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오랜만이죠? 제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컴퓨터를 할수가 없었어요 ㅎ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제글보고 반가워하시는분들도 있으실텐데 저도 반가워요 ! 그럼 오늘도 시작해 볼까요 ! ------------------------------------------------------------------------------- 1. 고시원 본인은 지금 부산 해운대의 한 고시원에 묵는중임. 위에도 썼지만 개인적인 사정은 모두 이제 이야기할 사건에서 비롯된것임. 본인은 독립도 해볼겸 부모님께 이야기를 드리고 지금 부산 해운대의 고시원에 내려와있음 처음 계획할때만해도 뭔가 재미있고 즐거운일만 계속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크나큰 오산이었음. 아는사람 하나없는 타지에서 완전한 외톨이로 지내자니 티비밖에 할게 없었음. 돈도 별로 없어서 피씨방은 아주 가끔밖에 못갔음. 본인의 방은 44호실임. 진짜 뭐 일부러 사태를 부각시키려는게 아니라 44호실임. 처음 방을 계약할때 원래는 45호실에 들어갈 예정이었음. 근데 고시원 관리인이 아무리 찾아도 45호실 키가 없는거임. 어쩔수없이 44호실에 묵기로했음. 뭔가 진짜 찝찝해서 꺼렸지만 본인 자금여유상 어쩔수 없었음. 그렇게 방을 계약을 하고 무난히 몇일은 지나갔음. 그렇게 몇일을 지내다보니 조금씩 이상함을 느꼈음. 이상하리만치 내방만 더운거임. 새벽에 자다가 너무 더워서 관리인 아저씨한테 에어컨좀 켜달라고 부탁하니 켜주셨음. 좀 시원해지고나서 다시 자다가 또 너무 더워서 깼음. 반짜증 섞인 목소리로 아저씨께 에어컩좀 더 켜달라고 하니 아저씨께서 딴방분들이 너무 춥다고하셔서 껐다고 하는거임.( 본인이 지내는 고시원은 에어컨이 공용이라 틀면 모든방에서 가동됨. ) 그래서 그냥 참고 자기로했음. 그렇게 몇일동안 더위를 참고 잤음. 그때까지만해도 정말 더운거쯤 참을수 있고 다 더울거라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관리인 아저씨랑 친해지고 관리인 아저씨 방에 들어가니 너무 시원한거임. 분명히 에어컨은 공용이라 하나틀면 다틀어지는데 한방만 시원한건 말이 안됨. 이상해서 본인방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쪄 죽는거임. 진짜 이상해서 관리인 아저씨께 말하니 잘 모르시겠다고 몇일안에 사람을 불러서 확인해 본다고 하심. 그렇게 몇일을 지내다가 가위에 눌리게됨 쪄죽는 더위를참고 자고있었음. 너무 더워서 등에 땀이 줄줄 새길래 등을 천장을 향하게 눕고 자고있었음 그렇게 얼마가 지났나 눈이 떠졌음. 근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그때 가위에 눌렸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피부로 느껴지는 열기가 심상치가 않은거임. 눈을뜨고 옆을보니 왠 검은모습을 한사람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고개도 못돌리고 그자세로 굳어버렸음. 근데 그 형체가 말을하기 시작함 " 뜨겁지? 뜨겁지? 뜨겁지? "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는거임. 근데 그때 갑자기 천장이 환해지는거임 근데 그 빛이 일렁이는게 꼭 불이나는거 같았음. 계속 그 형체는 뜨겁지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음. 그뒤로 너무 무서워서 방에 못들어 가겠는거임. 들어가도 잠은 못자고 맨날 옥상 의자에 앉아서 잠만 청했음. 그러다 하루는 너무 피곤해서 방에들어가서 잠을 잤음. 근데 똑같은 내용으로 가위에 눌린거임. 이게 어제일임. 처음엔 너무 피곤해서 그런건가했으나 반복되자 진짜 공포가 주체할수가 없었음 있는돈 다 쥐어짜서 근처에 있는 무당에게 찾아갔음. 근데 그 무당이 날 보자마자 "화귀를 붙이고다니는구만. 한여름에 고생을 사서하고있구만그래" 이러는거임. 너무 소름이 돋고 무서워서 다짜고짜 어쩌냐고 물었음. "어쩌긴 어째. 화귀는 물로 다스려야지. 곧 장마철이니까 잠잠할거야. 장마때지내고 방을 빼던가 해야지 뭘어째. 고시원이지? 쯧쯧 그노무 고시원은 맨날 그러니 원" 이러는거임. 그래서 본인은 방을 빼기로 하고있음. 지금 일기예보를 보니까 목요일까지는 비가 계속 올거라고함. 그래서 슈스케 본선보러 목요일날 서울에 올라갔다가 다른 지역으로 갈 예정임 근데 이상한건 아직도 내방은 너무 덥다는것 ---------------------------------------------------------------------------------- 오늘 얘기는 여기까지 할까요. 너무 피곤해요. 요즘엔 밤에 잠도 못자겠네요. 하 부산에 혼자오니 쓸쓸하네요.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부산이나 해운대쪽에 저와 놀아주실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미니홈피 공개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연락 드릴게요. 그럼 안녕히. 16
조상님이 보우하사 (100%실화) 5탄 (안보면 평생 후회할텐데?)
진짜오랜만이죠? 제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컴퓨터를 할수가 없었어요 ㅎ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제글보고 반가워하시는분들도 있으실텐데 저도 반가워요 !
그럼 오늘도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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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시원
본인은 지금 부산 해운대의 한 고시원에 묵는중임. 위에도 썼지만 개인적인 사정은 모두 이제
이야기할 사건에서 비롯된것임.
본인은 독립도 해볼겸 부모님께 이야기를 드리고 지금 부산 해운대의 고시원에 내려와있음
처음 계획할때만해도 뭔가 재미있고 즐거운일만 계속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크나큰 오산이었음.
아는사람 하나없는 타지에서 완전한 외톨이로 지내자니 티비밖에 할게 없었음.
돈도 별로 없어서 피씨방은 아주 가끔밖에 못갔음.
본인의 방은 44호실임. 진짜 뭐 일부러 사태를 부각시키려는게 아니라 44호실임.
처음 방을 계약할때 원래는 45호실에 들어갈 예정이었음. 근데 고시원 관리인이 아무리 찾아도 45호실
키가 없는거임. 어쩔수없이 44호실에 묵기로했음. 뭔가 진짜 찝찝해서 꺼렸지만 본인 자금여유상 어쩔수
없었음. 그렇게 방을 계약을 하고 무난히 몇일은 지나갔음.
그렇게 몇일을 지내다보니 조금씩 이상함을 느꼈음. 이상하리만치 내방만 더운거임.
새벽에 자다가 너무 더워서 관리인 아저씨한테 에어컨좀 켜달라고 부탁하니 켜주셨음.
좀 시원해지고나서 다시 자다가 또 너무 더워서 깼음. 반짜증 섞인 목소리로 아저씨께 에어컩좀
더 켜달라고 하니 아저씨께서 딴방분들이 너무 춥다고하셔서 껐다고 하는거임.( 본인이 지내는 고시원은
에어컨이 공용이라 틀면 모든방에서 가동됨. ) 그래서 그냥 참고 자기로했음.
그렇게 몇일동안 더위를 참고 잤음. 그때까지만해도 정말 더운거쯤 참을수 있고 다 더울거라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관리인 아저씨랑 친해지고 관리인 아저씨 방에 들어가니 너무 시원한거임. 분명히 에어컨은
공용이라 하나틀면 다틀어지는데 한방만 시원한건 말이 안됨.
이상해서 본인방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쪄 죽는거임.
진짜 이상해서 관리인 아저씨께 말하니 잘 모르시겠다고 몇일안에 사람을 불러서 확인해 본다고 하심.
그렇게 몇일을 지내다가 가위에 눌리게됨
쪄죽는 더위를참고 자고있었음. 너무 더워서 등에 땀이 줄줄 새길래 등을 천장을 향하게 눕고 자고있었음
그렇게 얼마가 지났나 눈이 떠졌음. 근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그때 가위에 눌렸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피부로 느껴지는 열기가 심상치가 않은거임. 눈을뜨고 옆을보니
왠 검은모습을 한사람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고개도 못돌리고 그자세로 굳어버렸음. 근데 그 형체가 말을하기 시작함
" 뜨겁지? 뜨겁지? 뜨겁지? "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는거임. 근데 그때 갑자기 천장이 환해지는거임
근데 그 빛이 일렁이는게 꼭 불이나는거 같았음.
계속 그 형체는 뜨겁지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음.
그뒤로 너무 무서워서 방에 못들어 가겠는거임. 들어가도 잠은 못자고 맨날 옥상 의자에
앉아서 잠만 청했음. 그러다 하루는 너무 피곤해서 방에들어가서 잠을 잤음.
근데 똑같은 내용으로 가위에 눌린거임. 이게 어제일임.
처음엔 너무 피곤해서 그런건가했으나 반복되자 진짜 공포가 주체할수가 없었음
있는돈 다 쥐어짜서 근처에 있는 무당에게 찾아갔음.
근데 그 무당이 날 보자마자
"화귀를 붙이고다니는구만. 한여름에 고생을 사서하고있구만그래"
이러는거임. 너무 소름이 돋고 무서워서 다짜고짜 어쩌냐고 물었음.
"어쩌긴 어째. 화귀는 물로 다스려야지. 곧 장마철이니까 잠잠할거야.
장마때지내고 방을 빼던가 해야지 뭘어째. 고시원이지? 쯧쯧 그노무 고시원은
맨날 그러니 원"
이러는거임. 그래서 본인은 방을 빼기로 하고있음.
지금 일기예보를 보니까 목요일까지는 비가 계속 올거라고함.
그래서 슈스케 본선보러 목요일날 서울에 올라갔다가 다른 지역으로 갈 예정임
근데 이상한건
아직도 내방은 너무 덥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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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얘기는 여기까지 할까요. 너무 피곤해요. 요즘엔 밤에 잠도 못자겠네요.
하 부산에 혼자오니 쓸쓸하네요.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부산이나 해운대쪽에 저와 놀아주실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미니홈피 공개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연락 드릴게요.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