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그 동안 출퇴근 시간 요렇게 짬짬히 읽은 책들입니다~~ 얼마 전 구입한 매그레 시리즈 1편을 오늘 마져 읽었는데
사실 1편은 그닥~~지루함이;;;;2권부터 재밌다고들 하니^^
총 6권으로 되어 있는데…마치 어릴 적 만화 코난을 보는 듯한 기분~~
일일히 읽었던 부분을 찾을 필요 없이 이렇게 바로 스크롤도 가능한 것이 바로 전자책의 장점!!^^
화면 밝기도 물론 조정 가능^^ 근데 좀만 어둡게 해도....좀 불편한 감이....이 부분은 조금 아쉽;;;
색상과 글꼴크기도 바꾸고 싶으면 요렇게 바뀌기도 하고~ㅎㅎ(나 지금 아이패드 자랑하나..ㅋ)
아~그리고 스크롤로 페이지 이동도 되지만 이렇게 목차를 이용해서도 이동이 가능하고 책갈피를 이용해 자신이 읽었던 부분을 체크해놓고 이어볼 수도 있어서 나름 편함!!
그리고 이렇게 책을 읽다가 자신이 감명 깊었던 대사도 검색하면 그 페이지로 넘어가기도~~ㅎㅎ
쓰다 보니 전자책의 사용후기가;;;;
아무튼 여러 권의 책들을 아이패드 하나에 넣어다닐 수 있어서 지루하면 다른 책도 좀 읽고 무엇보다 가격이 종이책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죠!!
그러나 분명한 건 아무리 편하고 그래도 종이책만의 매력은 없다는 건데..뭐...
책은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한 도구이니^^머리에만 쏚쏙~들어온다면야~~
아무튼 <매그레 시리즈 1편>을 다 읽고 느낀점은 1권은 '매그레'라는 캐릭터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는 기본바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시리즈가 범죄자의 사연에 주목한다고 사전에 들었던 대로 매그레와 함께 1권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라트비아인에 대해서도 역시 촛점이 맞춰지고 있네요.
이런 류의 소설에서 흔히 등장하는 자극적인 범죄행각 이야기가 거의 언급되지 않아서 이 부분이 솔직히 살짝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대신 마지막 몇 십 페이지에 걸쳐 밝혀지는 사건의 진상과 범죄자의 일생 이야기, 그의 어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 범죄에 이르기까지의 사연 등은 다소 지루했던 앞부분을 전부 보상해주기도 했습니다^^ 머, 너무너무 재미있다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캐릭터와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들고, 읽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평이 2권부터 급재미있어진다고 하니 2권부터가 더욱 되네요^^ 당분간은 요 매그레 시리즈 덕분에 심심함을 달랠 수 있겠군요~ㅎㅎ
아직 못 읽어 보신 분들은 살짝 추천도 드리고 싶네요.. 아!! 그리고 1권은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지만 2권부터가 시작이라니.. 절대 1권이 지루하다고..2권을 보지 않는 불상사는 없으시길요^^ 그럼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자유시간이었는데 비땜에...걍 독서를..ㅠ.ㅠ
당분간 저의 심심함을 달래 줄 매그레 시리즈!!
여자친구가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놀러간데서 홀로 자유시간을!!! 이게 얼마만인지~~ㅋㅋ
근데...주말내내 비가와서..할께 없음...ㅠㅠ그래서 걍..독서를;;;하하하~
약 한달 가량 읽은 책들~~매그레 시리즈빼고~~ㅋㅋ
이렇게 캡쳐한 사진을 보니 꽤 많은 책들을 읽었네요~ㅋ
뭐…그 동안 출퇴근 시간 요렇게 짬짬히 읽은 책들입니다~~
얼마 전 구입한 매그레 시리즈 1편을 오늘 마져 읽었는데
사실 1편은 그닥~~지루함이;;;;2권부터 재밌다고들 하니^^
총 6권으로 되어 있는데…마치 어릴 적 만화 코난을 보는 듯한 기분~~
일일히 읽었던 부분을 찾을 필요 없이 이렇게 바로 스크롤도 가능한 것이
바로 전자책의 장점!!^^
화면 밝기도 물론 조정 가능^^
근데 좀만 어둡게 해도....좀 불편한 감이....이 부분은 조금 아쉽;;;
색상과 글꼴크기도 바꾸고 싶으면 요렇게 바뀌기도 하고~ㅎㅎ(나 지금 아이패드 자랑하나..ㅋ)
아~그리고 스크롤로 페이지 이동도 되지만 이렇게 목차를 이용해서도 이동이 가능하고
책갈피를 이용해 자신이 읽었던 부분을 체크해놓고 이어볼 수도 있어서 나름 편함!!
그리고 이렇게 책을 읽다가 자신이 감명 깊었던 대사도 검색하면
그 페이지로 넘어가기도~~ㅎㅎ
쓰다 보니 전자책의 사용후기가;;;;
아무튼 여러 권의 책들을 아이패드 하나에 넣어다닐 수 있어서 지루하면 다른 책도 좀 읽고
무엇보다 가격이 종이책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죠!!
그러나 분명한 건 아무리 편하고 그래도 종이책만의 매력은 없다는 건데..뭐...
책은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한 도구이니^^머리에만 쏚쏙~들어온다면야~~
아무튼 <매그레 시리즈 1편>을 다 읽고 느낀점은
1권은 '매그레'라는 캐릭터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는 기본바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시리즈가 범죄자의 사연에 주목한다고 사전에 들었던 대로
매그레와 함께 1권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라트비아인에 대해서도
역시 촛점이 맞춰지고 있네요.
이런 류의 소설에서 흔히 등장하는 자극적인 범죄행각 이야기가 거의 언급되지 않아서
이 부분이 솔직히 살짝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대신 마지막 몇 십 페이지에 걸쳐 밝혀지는 사건의 진상과 범죄자의 일생 이야기,
그의 어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 범죄에 이르기까지의 사연 등은
다소 지루했던 앞부분을 전부 보상해주기도 했습니다^^
머, 너무너무 재미있다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캐릭터와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들고,
읽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평이 2권부터 급재미있어진다고 하니 2권부터가 더욱 되네요^^
당분간은 요 매그레 시리즈 덕분에 심심함을 달랠 수 있겠군요~ㅎㅎ
아직 못 읽어 보신 분들은 살짝 추천도 드리고 싶네요..
아!! 그리고 1권은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지만 2권부터가 시작이라니..
절대 1권이 지루하다고..2권을 보지 않는 불상사는 없으시길요^^
그럼 오늘 하루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