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6살 여중생입니다. 저한테는 18살인 언니가 있어요 얼굴도 예쁘고! 볼륨있게 말라서 진짜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한 스타일 이고, 중학교때 거의 전교1등?2등해서 외고나 과학고를 진학하려다 집안사정상 그냥 인문계를 갔어요 거기가서도 전교1등을 했어요 저희언니가 어렸을때부터 똑똑해서 영재교육 받고 거의 7~8년째 부모님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거든요 언니가 사고싶으면 사고싶은거 사주고 학원 다니고 싶은거 다 다니게 해주시고,, 하여튼 저희 집안의 기대되는 사람이였어요 근데 엄마가 핸드폰 검사? 를 엄청 하시거든요 가방검사랑 (언니랑 저랑 오빠) 언니는 남자친구를 사겨도 엄마가 계속 "누구야? 공부잘해? 학교에서 평판 좋니? 어떠니? 엄마가 걔 미니홈피 들어가봤는데 질이 나쁜애 같아! 헤어져! 딱 2일만 더사귀고 헤어져" 친구랑 문자를 하면 "얘 어떤애야? 딱봐도 공부못하겠네! 얘랑 정때! 엄마가 놀지말라고 해줄까? 얘 완전 날라리인거 같은데 놀지마!" 이래서 친구들도 많이 못사귀고... 매일 이런 패턴이여서 언니가 연애? 이런것도 자유롭게 못하고 하여튼 꽉 막힌 생활을 했어요 가방에서 틴트나 살짝 베이스 들어간 선크림 있으면 이런거 왜사냐면서 종아리를 마구 때리시고 교복이 치마인데 진짜 심하게 때려서 딱봐도 맞은 느낌이 날정도록요. 솔직히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되요 공부잘하는 딸이 남자친구사겨서 성적이 떨어지거나 화장품이 나오면 혹시 날라리가 될까봐 걱정하셔서 그런거 같으신데 하여튼 제가봐도 언니는 불쌍했어요. 학교끝나면 바로 집에와야하고 (중학교때 7교시까지 하니깐 4시 30분 까지. 고등학교는 엄마가 야자 끝나고 매일 앞에서 기다리셔서 데리고 오시고, ) 가끔씩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통금시간이 7시에요 밥은 무조건 집에서 ;;; (저는 통금이 9시까지고 오빠는 통금 X) 그래도 언니는 묵묵히 불만 없이 살았어요 근데 친구사이 다 끊어버리고 언니가 학교애서 왕따를 당햇는지 엄청 폭발한 적이있어요 자해 ? 하여튼 손에 칼대고 엉엉 울었던 일도있었어요 엄마가 미안하다면서 이젠 안한다면서 몇일뒤에 또 그런일이 생기니깐 진짜 괴로워 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했는데 언니가 질나쁜 남자친구를 사귄거에요 엄마는 바로아셔서 바로 따귀를 때리시고 그리고 언니는 집을 뛰쳐나가서 4일뒤에? 들어왔어요 진짜로 눈화장이 팬더처럼 시커매서 머리는 파마했는지 뽀글뽀글해서 엄마를 째려보고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엄마랑 아빠가 엄청 화나셔서 언니를 마구 때렷어요 언니는 묵묵히 맞다가 아빠가 매 가져온다고 잠깐 안방 간사이에 엄마를 밀치고 또 뛰쳐나간거에요 학교도 잘 안나오고 점수는 뚝뚝뚝. 평균 60점이 떨어진거에요 엄마 눈돌아가셔서 언니 머리 확그냥 귀밑 1cm? 로 잘라버렸어요 또 언니가 화나서 울고불면서 집에 있는돈 다 챙겨들고 밖으로 뛰쳐나갔어요 그래도 제가 언니랑 친해서 문자 랑 전화 많이하는데 언니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임신했다고 그 날라리? 오빠랑 관계맺고 임신했다고 무섭다고 우는거에요 콘돔도 끼고 피임약도 먹었는데 임신됬다고.... 언니들 이거 오빠랑 나만 아는데 (오빠 20살이고 되게 자상해요 , 전에 언니 맞는거 말리고 하여튼 언니랑 저 매우 챙겨요) 언니가 정말 애기 지우고 그냥 다시 조용히 들어와서 살고싶다는데 애기 지우는거 그거 쉬운거 아니잖아요 생명 지우는건데 그래도 부모님이랑 상의라도 해야될꺼같은데, 언니가 그건 절때 싫데요 오빠는 여름방학이라고 지금 돈모으고 있고 (언니의 낙태를 위해) 저는 조그만 도움이라도 될려고 밖에있으니깐 (친구(여자)랑 원룸얻어서 살고있다고함 ) 맛있는거 주고, 몸에 좋은거 주고,,, 지금 어느정도 돈이 꽤 모였는데 언니가 울면서 다시는 이런짓 안할꺼라고 다시 옜날에 나로 돌아올꺼라고 이러면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는데 말안하고 그냥 몰래... ? 처리해야할까요? 걱정되요 언니가 7618
도와주세요!! 18살 언니의 임신! ㅠㅠ
안녕하세요? 평범한 16살 여중생입니다.
저한테는 18살인 언니가 있어요
얼굴도 예쁘고! 볼륨있게 말라서 진짜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한 스타일 이고,
중학교때 거의 전교1등?2등해서 외고나 과학고를 진학하려다 집안사정상 그냥 인문계를 갔어요
거기가서도 전교1등을 했어요
저희언니가 어렸을때부터 똑똑해서 영재교육 받고 거의 7~8년째 부모님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거든요
언니가 사고싶으면 사고싶은거 사주고 학원 다니고 싶은거 다 다니게 해주시고,,
하여튼 저희 집안의 기대되는 사람이였어요
근데 엄마가 핸드폰 검사? 를 엄청 하시거든요 가방검사랑 (언니랑 저랑 오빠)
언니는 남자친구를 사겨도 엄마가 계속 "누구야? 공부잘해? 학교에서 평판 좋니? 어떠니? 엄마가 걔 미니홈피 들어가봤는데 질이 나쁜애 같아! 헤어져! 딱 2일만 더사귀고 헤어져"
친구랑 문자를 하면 "얘 어떤애야? 딱봐도 공부못하겠네! 얘랑 정때! 엄마가 놀지말라고 해줄까? 얘 완전 날라리인거 같은데 놀지마!" 이래서 친구들도 많이 못사귀고...
매일 이런 패턴이여서 언니가 연애? 이런것도 자유롭게 못하고 하여튼 꽉 막힌 생활을 했어요
가방에서 틴트나 살짝 베이스 들어간 선크림 있으면 이런거 왜사냐면서 종아리를 마구 때리시고
교복이 치마인데 진짜 심하게 때려서 딱봐도 맞은 느낌이 날정도록요.
솔직히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되요
공부잘하는 딸이 남자친구사겨서 성적이 떨어지거나 화장품이 나오면 혹시 날라리가 될까봐 걱정하셔서 그런거 같으신데 하여튼 제가봐도 언니는 불쌍했어요.
학교끝나면 바로 집에와야하고 (중학교때 7교시까지 하니깐 4시 30분 까지. 고등학교는 엄마가 야자 끝나고
매일 앞에서 기다리셔서 데리고 오시고, )
가끔씩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통금시간이 7시에요
밥은 무조건 집에서 ;;; (저는 통금이 9시까지고 오빠는 통금 X)
그래도 언니는 묵묵히 불만 없이 살았어요
근데 친구사이 다 끊어버리고 언니가 학교애서 왕따를 당햇는지 엄청 폭발한 적이있어요
자해 ? 하여튼 손에 칼대고 엉엉 울었던 일도있었어요
엄마가 미안하다면서 이젠 안한다면서 몇일뒤에 또 그런일이 생기니깐 진짜 괴로워 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했는데 언니가 질나쁜 남자친구를 사귄거에요
엄마는 바로아셔서 바로 따귀를 때리시고
그리고 언니는 집을 뛰쳐나가서
4일뒤에? 들어왔어요
진짜로 눈화장이 팬더처럼 시커매서 머리는 파마했는지 뽀글뽀글해서 엄마를 째려보고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엄마랑 아빠가 엄청 화나셔서 언니를 마구 때렷어요
언니는 묵묵히 맞다가 아빠가 매 가져온다고 잠깐 안방 간사이에 엄마를 밀치고 또 뛰쳐나간거에요
학교도 잘 안나오고
점수는 뚝뚝뚝.
평균 60점이 떨어진거에요
엄마 눈돌아가셔서 언니 머리 확그냥 귀밑 1cm? 로 잘라버렸어요
또 언니가 화나서 울고불면서 집에 있는돈 다 챙겨들고 밖으로 뛰쳐나갔어요
그래도 제가 언니랑 친해서 문자 랑 전화 많이하는데 언니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임신했다고
그 날라리? 오빠랑 관계맺고 임신했다고 무섭다고 우는거에요
콘돔도 끼고 피임약도 먹었는데 임신됬다고....
언니들
이거 오빠랑 나만 아는데 (오빠 20살이고 되게 자상해요 , 전에 언니 맞는거 말리고 하여튼 언니랑 저 매우 챙겨요)
언니가 정말 애기 지우고 그냥 다시 조용히 들어와서 살고싶다는데
애기 지우는거 그거 쉬운거 아니잖아요
생명 지우는건데
그래도 부모님이랑 상의라도 해야될꺼같은데,
언니가 그건 절때 싫데요
오빠는 여름방학이라고 지금 돈모으고 있고 (언니의 낙태를 위해)
저는 조그만 도움이라도 될려고 밖에있으니깐 (친구(여자)랑 원룸얻어서 살고있다고함 )
맛있는거 주고, 몸에 좋은거 주고,,,
지금 어느정도 돈이 꽤 모였는데
언니가 울면서 다시는 이런짓 안할꺼라고 다시 옜날에 나로 돌아올꺼라고
이러면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는데
말안하고 그냥 몰래... ? 처리해야할까요?
걱정되요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