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제주도에서 주말마다 서울을 왔다갔다 하면서 열시미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었죠. 그러다가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생겨서 입시가 끝나구 서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문대학에 붙어서 잘다니구 제 여자친구는 미술로 대학을 가는 것에 실패로 인해 재수를 했습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가 좋은 대학에 붙을때까지 옆에서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여자친구 재수에 방해를 끼치지 않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공부로 대학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전에 다녔던 미술 학원부원장님이 자꾸 제 여자친구를 자기 아래에서 미술을 가르칠려고 강요를 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자기는 공부로 갈거라고 계속해서 말했지만 틈틈이 문자나 전화로 계속해서 강요를 했죠. 그로인해 제 여자친구가 받는 스트레스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바로 어제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저와 제 여자친구가 사기는 걸 부원장님이 아신거였습니다. 그리고 부원장님이 제 여자친구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지금 ㅁㅁ이가 남친을 만날 시기냐면서 계속 성적도 떨어지는데 지금 모하는거냐고 그럴바엔 자기한테 보내라고 자기가 미술로 대학을 보내겠다고 이러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 부모님이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너 차라리 그냥 제주도로 와서 하라고 혼을 내셨답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가 저와 헤어지게 될까봐 두려워서 울면서 전화를 받았던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여자친구 재수 방해할까봐 너무 걱정이되고, 죄책감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사랑하고 있고, 재수하는데 방해 안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학원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하기 때문에 보고싶어도 만날수 없을때가 수두룩 했구요. 결국 부원장님에 목표는 이 일로 인해 자기아래로 데려오려는 속셈입니다. 왜냐면 제 여자친구가 성적이 좀 어느 정도 나오니까... 제 여자친구 이용해서 부원장님 자기 자신의 명성을 좀 올리려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여친 저랑 사기고 있어도 성적이 유지되면 유지 됐지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계속 성적이 오르고 있구요. 정말 저랑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너가 나때문에 재수 방해되면 내가 비켜주겠다. 그러니까 제발 재수에만 집중해달라고 말도하고 약속도 했습니다. 저 제 여친이랑 너무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부원장님이 여친한테 보낸 문자였습니다.[ "주변정리"]
그럼 제가 여자친구한테 주변인 바께 안된다는 소리라는말인데....
이 분노를 어떻게 표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
부원장님이 제가 입시할때 비리를 말해야 직성이 풀리겠습니다.
너무나도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그냥 큰 사건만 말하겠습니다.
입시에 막바지가 보이는 다군을 준비 했을 때 일입니다. 저는 평소와 같이 아침에 학원에 와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부원장님이 예전부터 우리 입시 끝나면 다같이 mt갈건데 한명이라도 안가면 다 안간다고, 그럼 당연히 안간 한 사람에게 화가 집중될거라면서 무조건 가야한다는 듯이 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가게 되면 그대신 돈을 내고 가지말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mt날 전문대 실기 시험을 봐야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어쩔수 없이 못가는 거니까 돈을 안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부원장님이 돈안낸 사람을 부르면서 "너 왜 돈안냈어? 안갈거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저 그날 실기시험 있어서... 못갈것같은데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 너랑 ㅇㅇ[같이 실기시험보는 친구]이랑 책상 뒤로빼 라고 말하는 겁니다. 여기서 책상을 뒤로 빼라는 소리는 "너 그림 안바줄꺼니까 너혼자 알아서해" 라는 소리입니다. 다군이 3일정도 바께 안남았는데 그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리고 엄청 몰아 부칠거면서....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선생님 mt안가는데 왜 책상을 뒤로 빼야 하는 거예요?" 라고 물어보니까. 부원장님왈" 뭐? 다시 말해봐? 이 씹새x가 미쳤나? 이러면서 큣대를 들더니 저를 쿡쿡 찌르면서 위협했습니다. 그래서 "때리지마세요."라고 했더니 미친새x라면서 막 구석으로 몰더니 멱살을 잡고서 " 너 나 한대 치겠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그냥 학원 나갈께요. 어차피 그림도 안바주실꺼고 다군도 코앞이니까 이제 막자지잖아요." 하니까 막 저 보고 "너 그 전문대 내가 알려준거잖아?" "너 내가 말안해줬으면 몰랐을 거잖아?" 이러면서 그냥 앉아서 그림이나 그리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서러워서 울었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선생님으로써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데... 마치 모 대단한일 한마냥... 그래도 나중에 선생님이 미안하다면서 잘 풀었지만 ... 그냥 학원생들 그렇게 나가면 자기 신고할까봐 겁나서 그런거 같았습니다.
3.
우리 학원애들이 너무 심하게 맞았습니다. 여자애들 종아리때리고 그림그리는 속도 느리다고 낚시대같은 막대기로 등 께속해서 때리고 .... 특히 제여자친구는 심했습니다. 더군다나 제주도에서 내려와서 타지에서 사는데 외롭고 힘들고 그런애를 애들 군기잡는다고 제 여친을 미끼로 개잡듯이 잡고 ... 진짜 제 여자친구가 맨날 울었습니다. 거기다가 제 여자친구 때리면서 막 웃고 ... 아퍼?이게 모가 아퍼 이러면서 ,,, 정말 잔인한 개 만도 못한 부원장이였습니다. 저도 많이 맞았지만 여자애들 종아리를 아주 검하게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렇다고 신고는 못하겠고... 우리 대학못갈까봐.. 애들이 다 착하고 순수해서... 그렇다고 학원을 옮기려니 부원장님이 협박 했습니다. 부원장님왈" 너네 학원나가면 내가 ㅁㅁ의morning 선생님들 많이 아니까 전화해서 너네 받아주지말라고 말할거야. 너네 내가 복수한다. 너네 내가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망하게 할거야"이런식으로 협박을 했죠... 우리는 무서워서 어쩔수없었죠. ... 제 여자친구 맞아서 멍든 사진입니다...
다른애들 사진도 있지만 제 맘대로 올릴수가 없어서 여친한테만 허락 맡고 올리는 거에요.
[맞은지 일주일 인가 지나고나서 사진입니다.]
이거 보면 아직도 그때 도와주지 못한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3.5
크리스마스 이브날 에피소드 입니다.
그날 이 부원장님이 아내에게 선물을 한다고 오목교에 있는 백화점을 간다고 너희들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약속 장소는 시까지 오목교 백화점. 우리는 3시에 도착했지만 4시가 다돼 가는데도 부원장님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늦게 와서 하는소리가 구경하다가 5시까지 학원으로가... 지금시간 4시 오목교부터 구산까지 가는거리는? .... 장난 합니까? 우리는 그냥와서 기다리다가 그냥 가는 꼴입니다. 애들이 화내서면 그냥 갔습니다. 선생님은 학원에도 늦게왔습니다. 그러면서 미안하단 소리는 안하고 고작 하는 변명이... 차가 많이 막히네... 자기는 차타고 우리는 지하철 타고 ... 그리고 학원에서 우리는 또 혼났습니다. 그림못그린다고.... 툭하면 자기 애기보러 수업하다가 나가고 다시와서는 그림못그렸으면 엄청 때리고 화내고...
당신은 선생님하면 안됩니다...
4.
mt간날 일입니다. 저는 실기때문에 못갔습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그날 그 장소에 있던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 입니다. 문자도 다 그대로 있습니다.
mt를 가서 부원장님이 술을 먹고 여자들 방에서 자는데 들어가서 허벅지 꼬집고...막 여자애들 안고... 그리고 여자애 한명 데리고 방에 들어가서 문잠고... 또 다른애 데리고가서 문잠그고... 대체 이게 모하는 겁니까 ? 결혼해서 애도 있는 사람이...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단 여학생을 데리고 방문을 잠갔다는거 자체가 성폭력 아닙니까? 아무리 술을먹으면 개가 된다고해도...만약그러면 술을 먹지 말던가... 그안에서 아무일이없었다고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막 껴안고 .... 그중 어떤애는 벌벌떨면서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하고 있었다고합니다. 그래도 그중에 그문 열라고막 문부시고 한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지 만약 그대로 놨었다간... 아주 큰 일이 벌어졌겠죠....... 이 부원장님 아니 ... 이사람 선생할 자격 없습니다. 고발해야합니다. 이제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를 괴롭히고... 이건.... 범죄라고 봅니다..
안그런가요?
그 분에 실명은 거론 안하겠습니다. 저는 은평구에 살고요. 이 학원은 체인점입니다. 저는 은평에 있는 이 학원에 다녔고요. 이 선생님은 제주도에 있다가 왔습니다.
-그 학원에 남아있는 후배들아... 지금은 그 선생님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때는 이랬단다.
너희도 잘생각하려무나....
참고로 작년 우리 합격자 2...3...명바께 안됐어...
혹시 부원장님 이글 본다면 잘못을 뉘우치고... 보복한다 이런 마음 갖지말고... 제발 그 아이좀 내버려두세요. 자꾸그럼 저도 가만히 안있습니다.
내 여자친구 이제그만 포기하시죠.ㅡㅡ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된 남자 대학생입니다.
너무 얼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데 미술선생님이 방해를 하네요.
이제와서 이야기를 꺼네려니까 좀 그럴것 같아서 이야기를 안할려고했는데
그제 제 여자친구가 울면서 전화를 받는데 너무나도 화가나서 이렇게 말할려고 합니다.
...
1.
제 여자친구와 저는 미술학원을 같이 다니는 친구였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제주도에서 주말마다 서울을 왔다갔다 하면서 열시미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었죠. 그러다가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생겨서 입시가 끝나구 서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문대학에 붙어서 잘다니구 제 여자친구는 미술로 대학을 가는 것에 실패로 인해 재수를 했습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가 좋은 대학에 붙을때까지 옆에서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여자친구 재수에 방해를 끼치지 않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공부로 대학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전에 다녔던 미술 학원부원장님이 자꾸 제 여자친구를 자기 아래에서 미술을 가르칠려고 강요를 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자기는 공부로 갈거라고 계속해서 말했지만 틈틈이 문자나 전화로 계속해서 강요를 했죠. 그로인해 제 여자친구가 받는 스트레스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바로 어제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저와 제 여자친구가 사기는 걸 부원장님이 아신거였습니다. 그리고 부원장님이 제 여자친구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지금 ㅁㅁ이가 남친을 만날 시기냐면서 계속 성적도 떨어지는데 지금 모하는거냐고 그럴바엔 자기한테 보내라고 자기가 미술로 대학을 보내겠다고 이러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 부모님이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너 차라리 그냥 제주도로 와서 하라고 혼을 내셨답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가 저와 헤어지게 될까봐 두려워서 울면서 전화를 받았던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여자친구 재수 방해할까봐 너무 걱정이되고, 죄책감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사랑하고 있고, 재수하는데 방해 안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학원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하기 때문에 보고싶어도 만날수 없을때가 수두룩 했구요. 결국 부원장님에 목표는 이 일로 인해 자기아래로 데려오려는 속셈입니다. 왜냐면 제 여자친구가 성적이 좀 어느 정도 나오니까... 제 여자친구 이용해서 부원장님 자기 자신의 명성을 좀 올리려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여친 저랑 사기고 있어도 성적이 유지되면 유지 됐지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계속 성적이 오르고 있구요. 정말 저랑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너가 나때문에 재수 방해되면 내가 비켜주겠다. 그러니까 제발 재수에만 집중해달라고 말도하고 약속도 했습니다. 저 제 여친이랑 너무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부원장님이 여친한테 보낸 문자였습니다.[ "주변정리"]
그럼 제가 여자친구한테 주변인 바께 안된다는 소리라는말인데....
이 분노를 어떻게 표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
부원장님이 제가 입시할때 비리를 말해야 직성이 풀리겠습니다.
너무나도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그냥 큰 사건만 말하겠습니다.
입시에 막바지가 보이는 다군을 준비 했을 때 일입니다. 저는 평소와 같이 아침에 학원에 와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부원장님이 예전부터 우리 입시 끝나면 다같이 mt갈건데 한명이라도 안가면 다 안간다고, 그럼 당연히 안간 한 사람에게 화가 집중될거라면서 무조건 가야한다는 듯이 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가게 되면 그대신 돈을 내고 가지말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mt날 전문대 실기 시험을 봐야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어쩔수 없이 못가는 거니까 돈을 안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부원장님이 돈안낸 사람을 부르면서 "너 왜 돈안냈어? 안갈거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저 그날 실기시험 있어서... 못갈것같은데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 너랑 ㅇㅇ[같이 실기시험보는 친구]이랑 책상 뒤로빼
라고 말하는 겁니다. 여기서 책상을 뒤로 빼라는 소리는 "너 그림 안바줄꺼니까 너혼자 알아서해" 라는 소리입니다. 다군이 3일정도 바께 안남았는데 그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리고 엄청 몰아 부칠거면서....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선생님 mt안가는데 왜 책상을 뒤로 빼야 하는 거예요?" 라고 물어보니까. 부원장님왈" 뭐? 다시 말해봐? 이 씹새x가 미쳤나? 이러면서 큣대를 들더니 저를 쿡쿡 찌르면서 위협했습니다. 그래서 "때리지마세요."라고 했더니 미친새x라면서 막 구석으로 몰더니 멱살을 잡고서 " 너 나 한대 치겠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그냥 학원 나갈께요. 어차피 그림도 안바주실꺼고 다군도 코앞이니까 이제 막자지잖아요." 하니까 막 저 보고 "너 그 전문대 내가 알려준거잖아?" "너 내가 말안해줬으면 몰랐을 거잖아?" 이러면서 그냥 앉아서 그림이나 그리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서러워서 울었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선생님으로써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데... 마치 모 대단한일 한마냥... 그래도 나중에 선생님이 미안하다면서 잘 풀었지만 ... 그냥 학원생들 그렇게 나가면 자기 신고할까봐 겁나서 그런거 같았습니다.
3.
우리 학원애들이 너무 심하게 맞았습니다. 여자애들 종아리때리고 그림그리는 속도 느리다고 낚시대같은 막대기로 등 께속해서 때리고 .... 특히 제여자친구는 심했습니다. 더군다나 제주도에서 내려와서 타지에서 사는데 외롭고 힘들고 그런애를 애들 군기잡는다고 제 여친을 미끼로 개잡듯이 잡고 ... 진짜 제 여자친구가 맨날 울었습니다. 거기다가 제 여자친구 때리면서 막 웃고 ... 아퍼?이게 모가 아퍼 이러면서 ,,, 정말 잔인한 개 만도 못한 부원장이였습니다. 저도 많이 맞았지만 여자애들 종아리를 아주 검하게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렇다고 신고는 못하겠고... 우리 대학못갈까봐.. 애들이 다 착하고 순수해서... 그렇다고 학원을 옮기려니 부원장님이 협박 했습니다. 부원장님왈" 너네 학원나가면 내가 ㅁㅁ의morning 선생님들 많이 아니까 전화해서 너네 받아주지말라고 말할거야. 너네 내가 복수한다. 너네 내가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망하게 할거야"이런식으로 협박을 했죠... 우리는 무서워서 어쩔수없었죠. ... 제 여자친구 맞아서 멍든 사진입니다...
다른애들 사진도 있지만 제 맘대로 올릴수가 없어서 여친한테만 허락 맡고 올리는 거에요.
[맞은지 일주일 인가 지나고나서 사진입니다.]
이거 보면 아직도 그때 도와주지 못한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3.5
크리스마스 이브날 에피소드 입니다.
그날 이 부원장님이 아내에게 선물을 한다고 오목교에 있는 백화점을 간다고 너희들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약속 장소는 시까지 오목교 백화점. 우리는 3시에 도착했지만 4시가 다돼 가는데도 부원장님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늦게 와서 하는소리가 구경하다가 5시까지 학원으로가... 지금시간 4시 오목교부터 구산까지 가는거리는? .... 장난 합니까? 우리는 그냥와서 기다리다가 그냥 가는 꼴입니다. 애들이 화내서면 그냥 갔습니다. 선생님은 학원에도 늦게왔습니다. 그러면서 미안하단 소리는 안하고 고작 하는 변명이... 차가 많이 막히네... 자기는 차타고 우리는 지하철 타고 ... 그리고 학원에서 우리는 또 혼났습니다. 그림못그린다고.... 툭하면 자기 애기보러 수업하다가 나가고 다시와서는 그림못그렸으면 엄청 때리고 화내고...
당신은 선생님하면 안됩니다...
4.
mt간날 일입니다. 저는 실기때문에 못갔습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그날 그 장소에 있던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 입니다. 문자도 다 그대로 있습니다.
mt를 가서 부원장님이 술을 먹고 여자들 방에서 자는데 들어가서 허벅지 꼬집고...막 여자애들 안고... 그리고 여자애 한명 데리고 방에 들어가서 문잠고... 또 다른애 데리고가서 문잠그고... 대체 이게 모하는 겁니까 ? 결혼해서 애도 있는 사람이...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단 여학생을 데리고 방문을 잠갔다는거 자체가 성폭력 아닙니까? 아무리 술을먹으면 개가 된다고해도...만약그러면 술을 먹지 말던가... 그안에서 아무일이없었다고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막 껴안고 .... 그중 어떤애는 벌벌떨면서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하고 있었다고합니다. 그래도 그중에 그문 열라고막 문부시고 한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지 만약 그대로 놨었다간... 아주 큰 일이 벌어졌겠죠....... 이 부원장님 아니 ... 이사람 선생할 자격 없습니다. 고발해야합니다. 이제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를 괴롭히고... 이건.... 범죄라고 봅니다..
안그런가요?
그 분에 실명은 거론 안하겠습니다. 저는 은평구에 살고요. 이 학원은 체인점입니다. 저는 은평에 있는 이 학원에 다녔고요. 이 선생님은 제주도에 있다가 왔습니다.
-그 학원에 남아있는 후배들아... 지금은 그 선생님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때는 이랬단다.
너희도 잘생각하려무나....
참고로 작년 우리 합격자 2...3...명바께 안됐어...
혹시 부원장님 이글 본다면 잘못을 뉘우치고... 보복한다 이런 마음 갖지말고... 제발 그 아이좀 내버려두세요. 자꾸그럼 저도 가만히 안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