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톡을 싸랑하눈 23살 女 입니당 ㅇㅅㅇ ♥ 제가 격었던 일인데요 아직두 덜덜덜,,, 그때만 생각하면 무서움 ㅠㅠ 얼마전에 칭구들이랑 한새벽 3시까지 놀다 혼자 집에 걸어갓음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 나님은 겁대가리가 없었음 항상 티비에서 강간사건 성추행사건보면 콧방귀뀜 설마 나한테 저런일이 생길까하고 무시햇음 ^^;; 당당하게 집에 걸어가고 있는데 집근처 초등학교 앞에서 사고가 난거임 택시기사랑 승용차 주인이랑 싸움 붇은거임 가다가 경찰차두 오구 너무 재밋어서 10분가량 계속 구경하고 있엇음 ;; 근데 내옆에 어떤 아저씨분도 같이 구경하고 잇었음 구경하다 난 별 생각안하고 집으로 꼬우 오늘따라 집에 빨리가고 싶어서 큰길 놔두고 하필 어두컴컴한 골목 지름길 선택,, 걷고 잇는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봣더니 아주멀리서 ~~~ 아까 나랑 같이 구경하던 아저씨가 보이는거임 같은 동네사람이구나 하고 넘겻음 그리고 골목을 돌고 돌고 세번씩이나 골목을 돌앗는데 또 저기 멀리서 그 아저씨가 보이는거임;; 뭐지 -_-? ( 의심을 안햇던게 아저씨가 꾀 멀리 잇었음 ..) 혹시나해서 난마지막 모퉁이를 돌면 우리집 이기에 저모퉁이만 돌면 졸라 뛰어야지 !! 하는 생각에 모퉁이 돌자마자 조카 뛰었음 우리집은 4층빌라 ,,,,, 힘껏 올라가는데 1층부터 센서가 하나씩 켜짐 ,,,,,,,,,한 삼층에 도달했을때 게단 사이로 밑을 살짝봤더니 1층부터 다시 센서가 다시 켜지기시작 으악 ~!!!!!! (그때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수 없엇음 ) 새벽3시라 어두컴컴한데 우리 빌라만 센서가 켜지니 센서보고 우리 빌라로 들어온거임 난 내 온힘을다해 4층까지 올라사 열쇠로 문을 열라는데 손이 떨려서 열쇠가 안드러가는거임.. 아 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겨우 열고 바로 드러가서 문잠고 그자리에서 푹,,,주저앉음 그리고 그자리에서 밖에소리를 주시함 .... 툭 툭 툭 발자국 소리가 들림 우리집 4층을지나 옥상으로 올라가는 소리가 들림 우리집은 바로 옥상밑이라 옥상소리 다들림 옥상에서 함참을 왔다갔다 .. 날찾고 잇었던거임 ㅇ_ㅇ;; 그리곤 다시 1층으로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고 난숨좀 돌리고 혹시나 하고 빌라입구쪽 창문으로 아래를 내려다봣더니..................... 그 아저씨가 날 쳐다보고 잇던거임...................아아앙ㄱㄱㄱ가ㅏㅏㅏㅏ아아아 그때 기분은 말로할수 없음 놀래서 거품물고 쓰러질뻔 ,,,,,,,,,,,,,,,,,,,, 완전 추격 영화의 한장면 이었음 한동안 남동생보고 택시타고 집앞에 갈테니 입구에 나와잇으라고함 동생이 거부함 컴터게임 한다고 ㅡㅡ ;; 난 택시안에서 처음으로 남동생에게 온갖 몹쓸욕을 다함 택시아저씨 놀램 ㅇ_ㅇ;;ㅈㅅ,,,흥분해서 그깟 게임이 중요하냐고 내동생 그때야 심각성알고 일주일동안 나 데릴러와줌 ^^;; 아정말 세상이 무섭다는걸 깨달음 다신 밤늦게 혼자 다니지않고 돌아다니지 아니하겠음 ㅜㅜ 님들 이제 무더운 여름 더욱더 변태들이 득실득실 조심하세요 여자분들 ㅜㅜ !!!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추천 아시죵 >_< ?????????????????♥ 11
새벽에 집에오다가,,,,,,,,,,,,,,,,,,,덜덜덜 ㅜㅜ
안냐세요 톡을 싸랑하눈 23살 女 입니당 ㅇㅅㅇ ♥
제가 격었던 일인데요 아직두 덜덜덜,,, 그때만 생각하면 무서움 ㅠㅠ
얼마전에 칭구들이랑 한새벽 3시까지 놀다 혼자 집에 걸어갓음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
나님은 겁대가리가 없었음 항상 티비에서 강간사건 성추행사건보면 콧방귀뀜
설마 나한테 저런일이 생길까하고 무시햇음 ^^;;
당당하게 집에 걸어가고 있는데 집근처 초등학교 앞에서 사고가 난거임
택시기사랑 승용차 주인이랑 싸움 붇은거임 가다가 경찰차두 오구
너무 재밋어서 10분가량 계속 구경하고 있엇음 ;;
근데 내옆에 어떤 아저씨분도 같이 구경하고 잇었음 구경하다 난 별 생각안하고 집으로 꼬우
오늘따라 집에 빨리가고 싶어서 큰길 놔두고 하필 어두컴컴한 골목 지름길 선택,,
걷고 잇는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봣더니 아주멀리서 ~~~
아까 나랑 같이 구경하던 아저씨가 보이는거임 같은 동네사람이구나 하고 넘겻음
그리고 골목을 돌고 돌고 세번씩이나 골목을 돌앗는데 또 저기 멀리서 그 아저씨가 보이는거임;;
뭐지 -_-? ( 의심을 안햇던게 아저씨가 꾀 멀리 잇었음 ..) 혹시나해서
난마지막 모퉁이를 돌면 우리집 이기에 저모퉁이만 돌면 졸라 뛰어야지 !!
하는 생각에 모퉁이 돌자마자 조카 뛰었음 우리집은 4층빌라 ,,,,,
힘껏 올라가는데 1층부터 센서가 하나씩 켜짐 ,,,,,,,,,한 삼층에 도달했을때
게단 사이로 밑을 살짝봤더니 1층부터 다시 센서가 다시 켜지기시작 으악 ~!!!!!!
(그때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수 없엇음 )
새벽3시라 어두컴컴한데 우리 빌라만 센서가 켜지니 센서보고 우리 빌라로 들어온거임
난 내 온힘을다해 4층까지 올라사 열쇠로 문을 열라는데 손이 떨려서 열쇠가 안드러가는거임..
아 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겨우 열고 바로 드러가서 문잠고 그자리에서 푹,,,주저앉음
그리고 그자리에서 밖에소리를 주시함 ....
툭 툭 툭 발자국 소리가 들림 우리집 4층을지나 옥상으로 올라가는 소리가 들림
우리집은 바로 옥상밑이라 옥상소리 다들림 옥상에서 함참을 왔다갔다 ..
날찾고 잇었던거임 ㅇ_ㅇ;; 그리곤 다시 1층으로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고
난숨좀 돌리고 혹시나 하고 빌라입구쪽 창문으로 아래를 내려다봣더니.....................
그 아저씨가 날 쳐다보고 잇던거임...................아아앙ㄱㄱㄱ가ㅏㅏㅏㅏ아아아
그때 기분은 말로할수 없음 놀래서 거품물고 쓰러질뻔 ,,,,,,,,,,,,,,,,,,,,
완전 추격 영화의 한장면 이었음
한동안 남동생보고 택시타고 집앞에 갈테니 입구에 나와잇으라고함
동생이 거부함 컴터게임 한다고 ㅡㅡ ;; 난 택시안에서 처음으로
남동생에게 온갖 몹쓸욕을 다함 택시아저씨 놀램 ㅇ_ㅇ;;ㅈㅅ,,,흥분해서
그깟 게임이 중요하냐고 내동생 그때야 심각성알고 일주일동안 나 데릴러와줌 ^^;;
아정말 세상이 무섭다는걸 깨달음 다신 밤늦게 혼자 다니지않고 돌아다니지 아니하겠음 ㅜㅜ
님들 이제 무더운 여름 더욱더 변태들이 득실득실 조심하세요 여자분들 ㅜㅜ !!!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추천 아시죵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