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97일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로는 2년. 하지만 그 여자는 전 남자친구를 잊지못합니다. 군대가서 고인이된 그지만 난 그가 밉습니다 아니..? 내 자신이 미워요. 제가 왜 왜.... 왜 하필 그 여자를 사랑해서 좋아해서 지금 만나고 있는지. 그 여자의 전 남자친구는 4년이된 오랜 시간이된 저와는 비교도 안되는 추억이 많은 그런 사람입니다. 하지만 난 그녀를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군대가서 고인이 되었지만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며. 잘해주겠다며 내가 그 상처 잊게 해주겠다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만나온 나날들. 하지만 지금까지. 저와는 추억하나 없는 그녀는. 미니홈피에 가득차있는 그와 찍은 사진,지갑에 있는 이미지 사진 그리고 등등 서로의 선물. 나와는 사진한번 찍지 않았던 그녀가. 아니 그녀를 사랑한걸 후회한다. 진심으로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하지 않을까.. 매일밤 그 생각으로 불면증으로 가득합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 것 같아서 97일동안 90일은 너의 아르바이트 끝나는 pm 11시 그 카페 앞에서 기달리는 내 모습을 볼때면 이젠 초라해보여. 노래방을가면 슬픈노랠 부를때면 나의 앞에서 눈물을 참는 그녀를 보며 저의 마음은 찢어집니다. 너무 힘이든다. 너의 친구들은 너에게 잘해라 그런말만 하지만. 나도 사람이야. 안그래도 무뚝뚝하고 표현 안하는 남자같은 너지만. 그런 너의 모습에 여성스러워지고 섬세해지는 나야. 이쁜커플이 지나가면 부러운 나야 부러우면 진다고 항상 말했던 너인데. 이번에 책을 읽었어 "아프니까 청춘이다" 뜬금 없겠지만. 그 책에서는 부러워하지 않으면 지는거래. 언제 떠날지 모르는 너를 보면서 헤어질까.그것만이 정답일까. 생각해 하루에도 100번씩은. 언제쯤 내가 너의 머릿속에 가득찰 수 있을까. 힘이든다... 그리고 후회한다. 1
""지울수없는아니지워지지않는 그남자"".
제겐 97일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로는 2년.
하지만 그 여자는 전 남자친구를 잊지못합니다.
군대가서 고인이된 그지만 난 그가 밉습니다
아니..? 내 자신이 미워요.
제가 왜 왜.... 왜 하필 그 여자를 사랑해서 좋아해서 지금 만나고 있는지.
그 여자의 전 남자친구는 4년이된 오랜 시간이된 저와는 비교도 안되는 추억이 많은 그런 사람입니다.
하지만 난 그녀를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군대가서 고인이 되었지만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며.
잘해주겠다며 내가 그 상처 잊게 해주겠다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만나온 나날들.
하지만 지금까지.
저와는 추억하나 없는 그녀는.
미니홈피에 가득차있는 그와 찍은 사진,지갑에 있는 이미지 사진 그리고 등등 서로의 선물.
나와는 사진한번 찍지 않았던 그녀가.
아니 그녀를 사랑한걸 후회한다.
진심으로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하지 않을까..
매일밤 그 생각으로 불면증으로 가득합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 것 같아서 97일동안 90일은 너의 아르바이트 끝나는 pm 11시
그 카페 앞에서 기달리는 내 모습을 볼때면 이젠 초라해보여.
노래방을가면 슬픈노랠 부를때면 나의 앞에서 눈물을 참는 그녀를 보며 저의 마음은 찢어집니다.
너무 힘이든다.
너의 친구들은 너에게 잘해라 그런말만 하지만.
나도 사람이야.
안그래도 무뚝뚝하고 표현 안하는 남자같은 너지만.
그런 너의 모습에 여성스러워지고 섬세해지는 나야.
이쁜커플이 지나가면 부러운 나야 부러우면 진다고 항상 말했던 너인데.
이번에 책을 읽었어 "아프니까 청춘이다" 뜬금 없겠지만.
그 책에서는 부러워하지 않으면 지는거래.
언제 떠날지 모르는 너를 보면서
헤어질까.그것만이 정답일까.
생각해 하루에도 100번씩은.
언제쯤 내가 너의 머릿속에 가득찰 수 있을까.
힘이든다... 그리고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