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엽호판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에 무서운 경험을 해서 저도 글 한번 써봅니다. 음슴체 쓸게요.ㅋㅋ 전 22살 여자사람임. 이글 읽으시는 분들은 귀신의 존재를 믿을거라 생각함. 저도 실제로 귀신을 보고서는 귀신의 존재를 믿음. 지금은 안보이지만 고3병으로 난 귀신을 잠깐 동안 봤었음. 시작은 고1때부터 였음. 난 무당처럼 잘 보는게 아니라 몸이 아파서 보이는 거라서 가끔가다 봤음. (고등학교 생활이 힘들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몸이 아픈 경우였음.ㅠㅠ 정말 힘들었음. 매일 병원에 가고 원인 모를 잔병이 자주 걸렸음.) 특히 귀신의 모습이 전부 보이기 보다는 부분만 보였음. 발만 보인다거나 (특히 발이 자주보임;;;) 목소리만 들리거나 냄새만 나거나.. (귀신도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음) 가위눌림. 등등 요즘 톡으로 선정되는 실제 경험담이라면서 올라오는 무서운 글은 자작이 너무 많음. 영화에서 나올 듯한 귀신이 자신을 따라왔다는 등... 이런 이야기는 난 믿지 않음.ㅋㅋ(난 직접 봤기 때문에) 이런 귀신들은 무당이나 볼 듯한 것 같고 내가 생각하기에 정상인이 보는 귀신들은 사람과 매우 비슷하게 생긴 모습일 것임. 서두가 너무 길었음. 생략하고 얼마전에 겪은 이야기 하겠음. 짧은 얘기임. 앞에서 말했듯이 난 귀신을 일부분만 느끼거나 본다고 했음. 또 귀신이 사람과 별 다를 바 없게 생겼다고 얘기 했듯이 내 경험담은 별로 재미 없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시고 읽기 바람. 본인은 매우 소심한 사람임.. 악플 쓸 사람은 살포시 뒤로가기 눌러주길 바람~! 그럼 이야기 진짜 시작. 난 자취하고 있음. 혼자사는게 조금 무서워서 동물을 하나 키웠는데 그게 햄스터임. 심정같아서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지만 1년 살고 나갈거라서 강아지를 키울 수 없어 햄스터를 키우기로 결정함. 인터넷에서 햄스터 구입하고 예뻐해주며 키우고 있었음. 그러다 얼마전 시험공부하다가 늦게 잠이듬. 대략 1시 넘어서 잠들었음. 시험기간이라 예민할때라 작은 소리에도 확 잠에서 깨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자다가... 밖에서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부른는 거임. 난 확 잠에서 깸. 잘못들었을 거라 생각됬지만 목소리가 너무 커서 생생했음. 정적과 함께 아무일 없는 듯 싶었음. 그러다가 난 다시 선잠이 드는데 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것임.... 난 패닉 상태가 됐음. 너무 무서워서 몸을 움직일 수 없었음. 그러다가 난 얼마전에 엽호판에서 읽은 판 내용이 생각남. 판 내용은 대략 이런 내용임. 판을 쓰신 분이 어렸을 때 자다가 자꾸 자기를 불러서 나갈려다가 안나갔는데 알고보니 그게 귀신이 부르는 소리였다고..나갔으면 큰일났을거라는.. (엽호판 팬들은 아마 이 글 읽었을 것임. 톡이였음.) 이 판 내용이 생각나면서 난 나가면 죽겠구나 라는 생각에 안나가고 못들은 척하고 계속 누워있었음. 곧 다시 조용해지고... 난 한참 뒤에 다시 잠듬. 아침에 눈 떠서 일어났을 때 다행이 난 별 탈 없었음. 그런데 곧 난 소름 끼치는 경험을 하게됨... 밥을 주려고 햄스터 집을 열였는데 햄스터가 죽었있어음. ㅠ-ㅠ 어제까지만 해도 쳇바퀴 열심히 돌려가며 놀고 있었음. 죽을만한 원인을 찾아봐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음.ㅠㅠ 결나 대신 귀신이 우리 햄스터를 데려갔다고 결론을 내림. 무서워서 당일 난 바로 햄스터 또 사러 갔음. 햄스터한테는 조금 미한하지만 어쩔 수 없었음. 아직까지는 별 일 없이 잘 지내지만 조금은 무서운게 사실임.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를..;;;; 54
<실화> 얼마전에 경험한 일.
안녕하세요.
엽호판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에 무서운 경험을 해서
저도 글 한번 써봅니다.
음슴체 쓸게요.ㅋㅋ
전 22살 여자사람임.
이글 읽으시는 분들은 귀신의 존재를 믿을거라 생각함.
저도 실제로 귀신을 보고서는 귀신의 존재를 믿음.
지금은 안보이지만 고3병으로 난 귀신을 잠깐 동안 봤었음.
시작은 고1때부터 였음. 난 무당처럼 잘 보는게 아니라
몸이 아파서 보이는 거라서 가끔가다 봤음.
(고등학교 생활이 힘들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몸이 아픈 경우였음.ㅠㅠ 정말 힘들었음. 매일 병원에 가고 원인 모를 잔병이 자주 걸렸음.)
특히 귀신의 모습이 전부 보이기 보다는 부분만 보였음.
발만 보인다거나 (특히 발이 자주보임;;;)
목소리만 들리거나 냄새만 나거나.. (귀신도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음) 가위눌림. 등등
요즘 톡으로 선정되는 실제 경험담이라면서 올라오는 무서운 글은 자작이 너무 많음.
영화에서 나올 듯한 귀신이 자신을 따라왔다는 등...
이런 이야기는 난 믿지 않음.ㅋㅋ(난 직접 봤기 때문에)
이런 귀신들은 무당이나 볼 듯한 것 같고 내가 생각하기에 정상인이 보는 귀신들은 사람과 매우 비슷하게 생긴 모습일 것임.
서두가 너무 길었음. 생략하고 얼마전에 겪은 이야기 하겠음. 짧은 얘기임.
앞에서 말했듯이 난 귀신을 일부분만 느끼거나 본다고 했음.
또 귀신이 사람과 별 다를 바 없게 생겼다고 얘기 했듯이 내 경험담은 별로 재미 없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시고 읽기 바람.
본인은 매우 소심한 사람임..
악플 쓸 사람은 살포시 뒤로가기 눌러주길 바람~!
그럼 이야기 진짜 시작.
난 자취하고 있음. 혼자사는게 조금 무서워서 동물을 하나 키웠는데 그게 햄스터임.
심정같아서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지만 1년 살고 나갈거라서 강아지를 키울 수 없어 햄스터를 키우기로 결정함.
인터넷에서 햄스터 구입하고 예뻐해주며 키우고 있었음.
그러다 얼마전 시험공부하다가 늦게 잠이듬.
대략 1시 넘어서 잠들었음.
시험기간이라 예민할때라 작은 소리에도
확 잠에서 깨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자다가...
밖에서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부른는 거임.
난 확 잠에서 깸. 잘못들었을 거라 생각됬지만 목소리가 너무 커서 생생했음.
정적과 함께 아무일 없는 듯 싶었음.
그러다가 난 다시 선잠이 드는데 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것임....
난 패닉 상태가 됐음. 너무 무서워서 몸을 움직일 수 없었음.
그러다가 난 얼마전에 엽호판에서 읽은 판 내용이 생각남.
판 내용은 대략 이런 내용임.
판을 쓰신 분이 어렸을 때 자다가 자꾸 자기를 불러서 나갈려다가 안나갔는데 알고보니 그게 귀신이 부르는 소리였다고..나갔으면 큰일났을거라는.. (엽호판 팬들은 아마 이 글 읽었을 것임. 톡이였음.)
이 판 내용이 생각나면서 난 나가면 죽겠구나 라는 생각에 안나가고 못들은 척하고 계속 누워있었음. 곧 다시 조용해지고...
난 한참 뒤에 다시 잠듬.
아침에 눈 떠서 일어났을 때 다행이 난 별 탈 없었음.
그런데 곧 난 소름 끼치는 경험을 하게됨...
밥을 주려고 햄스터 집을 열였는데 햄스터가 죽었있어음.
ㅠ-ㅠ
어제까지만 해도 쳇바퀴 열심히 돌려가며 놀고 있었음.
죽을만한 원인을 찾아봐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음.ㅠㅠ
결나 대신 귀신이 우리 햄스터를 데려갔다고 결론을 내림.
무서워서 당일 난 바로 햄스터 또 사러 갔음.
햄스터한테는 조금 미한하지만 어쩔 수 없었음.
아직까지는 별 일 없이 잘 지내지만 조금은 무서운게 사실임.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