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시골의 저주 ★★★

프로파일링2011.06.27
조회1,213

저의 할머니댁은 어느 외딴산골입니다

 

할머니댁은 골목을 한 10m 들어가면 집한채가 나옵니다

 

그 골목입구엔 늙은 노부부가 삽니다

 

어느날 비가 억수같이 오는날 이 부부의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셨답니다

 

이유는 이분들이 이사를 오셨는데 그날 저녁 밥을 짖기위해 할아버지꼐서 아픈 할머니 대신

 

낡은 부얶에 가셨답니다 시골은 부억이 외곽에 있지요

 

근데 할아버지 꼐서 부얶에서 요리를 하시다말고 뛰쳐나오시더니

 

시골에 도랑이 흐르는 높은 다리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하셨답니다

 

근데 의사들과 경찰관들이 와서 할아버지를 보고 너무 놀랐다고 합니다

 

얼굴이 정말 A4지 처럼 하얀색에 눈이 반쯤 튀어나온상태로 무언가를 보고 놀라 의문사 했다는겁니다

 

이윽고 할머니는 할아버지 초상을 다 치루고 밤에 잠을 청하려하는데 부얶에서 무언가 게속

 

" 달그락 달그락 " 거리 더랩니다 할머니는 쥐가 있다해서 부얶엘 가셨더랩니다

 

과연... 할머니는 심장마비로 돌아 가셨습니다...

 

줄초상이 난 이 가택에 아들이 왔습니다 근데 아들이 부얶을 보고싶었지만

 

누군가가 자꾸 자기를 부얶에서 밀쳐내더랩니다 보지못하게

 

아마도 부모님이였겠죠 그래서 밤만되면 그 빈집의 부얶에서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나더랩니다

 

그리하여 이장님이 동네에서 그집에 굿을 했답니다 혹시 "외천무당" 이라고 아실런지요?

 

그분이 오셨답니다 물론 인맥이 있어서 이장님이 불렀답니다 

 

그런데 이 무당이 그 집의 대문을 들어서자마자 부적을 꺼내어 자기 이마에 붙이더랩니다

 

그리고 그 무당이 문제의 부얶앞에서 그 부적을 태우더니 팥을 뿌리고 삼지창으로  부얶의 문짝을

 

찍더니 머라고 주문을 왜우더니  또하나의 부적을 꺼내 또 다시 태우면서 부얶에 던져넣고 얼른 문을 닫

 

더랩니다 그렇게 의식이 다끝나고 무당이 이제 다 해결됬습니다 이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돼지를 잡아

 

그 돼지의 피를 이집 에 뿌리십시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돼지를 잡아 피를 뿌리고 모든 의식이 마

 

쳤답니다 이에 이장이 도데체 무었이냐고 그러니 무당이 원래 이 집터는 예전 제를 올리던 곳이랍니다

 

그 부얶에 있던 것이 무었인고 하니 3000년 묵은 도깨비 더랩니다  그집이 들어서면서 그 제를 올리던곳

 

을 사그리 밀어버리고 집을 지었답니다 그래서 제를 잃은 도깨비가 밤마다 부얶에서 배가고파 먹을 것을

 

찾던도중 사람이 문을 여는순간 혼을 빼앗아 먹고 아궁이 안에 숨어지냈답니다

 

ㅎ ㄷㄷ

 

베톡되면 인증샷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