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 언제 이렇게 많이.... 다들 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응원해준 덕분인지 준서가 상태가 좋아져서 병실을 옮겼다는 연락이 왔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 여러분 덕분일꺼에요 앞으로도 갈길이 구만리지만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판은 즐겨봤었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일이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글재주는 없지만 도움이 필요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제 동생이 많이 아파요 말로만 듣던 희귀병환자가 제 동생이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고 또 재발하고를 반복한지가 몇년 째 지금 제 동생도 가족들도 많이 지쳐있습니다 여기저기 친구들과 뛰어 놀 나이인데 준서는 오늘도 중환자실에 누워있습니다 가족들도 못들어가고 면회도 안되는 중환자실에 어린아이 혼자 누워서 생사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준서야 잘 참을수있지? 잘참으면 누나가 장난감 사줄게" 라고 말하면 "알았어 치료잘받고 장난감사러 이마트가자!" 하고 핏기없는 얼굴로 웃으면서 말하는데 가슴이 먹먹해지고 당장 제가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답답합니다 제가 대신 아파주고 싶은데 그럴수 없고 제가 할수있는건 이렇게 인터넷에 글올려서 여러분한테 도움을 구하는일 뿐입니다 여러분 부탁 드릴게요 소중한 생명하나 살리는셈 치고 15초만 투자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준서에게 미래를 보여주세요 http://promotion.auction.co.kr/promotion/MD/eventview.aspx?txtMD=03EF9EFA45 http://promotion.auction.co.kr/promotion/MD/eventview.aspx?txtMD=03EF9EFA45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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