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제목은 적었지만.. 절 아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런지.. 킁.. ㅡ,.ㅡ 아.. 뭐.. 어제였나? 도 주저리주저리 술취해서 적긴 했지만.. (지난 제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의 짝사랑은.. 계속 ing.. 일 것 같습니다.. 뭐.. 그사람과 펜션가서 고기 꾸어먹구.. 술마시구.. (술이 문제죠..;;) 그러고.. 제가 술이 약한지라.. 그 사람보다 먼저 잠들어버렸어요..ㅠㅠ 아~ 무슨 일 없었습니다.. 제 다른 친구가 저한테 이렇게 물어봤었는데.. "넌 니가 좋아하는 여자랑 둘이서 펜션으로 1박 여행가서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냐?" 라며.. 솔직히.. 지금 전 그 사람 손만 잡아도 엄청 설레기에.. 안고싶다.. (그 안는거 말고 포옹..;;) 까지는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키스.. 까지도 아직 생각 안해봤거든요..;;; 제가 이상한가요?? 아무튼.. 제가 술먹구 잠들어버려서.. 아무 얘기도 못하구.. 그래서 담날 영화보구 아웃백가서 저녁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전과 같은 얘기들.. 그 사람은 안된다.. 저는 그래도 난 니가 좋다.. 근데.. 전과 다른점은.. 그 사람이 현재 자신의 마음이 반반이라고 말한거.. 그리고.. 그 사람 마음속에.. 제가 조금이나마 들어왔다고 해준거.. 그게 저는 너무나 좋았어요 전에 저에게 열번찍어보라고 해주신 분의 고귀한 의견을 마음에 새기고.. 이제 세번 찍었으니까.. 앞으로 일곱번 더 열심히 찍어봐야죠!! 아이패드2 를 계속 입에 달고 살길래.. 저 오늘 일산 올라오자마자.. 집 앞에서 아이패드2 바로 개통했어요..;;; 이번주 주말에.. 올라온다고 하길래.. 그때 주려구요.. 여기서.. 다시 문제는.. 원래 토요일에 올라오면 그 사람은 언니네 집에서 하루밤 자고.. 일요일에 다시 내려가는데.. 이번엔 금요일에 일 끝나고 막차 타고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디서 자려구?" 했더니.. "방 잡아서 잘까?" 하길래.. "어디 여자 혼자 방을 잡고 자!!" 그러자 "너랑 같이 자면 되지" 라는..;;; 저 완전 편한 친구.. 라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할런지..ㅠㅠ 아.. 근데.. 솔직히.. 그 사람이 먼저 좀.. 들이대도(?) 제가 거부할 것 같아요.. 진짜 그런 생각 한번도 안해봤기에.. 좀.. 겁나는 것도 있고.. 좋기보다는.. 이상하게 슬프다고 해야하나.. 그런 기분이 앞서네요.. 안되려고 그러는걸까요..ㅠㅠ 5박 6일의 장마속의 여정이어서 그런지.. 빨래만 잔뜩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세탁기 두 번 돌려서 깨끗하게 빨아서 널어놨는데.. 날이 흐려서..;;; 빨래 뽀송뽀송하지 않으면 싫은데..ㅋ 아아~~!! 그런말도 했었어요.. 자기는 남자다운 남자가 좋다구.. 제가 덩치는 좀 큰데.. 여자친구들도 많고.. 환경이 좀.. 그렇다보니까.. 솔직히 남자답다.. 라는것과는.. 거리가 좀 있는것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뭐.. 배려.. 이런건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막 리드하고.. 이끌고 이러는건 전혀..;;; 항상 거절과.. 기대.. 희망.. 요런거 잘 섞어서 저에게 얘기해주는 그 사람이기에.. 계속 흔들리고 있는 헤븐입니다..^^;;; 어제 하루동안.. 그 사람이 제 앞에서 열번도 넘게 울어서.. 그것두 마음 아프고.. 엄청 사소한걸로.. 울더라구요.. 근데.. 그것두 그냥 그 사람이 저에게 아무런 감정.. 마음 없다면 울일도 아닌데.. 그렇게 우는거보면.. 또.. 제 마음이 동하고.. 전 여자우는거 너무 싫어요..!!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 때문에 우는거라면 더더욱!! 항상 그 사람이 저에게 하는말.. "너 나한테 잘해 너 하는거 봐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러는거 보면 희망은 있는거겠죠??? 자.. 이제 헤븐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되어갈까요~!! 정말..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
헤븐이 돌아왔습니다~!
라고 제목은 적었지만..
절 아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런지.. 킁.. ㅡ,.ㅡ
아.. 뭐.. 어제였나? 도 주저리주저리 술취해서 적긴 했지만..
(지난 제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의 짝사랑은.. 계속 ing.. 일 것 같습니다..
뭐.. 그사람과 펜션가서 고기 꾸어먹구.. 술마시구.. (술이 문제죠..;;)
그러고.. 제가 술이 약한지라.. 그 사람보다 먼저 잠들어버렸어요..ㅠㅠ
아~ 무슨 일 없었습니다..
제 다른 친구가 저한테 이렇게 물어봤었는데..
"넌 니가 좋아하는 여자랑 둘이서 펜션으로 1박 여행가서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냐?" 라며..
솔직히.. 지금 전 그 사람 손만 잡아도 엄청 설레기에..
안고싶다.. (그 안는거 말고 포옹..;;) 까지는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키스.. 까지도 아직 생각 안해봤거든요..;;; 제가 이상한가요??
아무튼.. 제가 술먹구 잠들어버려서..
아무 얘기도 못하구.. 그래서 담날 영화보구 아웃백가서 저녁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전과 같은 얘기들.. 그 사람은 안된다.. 저는 그래도 난 니가 좋다..
근데.. 전과 다른점은.. 그 사람이 현재 자신의 마음이 반반이라고 말한거..
그리고.. 그 사람 마음속에.. 제가 조금이나마 들어왔다고 해준거..
그게 저는 너무나 좋았어요
전에 저에게 열번찍어보라고 해주신 분의 고귀한 의견을 마음에 새기고..
이제 세번 찍었으니까.. 앞으로 일곱번 더 열심히 찍어봐야죠!!
아이패드2 를 계속 입에 달고 살길래.. 저 오늘 일산 올라오자마자..
집 앞에서 아이패드2 바로 개통했어요..;;;
이번주 주말에.. 올라온다고 하길래.. 그때 주려구요..
여기서.. 다시 문제는.. 원래 토요일에 올라오면 그 사람은 언니네 집에서 하루밤 자고..
일요일에 다시 내려가는데..
이번엔 금요일에 일 끝나고 막차 타고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디서 자려구?" 했더니.. "방 잡아서 잘까?" 하길래..
"어디 여자 혼자 방을 잡고 자!!" 그러자 "너랑 같이 자면 되지" 라는..;;;
저 완전 편한 친구.. 라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할런지..ㅠㅠ
아.. 근데.. 솔직히.. 그 사람이 먼저 좀.. 들이대도(?) 제가 거부할 것 같아요..
진짜 그런 생각 한번도 안해봤기에..
좀.. 겁나는 것도 있고.. 좋기보다는.. 이상하게 슬프다고 해야하나..
그런 기분이 앞서네요..
안되려고 그러는걸까요..ㅠㅠ
5박 6일의 장마속의 여정이어서 그런지.. 빨래만 잔뜩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세탁기 두 번 돌려서 깨끗하게 빨아서 널어놨는데..
날이 흐려서..;;; 빨래 뽀송뽀송하지 않으면 싫은데..ㅋ
아아~~!! 그런말도 했었어요..
자기는 남자다운 남자가 좋다구.. 제가 덩치는 좀 큰데..
여자친구들도 많고.. 환경이 좀.. 그렇다보니까.. 솔직히 남자답다.. 라는것과는..
거리가 좀 있는것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뭐.. 배려.. 이런건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막 리드하고.. 이끌고 이러는건 전혀..;;;
항상 거절과.. 기대.. 희망.. 요런거 잘 섞어서 저에게 얘기해주는 그 사람이기에..
계속 흔들리고 있는 헤븐입니다..^^;;;
어제 하루동안.. 그 사람이 제 앞에서 열번도 넘게 울어서..
그것두 마음 아프고.. 엄청 사소한걸로.. 울더라구요..
근데.. 그것두 그냥 그 사람이 저에게 아무런 감정.. 마음 없다면 울일도 아닌데..
그렇게 우는거보면.. 또.. 제 마음이 동하고.. 전 여자우는거 너무 싫어요..!!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 때문에 우는거라면 더더욱!!
항상 그 사람이 저에게 하는말.. "너 나한테 잘해 너 하는거 봐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러는거 보면 희망은 있는거겠죠???
자.. 이제 헤븐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되어갈까요~!!
정말..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