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9일 오전 10시 회사 앞 은행에서 아이폰을 떨어뜨려 액정화면이 나갔습니다.
(외상은 없음. 액정 화면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변함)
그래서 2011년 6월 10일 회사에서 가까운 대우일렉서비스센터 동대문지점을 방문했습니다.
수리기사분이 보더니(무상as기간 끝난 상태였음) 액정수리는 약 13만원, 리퍼폰으로 교체는 29만원이 드는데 어떻게 처리해 주냐고 물었습니다.
바로 가입해두었던 kt쇼폰케어에 전화를 했고 상담사로부터 제 보험을 확인한 결과 중가형으로 수리보상 55만원까지 받으실 수 있으니 그 금액안에서 수리 잘하시고 구비서류 준비해서 넣어주심 10일~2주일내에 보상금 지급이 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29만원 주고 리퍼받고 이날(10일) 바로 구비서류 준비하고 보상신청서 작성해서 팩스넣었습니다.
11일 후인 6월 21일 심사결과 파손된 폰이 등록 안된 폰으로 확인된 결과 보상금 지급이 안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담원에게 리퍼받으면 자동으로 폰 등록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답니다. 그래서 파손된 폰도 전에 무상리퍼 받은 폰이고 이번 수리하러 as센터가서도 쇼폰케어 상담원이랑 보험내용 확인해서 수리보상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받은건데 무슨 소리 하시는 거냐고 보험료는 다달이 다 지불됐는데 이제와서 등록이 안된 폰이라 보상받을 수 없는거냐고 했더니 상담원이 그럼 재심사를 올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후인 23일 쇼폰케어 김**상담원으로부터 심사결과 파손폰이 등록 안되 폰이고 입증이 안되기 때문에 보상을 할 수 없다는 심사 결과 통보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와서 등록이 안된 폰이라 보상받을 수 없다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왜 보상이 안되냐 수리받기 전에도 쇼폰케어 상담사랑 통화해서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받은거고 보험료도 매달 핸드폰 요금 청구될 때 다 나갔는데 등록 안된 폰이라는게 말이되냐 그럼 제가 어떻게 파손폰을 입증하면되냐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럼 심사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했더니 못바꿔 준답니다. 그래서 상담 팀장님 계시면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바꿔주진 못하고 제 연락처를 남겨 준답니다.
아니 보상도 못받을 폰이였음 제가 왜 다달이 보험료를 지불하고 쌩 돈 29만원이나 주고 리퍼를 받았겠습니까? 세상에 바보도 아니고 저 2010년 1월에 아이폰 3gs개통해서 지금 사용한지 1년 반이 넘어가는데 누가 저 돈 주고 수리를 받느냐고요 그 돈이면 남은 폰 할부금 갚고 그냥 새 폰으로 바꾸지.
상담사는 계속 "심사결과 보상 못 받는다. 입증하실수도 없다."라고만 했습니다. 억울하고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대우일렉으로 전화해서 수리기록을 팩스로 넣어 달라고 신청하고 애플코리아에 연락해서 그 동안 제 번호로 사용한 폰 일련번호를 서류로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애플사에서 출력기록을 다 확인해서 서류로는 못드리는데 왜 그러시냐고 일련번호를 불러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쇼폰케어에서 수리받은 폰이 등록 안된 폰으로 보상이 안된다고 해서 증빙서류로 쓸려고 한다고 하자 그 애플코리아 직원께서 쇼폰케어에서 보상심사할 때 자기네 쪽으로 일련번호 다 확인하는데 왜 그런 일이 생겼냐고 우선 일련번호 불러줄테니까 혹시 문제 있음 쇼폰네어 보상팀에다 애플코리아에 확인하라 그러라고 하십니다.
그 후 20분도 안되서 대우일렉 동대문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서비스내역서를 뽑으면서 전에 드린 서류 일련번호가 다른 분이랑 겹쳐서 나간 걸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쇼폰케어에 자기네 쪽으로 다시 전화주라고 하시면 일련번호 확인해 드리겠다고 전해달랍니다.
그렇게 다 확인하고 받은 사류를 다시 쇼폰케어에 심사를 받기 위해 전화했스빈다.
3번째 심사 입니다. 상담사에게 지금 상황이 이러이러해서 직접 확인다하고 전화한거니까 제발 똑바로 확인하고 심사처리해달라고 전 상담사(김** 상담사)때문에 안그래도 기분이 상한데다가 팀장이라는 사람은 전화도 언오고 머하는거냐고 내가전화 몇번으로 확인되는 부분도 똑바로 처리가 안되냐고 그렇게 세번째 심사를 접수하고 화를 가라앉히는데 쇼폰케어 김**팀장이 전화가왔습니다.
자기가 확인해 본 결과 대우일렉에서 저랑 동명이인인 고객이랑 헷갈려서 처리가 이렇게 됐다고 빨리 처리해달라고 심사를 다시 넣었다며 아까 그 김**상담사는 신입이어서 죄송하다고 하는데 말문이 막혔습니다. 신입 상담사에게 보상결과를 보고하게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됐지만 그런 일을 맡길거면 교육이라도 제대로 해 놓고 일을 시키든지 그것도 아님 애초에 보상심사를 제대로 하든지 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2시간 정도 지난 후 그 팀장이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심사결과 보상금지급이 결정되었답니다. 진짜 이제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보상받을 걸 가지고 가만히 있는 사람 사기꾼 취급하며 기분은 있는대로 상하게 해놓고(스마트폰 유심칩은 빼서 다른 폰에 꼽아 쓸 수 있기 때문에 일련번호가 안맞으면 보상이 안되신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악한맘 가지고 일부러 작정하고 덤빈 사람이였음 심사를 2,3차까지 넣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직장인인데 이거 때문에 사람 스트레스주고 업무에까지 지정줘가며 여기저기 호가인전화다하게 만들고,
아니 쇼폰케어 kt라는 대기업 타이틀걸고 일처리 이런식으로 합니까?
고객만족 발로 뛴다더니 신경 조금만 썼으면 1. 일련번호 잘못된건 금방 알아차렸을거고 2. 고객입장 조금도 생각 못하는 저런 싱입 상담원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3. 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상담사가 심사 결과를 통보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만약 심사결과를 듣고 그냥 지나갔음 그동안 다달이 낸 쇼폰케어 보험금은 무용지물될뻔하고, 수리 보상금 26만원은 어쩔 뻔 했습니까?
이번 일, 생각할수록 치가 떨리고 무섭습니다. 저런 사람들 믿고 어디 무서워서 kt핸드폰 사용하고, 쇼폰케어만 철썩같이 믿고 폰고장나도 수리하겠습니까.
고객만족 발로 뛴다는 kt 쇼폰케어 때문에 억울합니다.
2011년 6월 9일 오전 10시 회사 앞 은행에서 아이폰을 떨어뜨려 액정화면이 나갔습니다.
(외상은 없음. 액정 화면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변함)
그래서 2011년 6월 10일 회사에서 가까운 대우일렉서비스센터 동대문지점을 방문했습니다.
수리기사분이 보더니(무상as기간 끝난 상태였음) 액정수리는 약 13만원, 리퍼폰으로 교체는 29만원이 드는데 어떻게 처리해 주냐고 물었습니다.
바로 가입해두었던 kt쇼폰케어에 전화를 했고 상담사로부터 제 보험을 확인한 결과 중가형으로 수리보상 55만원까지 받으실 수 있으니 그 금액안에서 수리 잘하시고 구비서류 준비해서 넣어주심 10일~2주일내에 보상금 지급이 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29만원 주고 리퍼받고 이날(10일) 바로 구비서류 준비하고 보상신청서 작성해서 팩스넣었습니다.
11일 후인 6월 21일 심사결과 파손된 폰이 등록 안된 폰으로 확인된 결과 보상금 지급이 안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담원에게 리퍼받으면 자동으로 폰 등록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답니다. 그래서 파손된 폰도 전에 무상리퍼 받은 폰이고 이번 수리하러 as센터가서도 쇼폰케어 상담원이랑 보험내용 확인해서 수리보상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받은건데 무슨 소리 하시는 거냐고 보험료는 다달이 다 지불됐는데 이제와서 등록이 안된 폰이라 보상받을 수 없는거냐고 했더니 상담원이 그럼 재심사를 올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후인 23일 쇼폰케어 김**상담원으로부터 심사결과 파손폰이 등록 안되 폰이고 입증이 안되기 때문에 보상을 할 수 없다는 심사 결과 통보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와서 등록이 안된 폰이라 보상받을 수 없다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왜 보상이 안되냐 수리받기 전에도 쇼폰케어 상담사랑 통화해서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받은거고 보험료도 매달 핸드폰 요금 청구될 때 다 나갔는데 등록 안된 폰이라는게 말이되냐 그럼 제가 어떻게 파손폰을 입증하면되냐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그 상담사분께서는 시종일관 "입증할 수 없다. 보상 못받으신다."라고만 대답 했습니다.
김**상담사는 제가 멀 물어봐도 "보상 못 받는다 입증 못한다."라고만 하니 답답했습니다.
그럼 심사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했더니 못바꿔 준답니다. 그래서 상담 팀장님 계시면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바꿔주진 못하고 제 연락처를 남겨 준답니다.
아니 보상도 못받을 폰이였음 제가 왜 다달이 보험료를 지불하고 쌩 돈 29만원이나 주고 리퍼를 받았겠습니까? 세상에 바보도 아니고 저 2010년 1월에 아이폰 3gs개통해서 지금 사용한지 1년 반이 넘어가는데 누가 저 돈 주고 수리를 받느냐고요 그 돈이면 남은 폰 할부금 갚고 그냥 새 폰으로 바꾸지.
상담사는 계속 "심사결과 보상 못 받는다. 입증하실수도 없다."라고만 했습니다. 억울하고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대우일렉으로 전화해서 수리기록을 팩스로 넣어 달라고 신청하고 애플코리아에 연락해서 그 동안 제 번호로 사용한 폰 일련번호를 서류로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애플사에서 출력기록을 다 확인해서 서류로는 못드리는데 왜 그러시냐고 일련번호를 불러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쇼폰케어에서 수리받은 폰이 등록 안된 폰으로 보상이 안된다고 해서 증빙서류로 쓸려고 한다고 하자 그 애플코리아 직원께서 쇼폰케어에서 보상심사할 때 자기네 쪽으로 일련번호 다 확인하는데 왜 그런 일이 생겼냐고 우선 일련번호 불러줄테니까 혹시 문제 있음 쇼폰네어 보상팀에다 애플코리아에 확인하라 그러라고 하십니다.
그 후 20분도 안되서 대우일렉 동대문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서비스내역서를 뽑으면서 전에 드린 서류 일련번호가 다른 분이랑 겹쳐서 나간 걸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쇼폰케어에 자기네 쪽으로 다시 전화주라고 하시면 일련번호 확인해 드리겠다고 전해달랍니다.
그렇게 다 확인하고 받은 사류를 다시 쇼폰케어에 심사를 받기 위해 전화했스빈다.
3번째 심사 입니다. 상담사에게 지금 상황이 이러이러해서 직접 확인다하고 전화한거니까 제발 똑바로 확인하고 심사처리해달라고 전 상담사(김** 상담사)때문에 안그래도 기분이 상한데다가 팀장이라는 사람은 전화도 언오고 머하는거냐고 내가전화 몇번으로 확인되는 부분도 똑바로 처리가 안되냐고 그렇게 세번째 심사를 접수하고 화를 가라앉히는데 쇼폰케어 김**팀장이 전화가왔습니다.
자기가 확인해 본 결과 대우일렉에서 저랑 동명이인인 고객이랑 헷갈려서 처리가 이렇게 됐다고 빨리 처리해달라고 심사를 다시 넣었다며 아까 그 김**상담사는 신입이어서 죄송하다고 하는데 말문이 막혔습니다. 신입 상담사에게 보상결과를 보고하게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됐지만 그런 일을 맡길거면 교육이라도 제대로 해 놓고 일을 시키든지 그것도 아님 애초에 보상심사를 제대로 하든지 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2시간 정도 지난 후 그 팀장이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심사결과 보상금지급이 결정되었답니다. 진짜 이제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보상받을 걸 가지고 가만히 있는 사람 사기꾼 취급하며 기분은 있는대로 상하게 해놓고(스마트폰 유심칩은 빼서 다른 폰에 꼽아 쓸 수 있기 때문에 일련번호가 안맞으면 보상이 안되신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악한맘 가지고 일부러 작정하고 덤빈 사람이였음 심사를 2,3차까지 넣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직장인인데 이거 때문에 사람 스트레스주고 업무에까지 지정줘가며 여기저기 호가인전화다하게 만들고,
아니 쇼폰케어 kt라는 대기업 타이틀걸고 일처리 이런식으로 합니까?
고객만족 발로 뛴다더니 신경 조금만 썼으면 1. 일련번호 잘못된건 금방 알아차렸을거고 2. 고객입장 조금도 생각 못하는 저런 싱입 상담원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3. 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상담사가 심사 결과를 통보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만약 심사결과를 듣고 그냥 지나갔음 그동안 다달이 낸 쇼폰케어 보험금은 무용지물될뻔하고, 수리 보상금 26만원은 어쩔 뻔 했습니까?
이번 일, 생각할수록 치가 떨리고 무섭습니다. 저런 사람들 믿고 어디 무서워서 kt핸드폰 사용하고, 쇼폰케어만 철썩같이 믿고 폰고장나도 수리하겠습니까.
고객만족 발로 뛴다고 광고로만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