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0대 중반이구요 여자입니다 남들보다 제가 성욕이 많은 건지........ㅜ 남자친구를 만날때면 본능이 먼저 앞서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니까,.......느끼고 싶고 만지고 싶고 남자친구가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거....ㅜㅜ 머리로는 절대 아닌데 말이죠...... 논리적 사랑과 본능적 사랑이 충돌하는것 같아요 2년 전, 그 때 사겼던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 달 조금 안되서 제 생애 첫 경험을 했었습니다. 둘이 술을 먹고 만취해서 모텔에 갔었어요. 제 첫경험이였고........ 솔직히 술에 취해 이성보다 본능이 많이 앞서있는 상태였습니다. 그 후로 둘이 만날 때면 자주 관계를 했습니다. 물론 제 몸도 원하고 있었구요..ㅜㅜ 머리로는 안된다고 안된다고 하는데.. 막상 만나면 너무 좋아서 그 관계가 하고싶더라구요........ 그렇게 그 남자는 떠났습니다..ㅋ 전 남자친구와 헤어졌을 때 진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 몸 간수 못한 것 같은 죄책감과 절망감 등등 .. 제 성격이 평소 보수적이고 내성적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 너무 힘들었어 이제는 절대로 내 몸을 주지않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내 자신을 아낄 거라고. 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하기 전까진 절대 하지 않을거라고.. 2년이 지나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사귄지 한달이 또 안되서 또 술을 먹고 사고를 치고말았습니다................... 그리고 한번 내주니 또 그 뒤로는 쉬워지더라구요..... 물론 서로 사랑해서 했다고는 쳐도.. 물론 사랑하는 사람ㅁ이지만 아직 장래에 대해 확신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또 성관계를 하고 말았다는게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막상 만날때는 서로 원해서 관계를 가지지만.. 관계가 끝나고 오는 그 죄책감과 절망감? 괴리감 등이 저를 미치도록 괴롭게 해요........ 매일 밤마다 후회하지요.. 왜 그랬을까 하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잠시고요 또 만나면 또 흥분하고 또 그걸 해버리고.......나중에 또 후회합니다..반복의 연속입니다.. 지금 사귀는 사람은 제가 경험이 처음이라고 생각하고있네요...왜냐믄 2년만에 오랜만에 관계를 가져서인지 ..ㅠㅠ 첫 관계 시에 피가 엄청 났더라구요 ........ 이것도 죄책감이 들고.......... 겉 보기로는 여성스럽고 보수적이고 순결한 척 하면서 실상은 자기 본능 하나 제어 못하고 쉽게 제 몸 내어주는 그런 여자.. 바로 제 모습 같습니다. 저는 오늘도 결심합니다. 이제는 관계를 맺지 않겠다 하고요.... 그 결심이 또 남자친구를 만나다보면 흔들릴까봐 두렵네요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후회되고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혐오스럽고 막 그래요...ㅜㅜ 지금 남자친구도 저를 사랑하는지........ 만날 때는 모르겠는데 떨어져 생각해보면 확신이 들지 않고... 둘 다 아직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단계라.......결혼도 더 생각해봐야하는 것도 힘들고 어떡하나요?ㅜ
성관계하는거.. 이성과 본능 간의 괴리감 때문에 미치겠어요
제 나이 20대 중반이구요 여자입니다
남들보다 제가 성욕이 많은 건지........ㅜ 남자친구를 만날때면 본능이 먼저 앞서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니까,.......느끼고 싶고 만지고 싶고 남자친구가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거....ㅜㅜ
머리로는 절대 아닌데 말이죠...... 논리적 사랑과 본능적 사랑이 충돌하는것 같아요
2년 전, 그 때 사겼던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 달 조금 안되서 제 생애 첫 경험을 했었습니다.
둘이 술을 먹고 만취해서 모텔에 갔었어요. 제 첫경험이였고........ 솔직히 술에 취해 이성보다 본능이 많이 앞서있는 상태였습니다.
그 후로 둘이 만날 때면 자주 관계를 했습니다. 물론 제 몸도 원하고 있었구요..ㅜㅜ
머리로는 안된다고 안된다고 하는데.. 막상 만나면 너무 좋아서 그 관계가 하고싶더라구요........
그렇게 그 남자는 떠났습니다..ㅋ
전 남자친구와 헤어졌을 때 진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 몸 간수 못한 것 같은 죄책감과 절망감 등등 ..
제 성격이 평소 보수적이고 내성적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 너무 힘들었어
이제는 절대로 내 몸을 주지않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내 자신을 아낄 거라고. 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하기 전까진 절대 하지 않을거라고..
2년이 지나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사귄지 한달이 또 안되서 또 술을 먹고 사고를 치고말았습니다...................
그리고 한번 내주니 또 그 뒤로는 쉬워지더라구요.....
물론 서로 사랑해서 했다고는 쳐도.. 물론 사랑하는 사람ㅁ이지만 아직 장래에 대해 확신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또 성관계를 하고 말았다는게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막상 만날때는 서로 원해서 관계를 가지지만..
관계가 끝나고 오는 그 죄책감과 절망감? 괴리감 등이 저를 미치도록 괴롭게 해요........
매일 밤마다 후회하지요.. 왜 그랬을까 하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잠시고요
또 만나면 또 흥분하고 또 그걸 해버리고.......나중에 또 후회합니다..반복의 연속입니다..
지금 사귀는 사람은 제가 경험이 처음이라고 생각하고있네요...왜냐믄 2년만에 오랜만에 관계를 가져서인지 ..ㅠㅠ 첫 관계 시에 피가 엄청 났더라구요 ........
이것도 죄책감이 들고..........
겉 보기로는 여성스럽고 보수적이고 순결한 척 하면서
실상은 자기 본능 하나 제어 못하고 쉽게 제 몸 내어주는 그런 여자..
바로 제 모습 같습니다.
저는 오늘도 결심합니다. 이제는 관계를 맺지 않겠다 하고요....
그 결심이 또 남자친구를 만나다보면 흔들릴까봐 두렵네요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후회되고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혐오스럽고
막 그래요...ㅜㅜ
지금 남자친구도 저를 사랑하는지........ 만날 때는 모르겠는데 떨어져 생각해보면 확신이 들지 않고...
둘 다 아직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단계라.......결혼도 더 생각해봐야하는 것도 힘들고
어떡하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