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북자에게 들은 북한이야기 마지막편☆☆☆

나래동무들2011.06.27
조회3,139
ㅋㅋㅋㅋㅋ댓글보니까 가관이네요. 저는 있는 그대로 사실을 썼을뿐인데 간첩이라는 둥...근데 별로 신경안써요. 계속 까대도 별상관은 없어요. 까세요.아니 그냥 까려면 글을 읽지말면 돼지 왜 읽고 댓글은 쓰시는지 참-_-
검색해보니까 '주혜련' 씨 맞습니다. 탈북자구요. 현재는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강의하시고 있나보네요.전 솔직히 왜 까는지 모르겠어요. 뭐 재미로 듣기도 뭣하지만...
그리고 재미없는걸 저보고 어쩌란거... 어쨌든 좋은 마음으로 마지막편을 읽으러 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악플달꺼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남한테 상처줘서 좋을필욘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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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 유치원생활
북한 유치원은 2년이래요. 그리고 점심먹고 1시간정도 자는 활동이 있던데 저흰 사진으로 그 장면을 봤거든요. 근데 위생이 엄청... 더럽더라구요. 그사진을 설명하자면... 1평 남짓한 방에 15명 어린이가 자고 있었어요. 그 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기서 자고있는데 자꾸 어떤애가 오줌을 싸서 자기쪽으로 흘렀데요. 그 때 정말 죽이고 싶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집에가서 밤에 칼을 갈고 있었데요. 근데 엄마가 나와서 너 무슨짓하냐면서 물으니까 "엄마 나 정말 죽이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 라고했데요.그리고 엄마가 " 왜? " 이러니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나서 엄마한테 죽도록 맞았데요
EP10. 북한 교과서
북한 교과서엔 1년 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인가... 김일성 엄마에 대한 교과서를 배운데요.그리고 2010년인가 2011년엔 김정은에 대한 교과서도 나왔고... 만약에 그 과목을 낙재점을 받으면 다음 학년으로 진학을 못한데요. 그래서 어떤일이 있었냐면 14살인가 13살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계속 꿇어서 그 학교 1진이 됬다네요.
EP11. 양강도
북한에 새로 양강도라는 지역이 추가됬다고하는데 생긴 배경이 참...그 분말로는 김일성이 평안도인가 함경도가 너무 커서 좀 쪼갈랬데요. 그리고 양강도라고 지은 이유는 두만강하고 압록강이 흘러서 라나... 거기엔 지역이름이 더 웃김. 김xx군 박xx군 ㅋㅋㅋ 이런식으로 지역이름이 나눠져있음
진심 지금 에피소드가 생각이안나요... 으악 ㅜㅜ
이까지만 하겠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도생각이 안나는걸요 ㅜㅜ제 기억력을 탓해주세요 ㅜㅜ 죄송합니다.지금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