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태솔로입니다. 어지간한 소설들이나 영화는 다 보고 이미 실전은 머릿속에서 수천번수만번 되뇌이는 그런 망상녀입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서요 맞춤법같은것도 그냥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전 나노마인드이니까요 아 어릴때 부터 계속 쭈욱 지켜본사람인데요 사실 저보다 나이가 어려요 (2살) 그리고 어릴때부터 양쪽집 이 절친집이라 집에도 왔다갔다거리고 같이 놀러도가고 그냥 완전 가족처럼 지내는 그런사이입니다. 근데 연애경험도 많고 인기도 많아서 설마 이런애가 날 좋아하겠어 라고생각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싶습니돠.... 어릴때는 장난으로 맨날 누나 나 누나 좋아해 이러면 흐뭇하게 어 그래 그러고 넘어갔는데 왠지 사춘기가 되더니 이제는 그런말도 안하길래 쪼끔 서운했어요 귀여운동생하나 잃었구나 생각했죠 그리고나서 그쪽집이 멀리 이사를 가게되서 어릴때처럼 자주 못보게 됐는데 한 몇년뒤에 오랫만에 보게됐 는데 남자애들은 빨리큰다더니 정말 폭풍성장해서 남성미를 펄펄 풍기지 않겠어요....헐... 어른들이 술자리하고있을때 애들끼리 다같이 안방에서 티비보는데 제가 좋아하는 남주가 나오길래 와...멋있네 라고 혼잣말했더니 그걸듣고는 갑자기 자기가 더 멋있다며 갑자기 복근을 훌러덩 보여주질않 나.. 안놀란척했지만...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어요 아...오랫만이라서 그런가 하고 넘어갔는데 그후로는 이상하게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근데 뭐 문자도 연락도 잘 안하는 사이고 뭐...저도 핸드폰이 알람된지 오래인녀자라 사용은 잘 안하지만... 그리고 뭐 어디 까페같은데가서 빙수같은거 먹고 춥다하면 팔있잖아요 팔뚝을 삭삭비벼주질않나.... 괜찮다고 하는데도 계속 비벼주고 근데또 막상 안만나게 되면 연락도 안하고 개인적으로 만난적도 없고 뭐그리고는 저도 걔도 대학생이 됐는데 한창 남자친구 사귀어야될 나이에 전 또 남자친구가 없었습니다. 네네 그래요....없습니다. 그리고 또 양쪽가족끼리 다같이 바닷가 같은데가서 조개구이도 먹고 즐거운한때를 보내고있는데 거기서또 이자식(...)저를 두근거리게 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불꽃놀이로 그 막 이름쓰고 하면서 빙빙돌리면서 사진찍으면 참 간지나보여서 저도 싸이에 하나 올릴까하 고 열심히 육수를 흘리면서 빙빙돌리고있었는데 애들이 재미없다면서 하나둘씩 들어가더라구요 더 놀고싶었는데 걍 들어가기로했는데 어쩌다가 애들무리랑 떨어져서 둘이 천천히 같이 걸어가고있었는 데 썬텐한 검정차에 가로등으로 저희가 비치더라구요 그래서 걍 나도 여자니까 무심결에 쳐다봤는데 얘가 팔을 안절부절못하면서 막 제 어깨쪽으로 팔을 내리려다가 말다가 그러더니 뒷목을 잡고 난리가 난거예요 귀여워서 그냥 모른척하고 올라갔는데 너무 많이 놀아서 그런지 갑자기 기침이 나는거예요 아...많이 놀면 기침나는건 이상한가?...어쩃든 기침이 나서 계속 재채기하는데 그...모든여자들의 로망... 손으로 이마집기 스킬을 사용하는게 아니겠어요...열나? 이러고...아니 라고 했더니 뒤에서 꼬옥...안아주 면서 또 팔뚝비벼주는게 아니겠어요 제가 팔이 좀 예민합니다....아 다 예민한가?아무튼... 또...벌렁거렸죠...미친듯이 하....진짜 별거아닌데 이거말고 별거 다있었는데 그런거는 써봤쟈 어릴때 부터 보니까 그럴수도 있지뭐 라는 반응이 나올거 같아서 음...쫌 좋아하나? 이런거만 써봤는데요 근데 안만나면 문자랑 연락도 잘안해요 얘가 비형남잔데 왜이렇게 화끈하지 않은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면 좋아한다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너 나 좋아하니? 라고 하다가 아니면 굉장히...다음에 볼때 민망할까봐 말도 못꺼내겠고 이럴때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냥 너 반응이 웃기니까 가지고 노는거라고 그러긴하 는데...설마...가지고노는건 좀...아닌거 같고 타인의 의견이 듣고싶네요 그리고 만약좋아하는 거라면 남자한테 인기많으신 여성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넘어오게 하는지도....듣고싶어요 ㅠㅠㅠ
이건 날 좋아하는걸까요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모태솔로입니다.
어지간한 소설들이나 영화는 다 보고 이미 실전은 머릿속에서 수천번수만번 되뇌이는 그런 망상녀입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서요 맞춤법같은것도 그냥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전 나노마인드이니까요
아 어릴때 부터 계속 쭈욱 지켜본사람인데요 사실 저보다 나이가 어려요 (2살) 그리고 어릴때부터 양쪽집
이 절친집이라 집에도 왔다갔다거리고 같이 놀러도가고 그냥 완전 가족처럼 지내는 그런사이입니다.
근데 연애경험도 많고 인기도 많아서 설마 이런애가 날 좋아하겠어 라고생각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싶습니돠....
어릴때는 장난으로 맨날 누나 나 누나 좋아해 이러면 흐뭇하게 어 그래 그러고 넘어갔는데
왠지 사춘기가 되더니 이제는 그런말도 안하길래 쪼끔 서운했어요 귀여운동생하나 잃었구나 생각했죠
그리고나서 그쪽집이 멀리 이사를 가게되서 어릴때처럼 자주 못보게 됐는데 한 몇년뒤에 오랫만에 보게됐
는데 남자애들은 빨리큰다더니 정말 폭풍성장해서 남성미를 펄펄 풍기지 않겠어요....헐...
어른들이 술자리하고있을때 애들끼리 다같이 안방에서 티비보는데 제가 좋아하는 남주가 나오길래
와...멋있네 라고 혼잣말했더니 그걸듣고는 갑자기 자기가 더 멋있다며 갑자기 복근을 훌러덩 보여주질않
나.. 안놀란척했지만...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어요
아...오랫만이라서 그런가 하고 넘어갔는데 그후로는 이상하게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근데 뭐 문자도 연락도 잘 안하는 사이고 뭐...저도 핸드폰이 알람된지 오래인녀자라 사용은 잘 안하지만...
그리고 뭐 어디 까페같은데가서 빙수같은거 먹고 춥다하면 팔있잖아요 팔뚝을 삭삭비벼주질않나....
괜찮다고 하는데도 계속 비벼주고 근데또 막상 안만나게 되면 연락도 안하고 개인적으로 만난적도 없고
뭐그리고는 저도 걔도 대학생이 됐는데 한창 남자친구 사귀어야될 나이에 전 또 남자친구가 없었습니다.
네네 그래요....없습니다. 그리고 또 양쪽가족끼리 다같이 바닷가 같은데가서 조개구이도 먹고
즐거운한때를 보내고있는데 거기서또 이자식(...)저를 두근거리게 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불꽃놀이로 그 막 이름쓰고 하면서 빙빙돌리면서 사진찍으면 참 간지나보여서 저도 싸이에 하나 올릴까하
고 열심히 육수를 흘리면서 빙빙돌리고있었는데 애들이 재미없다면서 하나둘씩 들어가더라구요
더 놀고싶었는데 걍 들어가기로했는데 어쩌다가 애들무리랑 떨어져서 둘이 천천히 같이 걸어가고있었는
데 썬텐한 검정차에 가로등으로 저희가 비치더라구요 그래서 걍 나도 여자니까 무심결에 쳐다봤는데 얘가
팔을 안절부절못하면서 막 제 어깨쪽으로 팔을 내리려다가 말다가 그러더니 뒷목을 잡고 난리가 난거예요
귀여워서 그냥 모른척하고 올라갔는데 너무 많이 놀아서 그런지 갑자기 기침이 나는거예요
아...많이 놀면 기침나는건 이상한가?...어쩃든 기침이 나서 계속 재채기하는데 그...모든여자들의 로망...
손으로 이마집기 스킬을 사용하는게 아니겠어요...열나? 이러고...아니 라고 했더니 뒤에서 꼬옥...안아주
면서 또 팔뚝비벼주는게 아니겠어요 제가 팔이 좀 예민합니다....아 다 예민한가?아무튼...
또...벌렁거렸죠...미친듯이
하....진짜 별거아닌데 이거말고 별거 다있었는데 그런거는 써봤쟈 어릴때 부터 보니까 그럴수도 있지뭐
라는 반응이 나올거 같아서 음...쫌 좋아하나? 이런거만 써봤는데요
근데 안만나면 문자랑 연락도 잘안해요
얘가 비형남잔데 왜이렇게 화끈하지 않은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면 좋아한다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너 나 좋아하니? 라고 하다가 아니면 굉장히...다음에 볼때 민망할까봐 말도 못꺼내겠고
이럴때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냥 너 반응이 웃기니까 가지고 노는거라고 그러긴하
는데...설마...가지고노는건 좀...아닌거 같고 타인의 의견이 듣고싶네요 그리고 만약좋아하는 거라면
남자한테 인기많으신 여성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넘어오게 하는지도....듣고싶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