㅋㅋㅋ 앞에 한 말은 그냥 장난치고 싶어서 일부러 정색하고 말한거구요ㅋㅋㅋ 원래는.. 잘 해보자구 말하고 싶었어요 너무 즉흥적인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많이 생각하고 말 한거였어요 정말 친구라면 제가 얠 보고 떨릴 필요는 없는거잖아요 그쵸? 정원이 눈이 진짜 완전 커져서ㅋㅋ 저 보고 멍때리는데 저도 모르게 막 변명한답시고 횡설수설 하는거ㅋㅋㅋㅋ 아 쪽팔려요ㅠㅠㅠ 잉 "아니!! 오해하지 마-- 너 워낙 좋은앤거 알고.. 많이 봤으니까 너 알거 모를거 다 알고.. 나도 생각 많이 하고 말하는거다?" "아 다행이다!" "...어? " "○○(제 이름)도 내가 좋아 죽겠다니 어쩌겠어. 잘 해보자 우리" "...야 청정원 --" "그래서 넌 언제부터 내가 그렇게 좋았는데? " 아 나쁜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한테 좀 넘어가 주니까 또 능글거리는거 봐요ㅋㅋㅋㅋㅋㅋㅋ 쩔쩔맬땐 언제고ㅋㅋㅋ 그거 다 가식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날~ 저희 손 잡고 나란히 정원이 집 가서 W*I 하고 놀다가 그날 정원이가 저희 집까지 데려다 주고 저 들어가기 전에.. 아 진짜 그말만은 안 하길 빌었는데 "우리 1일이다 ^*^" 이거... 진짜... 누가 처음 말한거예요? 때려주고 싶네ㅋㅋㅋㅋ 제가 이거 한동안 못쓴것도 정원이랑 놀다보면 체력 고갈이 장난 아니라서 집에 오면 씻다가도 잠들고 그래서였어요ㅋㅋㅋ 저 이따가 영화보고 저녁먹기로 했는데, 그때 가서 너 좋아 죽겠다고 말해주려구요 모르겠어요 점점 좋아지네요 아 오늘도 잠깐 만났는데도 이렇게 힘이 들어요 ㅠㅠㅠ 하... 참..ㅋㅋㅋ 글 재미없게 써서 죄송해요ㅠㅠ 근데 너무너무 피곤해요 청정원 이 나쁜놈 니 애인 좀 작작 굴려라ㅋㅋ 니가 얼마나 못되게 굴면 내가 이렇게 힘드니ㅋㅋㅋ 그럼... 저는 이만 들어가요 시리즈 싫어하시는 분들 죄송해요 하지만 전 좋아요 추천이 싫다는건 절대절대 아니야 절대 바쁘면 그냥 갈 수도 있지만 내가 아무리 추천보다는 댓글이 좋다고 앞서 말했지만 추댓먹고 사는게 톡 글쟁이잖아요 안 그래요? 아니 그렇다구 내가 구걸하는ㄱ... ㅓ맞지만.. ...아니~ 사랑한다구 18811
<3> 6년 절친이랑 키스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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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http://pann.nate.com/b311785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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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http://pann.nate.com/b31186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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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눈치보인다..
저 잊어버린거 아니예요?ㅠㅠ
..많이 늦었지만 찾는 사람도 없었잖아?ㅋㅋ
어머 언니오빠들!
나 저번편 조회수랑 추댓 왜이래? ㅠㅠ
나 감동 먹었어요ㅠㅠㅠ
진짜 고마워요 특히 댓글 써준 님들♥
난 추천보다 댓글이 고맙구 막 그래~! 물론 추천도 감사합니다지만..
너무 바빠서 글은 못썼어두 틈틈히 체크하면서 기뻐했어요! 사랑해요
아 오늘 제가 글 쓰는건...
톡커님들한테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말 해줘야 할거 같아서 왔어요~
시작 할게요!
댓글 달린것도 그렇구- 친구들 하는말도 들어보면
너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라는 반응이 많더라구요
솔직히 충ㅋ격ㅋ
전 제가 정원이를 좋아한다고는 정말 진심으로 생각 해 본적 없어요
(무적의 지읒콤보! ㅋㅋ)
당연히.. 아무리 분위기에 휩쓸려 한거라지만
키스하면 떨리구, 고백받음 떨린거 아냐? 이렇게 생각했는데ㅋㅋ
남들이 보기엔 그게 아니었나봐요...?
암튼.. 그 동안은 계속 못만나다가 2~3일 지나서?
그때 얼굴 보게 됐는데ㅋㅋ
자주가던 생과일 전문점에서 만났어요
근데 보게 되니까 저희 상황히 디게 웃긴거예요ㅋㅋ
키스 후로 친한척 하기도 껄끄러운데 고백콤보까지ㅋㅋㅋ
그래서 정원이 얼굴 보자마자 그냥 막 웃었는데 정원이도 같이 웃어주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어색한건 쫌 가셨죠
근데 문제는, 저희 둘 다 '그' 내용의 말은 꺼냐지도 못하는거ㅋㅋ
괜히 막 요즘 알바는 어떠냐, 부모님은 잘 계시냐, 오늘 꽃에 물 주고 나왔냐 이런것만 물어보고...
정원이 속 많이 탔겠죠..?
잉 괜히 미안하네요..
아무튼. 영양가 없는 말만 계속 하다가 결국엔 정원이가 먼저 말을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은 해 봤어?"
"...아...그거?"
"응"
"응.."
"..."
갑자기 확 줄어든 말수ㅋㅋㅋ
아ㅠㅠ 근데 전 정말 친구 정원이도 잃기 싫었다구요ㅠㅠ
정원이는 제가 껄끄러워 한다고 느꼈는지
부담 안 가져도 된다고, 괜찮다고 웃어주는데
저는... 정원이가 참 많이 좋거든요?
근데 연인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워낙 친구였던 시간이 더 길어서.
"나 잘은 모르겠거든?"
"..?"
"나는 니가 친구라고만 생각 했으니까..ㅋㅋ
임마 우리 지금까지 그냥 완전 친구였잖아~~"
"..ㅋㅋ그렇지."
"그러니까... 너랑은 친구였던 기억밖에 없어서
니가 남자로 느껴지거나 하는건 없어"
"......아 응"
정원이 실망한거 표정에 다 드러나요
아 귀여워 내새끼ㅋㅋㅋㅋ
"..그래도 해볼래?"
네ㅋㅋㅋ 앞에 한 말은 그냥 장난치고 싶어서 일부러 정색하고 말한거구요ㅋㅋㅋ
원래는.. 잘 해보자구 말하고 싶었어요
너무 즉흥적인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많이 생각하고 말 한거였어요
정말 친구라면 제가 얠 보고 떨릴 필요는 없는거잖아요 그쵸?
정원이 눈이 진짜 완전 커져서ㅋㅋ
저 보고 멍때리는데 저도 모르게 막 변명한답시고 횡설수설 하는거ㅋㅋㅋㅋ
아 쪽팔려요ㅠㅠㅠ
잉
"아니!! 오해하지 마-- 너 워낙 좋은앤거 알고.. 많이 봤으니까 너 알거 모를거 다 알고..
나도 생각 많이 하고 말하는거다?"
"아 다행이다!"
"...어?
"
"○○(제 이름)도 내가 좋아 죽겠다니 어쩌겠어. 잘 해보자 우리"
"...야 청정원 --"
"그래서 넌 언제부터 내가 그렇게 좋았는데?
"
아 나쁜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한테 좀 넘어가 주니까 또 능글거리는거 봐요ㅋㅋㅋㅋㅋㅋㅋ
쩔쩔맬땐 언제고ㅋㅋㅋ 그거 다 가식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날~ 저희 손 잡고 나란히 정원이 집 가서 W*I 하고 놀다가
그날 정원이가 저희 집까지 데려다 주고
저 들어가기 전에.. 아 진짜 그말만은 안 하길 빌었는데
"우리 1일이다 ^*^" 이거... 진짜...
누가 처음 말한거예요? 때려주고 싶네ㅋㅋㅋㅋ
제가 이거 한동안 못쓴것도 정원이랑 놀다보면 체력 고갈이 장난 아니라서
집에 오면 씻다가도 잠들고 그래서였어요ㅋㅋㅋ
저 이따가 영화보고 저녁먹기로 했는데,
그때 가서 너 좋아 죽겠다고 말해주려구요
모르겠어요 점점 좋아지네요

아 오늘도 잠깐 만났는데도 이렇게 힘이 들어요 ㅠㅠㅠ
하... 참..ㅋㅋㅋ
글 재미없게 써서 죄송해요ㅠㅠ 근데 너무너무 피곤해요
청정원 이 나쁜놈 니 애인 좀 작작 굴려라ㅋㅋ
니가 얼마나 못되게 굴면 내가 이렇게 힘드니ㅋㅋㅋ
그럼... 저는 이만 들어가요
시리즈 싫어하시는 분들 죄송해요 하지만
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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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리 추천보다는 댓글이 좋다고 앞서 말했지만
추댓먹고 사는게 톡 글쟁이잖아요 안 그래요?
아니 그렇다구 내가 구걸하는ㄱ... ㅓ맞지만..
...아니~ 사랑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