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 나 , 남자A , 여자A , 이쁜이A 이야기는 1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음슴체를 잘 모르지만 잘 믹스해서 끄적여 보겠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내 친구인 남자A를 H.Y대학의 친구인 여자A에게 저번주 토요일인가 연결해주려고 했어 처음엔 정말 둘이 잘 하라고 잘 되게 하려고 약속을 잡았어ㅋㅋㅋㅋ 3명이서 술을 먹기로 했는데 내친구인 여자A가 20일 월요일부터 22일 수요일까지 연습이있고 23일부터 26일까지 공연이있다는거야... 그 말을 듣고 나서 아~ 내친구 남자A가 별로구나...라고 생각하고 남자A랑 둘이서 "시밤...깡소주나 까자" 하려 했는데 여자A가 다시 연락이 와서는 시간이 없으니깐 그날 바로 만나자는거야(이때는 일요일 저녁 6시쯤이였음) 근데 남자A는 인천에 살아서(여자A , 나 , 뒤에나오는 이쁜이A는 서울에 거주) 안될꺼라 생각하고 안되겠다라고 말을 했지... 그리고 그날따라 남자 A가 잠수를 탔어 (개자식...혼자 술처먹고 있었겠지) 근데 저녁 한 9시인가 ? 대뜸 문자로... 남자 A : "야 가자" ????멍미... 난 순간 머리를 팽팽히 회전시켰지 '이 미친놈... 갑자기 뭔소리야' 생각하면서 나 : "어딜??" 이라는 졸라 so sick한 문자를 상콤히 날려주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답답했는지 전화를 걸어오는 거야... 그리고 하는 말이 남자 A : 멀 어디야 소개해준다며 ?? 나 : 이런 XX자식 지금 9시인데 이제전화와서 대뜸 한다는 소리가 소개해준다며 ?? 남자 A : 나 이제 집왔어 문자 이제봤어 ㅋㅋ 나 : 쪼개냐 XX자식 일단 나와 넌 뒈졌어 어쨌든 그 날 11시에 보기로 하고 여자A에게도 연락을 했는데 친구랑 같이 나온다는거야 ㅋㅋ 남자A를 알고 있는 친구래 (?) 그래서 난 생각했지 여자A 친구가 남자A에 대해 잘못 말하면 소개팅이고 나발이고 쫑이구나...싶어서 "안돼"라고 말하려 했는데... 이놈의 주둥아리가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A가 뭐라고 생각했을까 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물어봤고 여자A도 당황스러워 하면서 얼떨결에 내뱉은 한마디... "여자" 나는 그자리에서 바로 콜하였고 11시에 건데에서 보기로 했지... 물론 흑심은 전혀 없었어 Never 절때 리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지 20일부터 7일간 바쁘고 시간이 지금밖에 나지 않으니깐 그리고 친구 소개해주려는 마음이 너무 지극해서...(궁시렁 궁시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A랑 난 11시에 건대에서 만났는데 아니 !!!! 이 XX놈이 분명히 차려입고 오지않겠다고 했으면서 안하던 왁스칠이랑 스프레이를 머리에 뿌리고 향수를 뿌리고... 깔창을 깔고 오는게 아니겠어?? 물론 난 꿀리지 안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자의 가호가 있지 깔창은 깔지 않아 무튼 만나서 여자A에게 내가 전화를 걸었지 근데 여자A 목소리가 조금 부스스한게 막 일어난 느낌이였어... 난 두근대는 마을으로 "너...어디..야??" 물어보았고 여자A 왈 : 집 뚜둥... 시밤 ㅋㅋㅋㅋㅋㅋ 예상이 맞았어 돗자리 깔아도 될 꺼 같에... 그 순간 나는 아웃사이더가 되었어 "정신이있어없어시간이몇시인데아직자고있는거야약속시간이다됬는데언재올래"등등 결국 남자A랑 나랑 먼저 마시고 있으라는 말을 듣고 난 남자A를 데리고 분희기 좋은 건대호바로 갔지. 아....오해하지마 Ho Bar야 가끔 개념없이 호빠 ? 으... 이 지랄하는 사람 있는데 지랄샷~ 먹기 싫음 닥치고 있어^^ㅋ 여튼 거기가서 남자A랑 나랑 셋트를 시켜서 먼저 먹고있었어 !! 그 때 마침 이쁜이A가 남자A에게 연락이 와서 건대에 있는데 어디냐고 물었지 두근두근 두근두근 다시 말하지만 난 흑심은 없었어...그냥 내친구 남자A랑 여자A가 잘되겠금할려고...궁시렁궁시렁 여튼 10분쯤뒤에 이쁜이A가 들어오는데...순간...... 그 슬로우 모션있잖어 주위 이야기가 들어오지않으면서 딱 그사람만 보이는 그런 현상 내 머리는 아노미현상이 오기 시작했어...공황이였고 무의식 코마상태 즉 뇌사상태 같은거였지 걍 이뻤어...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난 신을 찾았지... "God thank you" I love U so much 그리고 난 얌전해졌고 활발한 아이였던 난 갑자기 말이없고 진중한 남자로 변했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뒤에 이야기는 이거 상황보고 사진이랑 넣을께^^ 물론 내가 쓴걸 내가 봐도 별로 상황이 좋을 꺼 같진않어 ㅋㅋㅋㅋㅋ 이 뒤에 이야기가 흥미진진한데.... 슈스케를 따라하자면... 몇일 후에 공개됩니다. 광고보시죠~ -1탄끝- 4
1탄 [미팅주선]에서 -> [공연관람]까지 흐믓흐믓 깨알같은 에피소드
등장인물 : 나 , 남자A , 여자A , 이쁜이A
이야기는 1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음슴체를 잘 모르지만 잘 믹스해서 끄적여 보겠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내 친구인 남자A를 H.Y대학의 친구인 여자A에게 저번주 토요일인가 연결해주려고 했어
처음엔 정말 둘이 잘 하라고 잘 되게 하려고 약속을 잡았어ㅋㅋㅋㅋ
3명이서 술을 먹기로 했는데 내친구인 여자A가 20일 월요일부터 22일 수요일까지 연습이있고
23일부터 26일까지 공연이있다는거야... 그 말을 듣고 나서 아~ 내친구 남자A가 별로구나...라고 생각하고 남자A랑 둘이서 "시밤...깡소주나 까자" 하려 했는데 여자A가 다시 연락이 와서는
시간이 없으니깐 그날 바로 만나자는거야(이때는 일요일 저녁 6시쯤이였음)
근데 남자A는 인천에 살아서(여자A , 나 , 뒤에나오는 이쁜이A는 서울에 거주)
안될꺼라 생각하고 안되겠다라고 말을 했지... 그리고 그날따라 남자 A가 잠수를 탔어
(개자식...혼자 술처먹고 있었겠지)
근데 저녁 한 9시인가 ? 대뜸 문자로...
남자 A : "야 가자"
????멍미... 난 순간 머리를 팽팽히 회전시켰지 '이 미친놈... 갑자기 뭔소리야' 생각하면서
나 : "어딜??"
이라는 졸라 so sick한 문자를 상콤히 날려주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답답했는지 전화를 걸어오는 거야... 그리고 하는 말이
남자 A : 멀 어디야 소개해준다며 ??
나 : 이런 XX자식 지금 9시인데 이제전화와서 대뜸 한다는 소리가 소개해준다며 ??
남자 A : 나 이제 집왔어 문자 이제봤어 ㅋㅋ
나 : 쪼개냐 XX자식 일단 나와 넌 뒈졌어
어쨌든 그 날 11시에 보기로 하고 여자A에게도 연락을 했는데 친구랑 같이 나온다는거야 ㅋㅋ
남자A를 알고 있는 친구래 (?) 그래서 난 생각했지 여자A 친구가 남자A에 대해 잘못 말하면 소개팅이고 나발이고 쫑이구나...싶어서 "안돼"라고 말하려 했는데...
이놈의 주둥아리가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A가 뭐라고 생각했을까 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물어봤고 여자A도 당황스러워 하면서 얼떨결에 내뱉은 한마디...
"여자"
나는 그자리에서 바로 콜하였고 11시에 건데에서 보기로 했지...
물론 흑심은 전혀 없었어 Never 절때 리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지 20일부터 7일간 바쁘고 시간이 지금밖에 나지 않으니깐 그리고 친구 소개해주려는 마음이 너무 지극해서...(궁시렁 궁시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A랑 난 11시에 건대에서 만났는데 아니 !!!!
이 XX놈이 분명히 차려입고 오지않겠다고 했으면서 안하던 왁스칠이랑 스프레이를 머리에 뿌리고
향수를 뿌리고... 깔창을 깔고 오는게 아니겠어?? 물론 난 꿀리지 안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자의 가호가 있지 깔창은 깔지 않아
무튼 만나서 여자A에게 내가 전화를 걸었지 근데 여자A 목소리가 조금 부스스한게 막 일어난 느낌이였어... 난 두근대는 마을으로 "너...어디..야??" 물어보았고
여자A 왈 : 집
뚜둥...
시밤 ㅋㅋㅋㅋㅋㅋ 예상이 맞았어 돗자리 깔아도 될 꺼 같에...
그 순간 나는 아웃사이더가 되었어
"정신이있어없어시간이몇시인데아직자고있는거야약속시간이다됬는데언재올래"등등
결국 남자A랑 나랑 먼저 마시고 있으라는 말을 듣고
난 남자A를 데리고 분희기 좋은 건대호바로 갔지.
아....오해하지마 Ho Bar야 가끔 개념없이 호빠 ? 으...
이 지랄하는 사람 있는데 지랄샷~ 먹기 싫음 닥치고 있어^^ㅋ
여튼 거기가서 남자A랑 나랑 셋트를 시켜서 먼저 먹고있었어 !!
그 때 마침 이쁜이A가 남자A에게 연락이 와서 건대에 있는데 어디냐고 물었지
두근두근 두근두근 다시 말하지만 난 흑심은 없었어...그냥 내친구 남자A랑 여자A가 잘되겠금할려고...궁시렁궁시렁
여튼 10분쯤뒤에 이쁜이A가 들어오는데...순간......
그 슬로우 모션있잖어 주위 이야기가 들어오지않으면서 딱 그사람만 보이는 그런 현상
내 머리는 아노미현상이 오기 시작했어...공황이였고 무의식 코마상태 즉 뇌사상태 같은거였지
걍 이뻤어...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난 신을 찾았지...
"God thank you" I love U so much
그리고 난 얌전해졌고 활발한 아이였던 난 갑자기 말이없고 진중한 남자로 변했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뒤에 이야기는 이거 상황보고 사진이랑 넣을께^^
물론 내가 쓴걸 내가 봐도 별로 상황이 좋을 꺼 같진않어 ㅋㅋㅋㅋㅋ
이 뒤에 이야기가 흥미진진한데....
슈스케를 따라하자면...
몇일 후에 공개됩니다. 광고보시죠~
-1탄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