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부모님께서 너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이유는 저의 외삼촌 때문에.. 저는 외삼촌의 존재를 중학교때 알게 되었는데..이유는 제가 어린시절 기억도 제대로 못할 당시에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니셨더군요.. 이러저리 빚만 싸이고 감당하지 못하더니 멋지게 잠수를 타버리셨죠.. 그 당시 이런 일들로 인해 외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엄청나게 고생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학교때 할아버지 할머니의 부탁으로 저희 어머님이 외삼촌을 부산에서 찾아오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라는 저희 부모님의 지원으로 작은 방과 직장을 구하게 되어 서울에서 새롭게 생활 하고 계시던중에.. 얼마 전 갑자기 외삼촌이 연락이 안되며 독촉장이 날아오기 시작하더군요. 저희 부모님은 그렇게 사람답게 살게 하기 위해 물질적이며 여러 도움을 주었지만 사람 뒤통수를 그렇게 치냐며 지금 매우 힘들어하십니다. 문제는..저희 부모님이 평생을 노력하며 장만하신 집이 외삼촌때문에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은행 대출도 아닌 사채로 인해 문제는 더욱 아파지고 그나마 빚을 해결하려 해도 외삼촌이 없는 이 상황에서 쉽게 풀려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매일밤 창문을 바라보시며 한숨만 쉬고 계시는 아버지를 보니 저 역시 답답해 미칠지경입니다. 왜 아무런 죄도 없는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힘들어 하셔야 하나요? 무작정 외삼촌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급한 마음에 이렇게 이런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외삼촌의 이름은 이강우 이며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군포근처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지금 연락이 두절된지는 2주가 좀 넘은 듯 하네요.. 혹시나 저의 외삼촌을 보신분은.. 제 핸드폰으로 연락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외삼촌을 찾아야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제 번호는 010 3411 7269..다시 한번 꼭 부탁드릴께요.. 이 두장 사진은 작년 여름에 찍은겁니다. 외삼촌이 고향이 전라도이고 전라도 사투리를 조금 사용합니다. 사진 한번 봐주시고 비슷하거나 보신적이 있는 분은 연락좀 부탁드릴께요. 정말 다시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지금 저희 부모님께서 너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이유는 저의 외삼촌 때문에..
저는 외삼촌의 존재를 중학교때 알게 되었는데..이유는 제가 어린시절 기억도 제대로 못할 당시에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니셨더군요..
이러저리 빚만 싸이고 감당하지 못하더니 멋지게 잠수를 타버리셨죠..
그 당시 이런 일들로 인해 외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엄청나게 고생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학교때 할아버지 할머니의 부탁으로 저희 어머님이 외삼촌을 부산에서 찾아오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라는 저희 부모님의 지원으로 작은 방과 직장을 구하게 되어 서울에서 새롭게 생활 하고 계시던중에..
얼마 전 갑자기 외삼촌이 연락이 안되며 독촉장이 날아오기 시작하더군요.
저희 부모님은 그렇게 사람답게 살게 하기 위해 물질적이며 여러 도움을 주었지만 사람 뒤통수를 그렇게 치냐며 지금 매우 힘들어하십니다.
문제는..저희 부모님이 평생을 노력하며 장만하신 집이 외삼촌때문에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은행 대출도 아닌 사채로 인해 문제는 더욱 아파지고 그나마 빚을 해결하려 해도 외삼촌이 없는 이 상황에서 쉽게 풀려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매일밤 창문을 바라보시며 한숨만 쉬고 계시는 아버지를 보니 저 역시 답답해 미칠지경입니다.
왜 아무런 죄도 없는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힘들어 하셔야 하나요?
무작정 외삼촌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급한 마음에 이렇게 이런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외삼촌의 이름은 이강우 이며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군포근처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지금 연락이 두절된지는 2주가 좀 넘은 듯 하네요..
혹시나 저의 외삼촌을 보신분은..
제 핸드폰으로 연락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외삼촌을 찾아야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제 번호는 010 3411 7269..다시 한번 꼭 부탁드릴께요..
이 두장 사진은 작년 여름에 찍은겁니다.
외삼촌이 고향이 전라도이고 전라도 사투리를 조금 사용합니다.
사진 한번 봐주시고 비슷하거나 보신적이 있는 분은 연락좀 부탁드릴께요.
정말 다시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