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탄으로썼다가 친구들이 너무 짧다는 이야기도 잇고해서 지웟구요 이번 글로 톡을 끝맺을게요~.~!원래 친구들이랑 처음부터 짧게짧게해서 금방 끝내자!햇거든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닉네임 ㄱ- 이라는 분은 댓글이 참 1탄 2탄 글마다 와서 댓글 달아주시는건 고마운건데 세면대 관련된거 맞으니까 제목을 그렇게 한 것 뿐이구요 너보다 나이많이 처먹은 사람이 많다느니 그런 댓글은...... 아닌것 같다 싶으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고 이글을 안읽으시면 될것같아요. 미얀^.^서론이 넘길어찌?이해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이리 말주변이없다 다.음.날 드디어사건이 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와같이 빈둥~빈둥 방콕을 햇음 그날은 앞서 말햇던 친구가 좋아하는 오빠의 생일 이엇음 친구는 내가 사는 동네로 술을 마시러 왔으면 했지만 그오빠들은 오지않앗어친구는 속상한 마음에 어느 한 친구와 둘이서 술을 마시기로했어 여기서 한 친구는 내 친구와 같은 대학에 다니는 같은학년인데 1살어린 동생이야.다행히도 이땐 멀쩡해서 새벽에그 오빠 친구들한테 전화가 와서 그냥 같이 술자리를 하게됬다. 근데 그오빠는 친구일행들이랑 먼저 생일주 마시고 ㅃㅃ 해서 얼굴도못보고 선물도 못줬다. 이런 내용으로 통화를 그럭저럭 마쳣음 분명 집에가겟다고 햇는데 3시쯤 되서 친구한테 또 전화가온거야 평소 별명대로 우리들 중 목소리제일큰 친구를 김거성 나를 김허당이라 하겟음 ㅋ.ㅋ 여보세요?하고 받자마자 그쪽은 주변에서 !#$!ㅓ#ㅓㅏㄴ올니히ㅓㅏㄶ 크하하하ㅏ이ㅏㅣ날ㅋㅋㅋㅋㅋ 완전 시끌시끌 전화해놓고 뭔가 싶어서 화가날 무렵 안들려서 크게해서 들어보니까 "허댱햐 나오뚜케ㅔㅔㅔㅔㅔㅔㅔㅔ해 나 슐너뮤마히마셔혀 " 하고 말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친구의 목소리엿음 귀신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말을 하는데 미역마냥 흐물흐물거리고 지하에서 말하는 것마냥 말햇음 + 모든 말이 'ㅎ'소리가 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생각하면 웃긴데 그땐 그시간까지 오빠들이랑 술먹고 취하지도 않던애가 취해서 이러니까 걱정도되고 화나서 "야 너 집간다면서 아직도 안갓어?많이먹엇지 집에가진짜" 하고 말했지만 내말따윈 들리지도 않고 친구 정신 이미 부어버린 술잔만큼이나 정신도 같이 부어서 마셔버린것 같앗음 ㅡㅡㅡㅡㅡ 내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혼자서 중얼중얼"아~나오투케햐 취햇나뱌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ㅋ이걸진짜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옆에잇던 오빠들이 받기 시작해서 누구냐고 물어보고 슬슬 한계점에 달햇음 아니 자기네가 전화해놓고 이름뭐냐,반갑다 이러길래 안녕하세요 인사해놓고 " 아까집에간다고햇는데 걔 많이 취했죠 "이랫더니 시끌시끌 하더니 미안하다고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햇는데 전화햇다구 해서 전화끊고 친구한테 집들어가면 연락하라고 문자남기고 기다리다가 친구 번호로 친구랑 친한 동생에게 언니 우리집에서 자니까 걱정마시라는 문자를 받고 잠이 들엇음 아침에 일어난 친구는 어제 자기가 멍멍이꽐라가 되엇다고 자기가 도레미친X이라는 문자를 보내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서 할말이 많다고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이야기를 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그 친한 동생네 집에서 민폐+사고를 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한시간 가량 세면대, 변기를 붙잡고 장이며 위를 다 쏟을 기세로 웩웩 오바이트를...... 한시간이넘어도 화장실에서 내친구가 안나오니까 그 동생이 화를내면서 들어온거야 친구가 바닥에 앉아잇는데 춥다고 쪼그려앉아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벌벌벌 떨고 잇고 동생 보자마자 친구는 춥다고 뜨거운물 뿌려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동생이 샤워기로 물뿌려주려고 고개를 딱 돌렸더니 놀라운 광경 목격한거야 친구가 한사건을 해낸거지 그런데 동생은 일단 그 상황에선 친구한테 무조건 뜨거운물을 뿌려야겠다고 생각했대 춥다고 벌벌떨면서 그러니깐그래서 막 뜨거운물 막 샤워기로 다 뿌려주고 따뜻하다고 계속 그러다가 친구가 좀 편해졌다고 하니까 친구는 그 다 젖은 꼴로 방가서 잠을 잣대그날밤 친구119실려갈뻔 근데 걱정안해도돼 친구 말~~~짱!하구 그냥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해서 그런것뿐! 요기서 집중해야할점은 친구가 아니라 세면대야! . . . . . . . . . . 어디한번 볼까???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한시간가량 변기에 웩웩 오바이트를 하고 무슨힘이 낫던걸까?????????? 켈로그 호랑이기운이 솓아 낫던걸까? 보통 세면대 뜯기 힘들지 않아?????????????????????????????? 22여자의 힘이 어디서 낫던걸까??????????????????????????보통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면대랑 싸우기라도 햇나? 한시간내내 대체 무슨일이 일어낫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기억도못해 세면대가 왜 저모냥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정신차리고 화장실가보니까 저래서 찍엇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친구들 진짜어이없고 어이상실해서 웃음만 나오는거 잇지 너무웃겨서 얘길 듣다가 세면대뜯은거 톡감이라고 하구 쓴거야ㅋ.ㅋ 기분좋은 댓글도 많고 기분 안좋게하는 댓글도 잇엇지만 친구들끼리 웃자고 햇던 얘기 함께 즐기고싶어서 올린건데 요튼 말주변없는 내 얘길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근데... 이거 어떻게 끝맺어?,? 에라 모르게따 그럼 이만 난 가볼게요 모두들 네이트 판 톡톡 굿밤!!!!!!!!!!!!!!!!!!!!!! 4
사진有) 세면대가 나가 떨어진 이유는?.?
일단 2탄으로썼다가 친구들이 너무 짧다는 이야기도 잇고해서 지웟구요
이번 글로 톡을 끝맺을게요~.~!원래 친구들이랑 처음부터
짧게짧게해서 금방 끝내자!햇거든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닉네임 ㄱ- 이라는 분은 댓글이 참
1탄 2탄 글마다 와서 댓글 달아주시는건 고마운건데
세면대 관련된거 맞으니까 제목을 그렇게 한 것 뿐이구요
너보다 나이많이 처먹은 사람이 많다느니
그런 댓글은......
아닌것 같다 싶으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고 이글을 안읽으시면 될것같아요.
미얀^.^서론이 넘길어찌?이해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이리 말주변이없다
다.음.날 드디어사건이 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와같이 빈둥~빈둥 방콕을 햇음
그날은 앞서 말햇던 친구가 좋아하는 오빠의 생일 이엇음
친구는 내가 사는 동네로 술을 마시러 왔으면 했지만 그오빠들은 오지않앗어
친구는 속상한 마음에 어느 한 친구와 둘이서 술을 마시기로했어
여기서 한 친구는 내 친구와 같은 대학에 다니는 같은학년인데 1살어린 동생이야.
다행히도 이땐 멀쩡해서
새벽에그 오빠 친구들한테 전화가 와서 그냥 같이 술자리를 하게됬다.
근데 그오빠는 친구일행들이랑 먼저 생일주 마시고 ㅃㅃ 해서 얼굴도못보고 선물도 못줬다.
이런 내용으로 통화를 그럭저럭 마쳣음
분명 집에가겟다고 햇는데 3시쯤 되서 친구한테 또 전화가온거야
평소 별명대로 우리들 중 목소리제일큰 친구를 김거성 나를 김허당이라 하겟음 ㅋ.ㅋ
여보세요?하고 받자마자
그쪽은 주변에서 !#$!ㅓ#ㅓㅏㄴ올니히ㅓㅏㄶ 크하하하ㅏ이ㅏㅣ날ㅋㅋㅋㅋㅋ
완전 시끌시끌 전화해놓고 뭔가 싶어서 화가날 무렵
안들려서 크게해서 들어보니까
"허댱햐 나오뚜케ㅔㅔㅔㅔㅔㅔㅔㅔ해 나 슐너뮤마히마셔혀 "
하고 말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친구의 목소리엿음
귀신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말을 하는데 미역마냥 흐물흐물거리고
지하에서 말하는 것마냥 말햇음 + 모든 말이 'ㅎ'소리가 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생각하면 웃긴데 그땐
그시간까지 오빠들이랑 술먹고 취하지도 않던애가
취해서 이러니까 걱정도되고 화나서
"야 너 집간다면서 아직도 안갓어?많이먹엇지 집에가진짜"
하고 말했지만 내말따윈 들리지도 않고
친구 정신 이미 부어버린 술잔만큼이나 정신도 같이 부어서 마셔버린것 같앗음 ㅡㅡㅡㅡㅡ
내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혼자서 중얼중얼"아~나오투케햐 취햇나뱌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ㅋ이걸진짜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옆에잇던 오빠들이 받기 시작해서
누구냐고 물어보고 슬슬 한계점에 달햇음 아니 자기네가 전화해놓고 이름뭐냐,반갑다 이러길래
안녕하세요 인사해놓고 " 아까집에간다고햇는데 걔 많이 취했죠 "이랫더니
시끌시끌 하더니 미안하다고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햇는데 전화햇다구 해서 전화끊고
친구한테 집들어가면 연락하라고 문자남기고 기다리다가
친구 번호로 친구랑 친한 동생에게
언니 우리집에서 자니까 걱정마시라는 문자를 받고 잠이 들엇음
아침에 일어난 친구는 어제 자기가 멍멍이꽐라가 되엇다고 자기가 도레미친X이라는
문자를 보내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서 할말이 많다고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이야기를 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그 친한 동생네 집에서 민폐+사고를 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한시간 가량 세면대, 변기를 붙잡고 장이며
위를 다 쏟을 기세로 웩웩 오바이트를......
한시간이넘어도 화장실에서 내친구가 안나오니까
그 동생이 화를내면서 들어온거야
친구가 바닥에 앉아잇는데 춥다고 쪼그려앉아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벌벌벌 떨고 잇고
동생 보자마자 친구는
춥다고 뜨거운물 뿌려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동생이 샤워기로 물뿌려주려고
고개를 딱 돌렸더니 놀라운 광경 목격한거야
친구가 한사건을 해낸거지


그런데 동생은 일단 그 상황에선 친구한테 무조건 뜨거운물을
뿌려야겠다고 생각했대 춥다고 벌벌떨면서 그러니깐
그래서 막 뜨거운물 막 샤워기로 다 뿌려주고 따뜻하다고
계속 그러다가 친구가 좀 편해졌다고 하니까
친구는 그 다 젖은 꼴로 방가서 잠을 잣대
그날밤 친구119실려갈뻔
근데 걱정안해도돼
친구 말~~~짱!하구 그냥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해서 그런것뿐!
요기서 집중해야할점은 친구가 아니라
세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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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한번 볼까???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한시간가량
변기에 웩웩 오바이트를 하고 무슨힘이 낫던걸까??????????
켈로그 호랑이기운이 솓아 낫던걸까?
보통 세면대 뜯기 힘들지 않아??????????????????????????????
22여자의 힘이 어디서 낫던걸까??????????????????????????보통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면대랑 싸우기라도 햇나? 한시간내내 대체 무슨일이 일어낫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기억도못해
세면대가 왜 저모냥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정신차리고 화장실가보니까 저래서 찍엇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친구들 진짜어이없고
어이상실해서 웃음만 나오는거 잇지
너무웃겨서 얘길 듣다가 세면대뜯은거 톡감이라고 하구 쓴거야ㅋ.ㅋ
기분좋은 댓글도 많고 기분 안좋게하는 댓글도 잇엇지만
친구들끼리 웃자고 햇던 얘기 함께 즐기고싶어서 올린건데
요튼 말주변없는 내 얘길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근데...
이거 어떻게 끝맺어?,?
에라 모르게따
그럼 이만 난 가볼게요 모두들 네이트 판 톡톡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