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1-2시 사이에 사진 내렸어요^^ 못보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신상 털리긴 싫어요ㅜㅜ 감사했습니다!ㅎㅎㅎ 꺅 자고일어나면 톡 된다면서요!!! 나 이거 오늘 오전에 올렸는데 톡됬다...? 꺄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모든 가녀린 아가씨들을 위해 악을 응징하고 다니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넘 감사하구 싸랑합니다>_<♡ 아, 그리구 나.... 운동 그렇게 배워서 우락부락한 여자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얇은 팔뚝과 얇은 다리....는 아니고 적당히 다져진 몸을 가진 한 여자...ㅎㅎ 미니홈피 연결... 죽어가는 집...안살려주셔두되요^^; 제 신상이 노출됬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뭔 소리를 들을라구ㅎㅎ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서 여기에 또 한번 올려봄. 짜증나짜증나짜증나. 그럼 나두 빨리 음슴체로 고고할께요?ㅋㅋㅋㅋㅋ 바로 어제, 나는 평소처럼 오전에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 오후에는 고깃집 서빙알바를 하는 중이였음. 근데 어제따라 손님이 완전 많은거임. 평소에는 이모하고 내가 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았는데 어제는 주방이모까지 나와야할 정도로 너무 바빴음... 사모님도 가세해서. 그런데 아저씨들 세분이 들어오시는거임. 조금 취하신듯 악을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들어오심. 나 당연히 자리에 물수건 세개 딱 놔드리고나서 또 다른데 서빙하고 다시와서 주문받고 그러고있었음. 근데 이중에서 아저씨 한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주문받을라고 꿇어앉으니까 내손 탁 잡으면서 " 아가씨 몇살인가~? " 이렇게 능글맞게 물어보는거임. 나 바로 " 20살이요^^ " 하면서 손 탁 빼버리고 주문 받음. 그리고 또 이제 파절이 이것저것 서빙시작. 하..............나도 여자고 나도 멋을 부리고싶고 알바하는주제 뭔 멋이냐만은 나도 핫팬츠 잘입음. 좋아함. 이 날 그걸 입고간게 실수였음............. 아저씨들이 또 뭐라뭐라 쑥덕대면서 낄낄댐. 자꾸 시선이 다리쪽에 가있음. 게다가 나 어제 바빠서 앞치마도 못 매고 일했는데 숙일때마다 옷이 헐렁해서 가슴골이 좀 보이는거임. 그쪽을 좀 흝어보는듯 했음. 나 암것도 모르고 놔주다가(이런 병신같은ㅠㅠ) 아저씨 한분이랑 눈 마주치고나서야 알게됨. 아- 짜증도 엄청 나고 화도 엄청 났는데 순간 얼굴이 새빨개지고 뭐라 말을 못하겠는거임. 완전... 그리고 정확히 10초 후 나 개빡침ㅡㅡ 자식뻘되는 애한테 지금... 그렇다고 손님한테 화를 내면 난 짤리지않음? 나 성추행이라던가 그런거 정말 못참는 성격. 바로 응징들어가고싶지만 정말 나 참을인 세개 그려가면서 꾹꾹 참음. 그래서 일이 제대로 터졌나봄... 불판 좀 갈아달라길래 별 생각없이(방금전의 일은 이미 잊어버리는 단순한 뇨자)갈러갔음. 딱 숙여서는 불판 빼는 순간 아까 능글맞게 나이 물어본 손님이 나한테 이러는거임. "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 ................? 뭐라고?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가슴사이즈? 나 이미 손 부들부들 떨림. 조카 쳐때리고싶어서ㅡㅡ 이미 표정 굳은 상태에서 아저씨 다른 한분이 또 내 허벅지 슬슬 쓸면서 만지더니 " 아가씨 털 밀었어? 스타킹신었나? 맨살인데 뭐이리 부드럽대- " ...^^ 나 참을만큼 참았다. 말리지마시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너희같은 새끼들 응징하라고 어릴때부터 복싱 시키고 킥복싱 시키고 걍 우선 주먹질에 유용한건 다 배우라 시키셨거등요? 울 오빠랑 같이? 복싱 6년차에 킥복싱 4년차다 이새끼야ㅡㅡ 나 가만히 불판 내려놓음. 아가씨 낄낄거리면서 또 지네들끼리 뭐라 숙덕거림. 다들림. 딱 봐도 성적인 발언들임. 나 정말 짤릴각오하고 내 허벅지 쓸어댄 새끼 멱살 잡음. 아저씨 당황한듯 뭐여? 이러면서 또 낄낄댐. 상황파악 못하고^^ 바로 주먹날려버림. 딱 그 때 기분이 그랬음. 니네 잘못걸렸어. 오늘 끝을 보자. 갑자기 다른 한분 일어나서 욕을 뭐라 지껄이더니 내 싸대기 퍽 날림. 와우. 부모님한테도 맞아본적 없는 내 싸다구를^^ 그리고 병 깨고 아주 난리를 침. 이 상황에서 더 어이없는건.... 사모님 이모 다 당황하고 무서워서 카운터쪽에 숨어계셨다는거죠.................................난 그게 더 화나. 어쨌든 그래도 아저씨였기에 난 한대맞고 바닥에 엎어짐. 입술 터짐. ㅋㅋㅋㅋㅋㅋ 이새끼가 도랐나. 나 우선 주먹한대 날린 아저씨 바로 킥 꽂아댐. 그냥 니킥 미들킥 이딴거 모르겠고 사정없이 꽂아댐. 아- 한마디로 밟음. 그리고 나머지 아저씨들 바로 발차기 날려불고 바닥에 때려눕혀서는 주먹 갈겨댐. 그 순간에 내가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난 그 순간 헐크가 된거같음...여자의 초인적인 힘이랄까... 물론 떄리는 순간에 육두문자는 개같이 날리면서... 한명 때리고 아저씨가 쳐말리고 또 싸대기 갈겨대고 나 그럼 죽빵 꽂아불고- 심지어 병 깨트리고서는 협박하시길래 바닥에 때려눕히고 손모가지 밟아버렸음 거의 그렇게 있다가 사모님이 경찰에 신고를 했나봄. 나 어제 경찰서 갔다옴ㅡㅡ 진술서를 막 쓰라고 하는데 아저씨들 죽겠다고 악을 지르고 합의 못봐준다고 악지르고 그러는데- 나 사실 그대로 썼음. 이아저씨들이 성추행을 했고 그래서 난 때렸고 뭐라뭐라고 사실 그대로 썼음. 경찰아저씨가 이말 사실이냐고 아저씨들한테 물으니까 아저씨들은 뭐라는줄 암? " 그냥 애가 하도 이쁘고 내딸같애서 그런거에요. " 당신들은 딸 가슴사이즈 물어봅니까. 당신들은 딸 허벅지 슬슬 만져댑니까. ㅋㅋㅋ 게다가 아까 나한테 손목밟힌 아저씨 부러진거같느니 뭐니 해서 나 어이없어서 또 욕날려버림. 그렇게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 아저씨들 아내분들이 오심. 다행이도 그분들은 머리에 개념이 좀 박혀계셨음. 아줌마 한분이 나 막 보더니 당신이 이렇게 애 때렸어? 어린애 때릴곳이 어딨다고!!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두분도 와서는 남편들 오질라게 두들겨패심. 아 속시원함. 나도 나중에 거울봤더니 얼굴 여기저기 까지고 멍들어서는 아주... 결국 우리 부모님 오고 어떻게 합의봐서 잘 끝났다고 함. 아- 그리고 오늘 고깃집은................. 짤. 렸. 음. 난 악을 응징한것 뿐인데 개같은 사모님이 날 잘라버렸음. 쌈 일으켰다고. 됐음. 나도 하기싫었음.. 어쨌든 그랬다구.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아- 혹시 그 아저씨들 자식들! 만약 이거 보고있다면!!! 어제 지 아빠가 얼굴 떡이 되서 들어왔다면! 나한테 맞은줄 알아라. 20살 가녀린 소녀가 때린줄 알고 가만히 집에 잠적시켜라, 엉? 이거...어떻게 끝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성추행같은거 조심하세요 여자가 뭔 죄라고 맨날 쳐만지고 성폭행하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3 2 1 1935
(사진내림) 고깃집에서 개념상실한 아저씨들
약속대로 1-2시 사이에 사진 내렸어요^^
못보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신상 털리긴 싫어요ㅜㅜ 감사했습니다!ㅎㅎㅎ
꺅 자고일어나면 톡 된다면서요!!!
나 이거 오늘 오전에 올렸는데 톡됬다...? 꺄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모든 가녀린 아가씨들을 위해 악을 응징하고 다니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넘 감사하구 싸랑합니다>_<♡
아, 그리구 나.... 운동 그렇게 배워서 우락부락한 여자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얇은 팔뚝과 얇은 다리....는 아니고 적당히 다져진 몸을 가진 한 여자...ㅎㅎ
미니홈피 연결... 죽어가는 집...안살려주셔두되요^^; 제 신상이 노출됬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뭔 소리를 들을라구ㅎㅎ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서 여기에 또 한번 올려봄.
짜증나짜증나짜증나. 그럼 나두 빨리 음슴체로 고고할께요?ㅋㅋㅋㅋㅋ
바로 어제, 나는 평소처럼 오전에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 오후에는 고깃집 서빙알바를 하는 중이였음.
근데 어제따라 손님이 완전 많은거임. 평소에는 이모하고 내가 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았는데
어제는 주방이모까지 나와야할 정도로 너무 바빴음... 사모님도 가세해서.
그런데 아저씨들 세분이 들어오시는거임. 조금 취하신듯 악을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들어오심.
나 당연히 자리에 물수건 세개 딱 놔드리고나서 또 다른데 서빙하고 다시와서 주문받고 그러고있었음.
근데 이중에서 아저씨 한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주문받을라고 꿇어앉으니까 내손 탁 잡으면서
" 아가씨 몇살인가~? " 이렇게 능글맞게 물어보는거임.
나 바로 " 20살이요^^ " 하면서 손 탁 빼버리고 주문 받음. 그리고 또 이제 파절이 이것저것 서빙시작.
하..............나도 여자고 나도 멋을 부리고싶고 알바하는주제 뭔 멋이냐만은 나도 핫팬츠 잘입음. 좋아함.
이 날 그걸 입고간게 실수였음.............
아저씨들이 또 뭐라뭐라 쑥덕대면서 낄낄댐. 자꾸 시선이 다리쪽에 가있음.
게다가 나 어제 바빠서 앞치마도 못 매고 일했는데 숙일때마다 옷이 헐렁해서 가슴골이 좀 보이는거임.
그쪽을 좀 흝어보는듯 했음. 나 암것도 모르고 놔주다가(이런 병신같은ㅠㅠ) 아저씨 한분이랑 눈 마주치고나서야 알게됨.
아- 짜증도 엄청 나고 화도 엄청 났는데 순간 얼굴이 새빨개지고 뭐라 말을 못하겠는거임.
완전... 그리고 정확히 10초 후 나 개빡침ㅡㅡ 자식뻘되는 애한테 지금...
그렇다고 손님한테 화를 내면 난 짤리지않음? 나 성추행이라던가 그런거 정말 못참는 성격.
바로 응징들어가고싶지만 정말 나 참을인 세개 그려가면서 꾹꾹 참음.
그래서 일이 제대로 터졌나봄...
불판 좀 갈아달라길래 별 생각없이(방금전의 일은 이미 잊어버리는 단순한 뇨자)갈러갔음.
딱 숙여서는 불판 빼는 순간 아까 능글맞게 나이 물어본 손님이 나한테 이러는거임.
"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
................? 뭐라고?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아가씨 가슴사이즈가 몇인가?
가슴사이즈?
나 이미 손 부들부들 떨림. 조카 쳐때리고싶어서ㅡㅡ
이미 표정 굳은 상태에서 아저씨 다른 한분이 또 내 허벅지 슬슬 쓸면서 만지더니
" 아가씨 털 밀었어? 스타킹신었나? 맨살인데 뭐이리 부드럽대- "
...^^ 나 참을만큼 참았다. 말리지마시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너희같은 새끼들 응징하라고 어릴때부터
복싱 시키고 킥복싱 시키고 걍 우선 주먹질에 유용한건 다 배우라 시키셨거등요? 울 오빠랑 같이?
복싱 6년차에 킥복싱 4년차다 이새끼야ㅡㅡ
나 가만히 불판 내려놓음. 아가씨 낄낄거리면서 또 지네들끼리 뭐라 숙덕거림. 다들림.
딱 봐도 성적인 발언들임.
나 정말 짤릴각오하고 내 허벅지 쓸어댄 새끼 멱살 잡음. 아저씨 당황한듯 뭐여? 이러면서 또 낄낄댐.
상황파악 못하고^^
바로 주먹날려버림. 딱 그 때 기분이 그랬음. 니네 잘못걸렸어. 오늘 끝을 보자.
갑자기 다른 한분 일어나서 욕을 뭐라 지껄이더니 내 싸대기 퍽 날림. 와우. 부모님한테도 맞아본적 없는 내 싸다구를^^
그리고 병 깨고 아주 난리를 침. 이 상황에서 더 어이없는건....
사모님 이모 다 당황하고 무서워서 카운터쪽에 숨어계셨다는거죠.................................난 그게 더 화나.
어쨌든 그래도 아저씨였기에 난 한대맞고 바닥에 엎어짐. 입술 터짐. ㅋㅋㅋㅋㅋㅋ 이새끼가 도랐나.
나 우선 주먹한대 날린 아저씨 바로 킥 꽂아댐. 그냥 니킥 미들킥 이딴거 모르겠고 사정없이 꽂아댐.
아- 한마디로 밟음. 그리고 나머지 아저씨들 바로 발차기 날려불고 바닥에 때려눕혀서는 주먹 갈겨댐.
그 순간에 내가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난 그 순간 헐크가 된거같음...여자의 초인적인 힘이랄까...
물론 떄리는 순간에 육두문자는 개같이 날리면서...
한명 때리고 아저씨가 쳐말리고 또 싸대기 갈겨대고 나 그럼 죽빵 꽂아불고-
심지어 병 깨트리고서는 협박하시길래 바닥에 때려눕히고 손모가지 밟아버렸음
거의 그렇게 있다가 사모님이 경찰에 신고를 했나봄. 나 어제 경찰서 갔다옴ㅡㅡ
진술서를 막 쓰라고 하는데 아저씨들 죽겠다고 악을 지르고 합의 못봐준다고 악지르고 그러는데-
나 사실 그대로 썼음. 이아저씨들이 성추행을 했고 그래서 난 때렸고 뭐라뭐라고 사실 그대로 썼음.
경찰아저씨가 이말 사실이냐고 아저씨들한테 물으니까 아저씨들은 뭐라는줄 암?
" 그냥 애가 하도 이쁘고 내딸같애서 그런거에요. "
당신들은 딸 가슴사이즈 물어봅니까. 당신들은 딸 허벅지 슬슬 만져댑니까.
ㅋㅋㅋ 게다가 아까 나한테 손목밟힌 아저씨 부러진거같느니 뭐니 해서 나 어이없어서 또 욕날려버림.
그렇게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 아저씨들 아내분들이 오심.
다행이도 그분들은 머리에 개념이 좀 박혀계셨음.
아줌마 한분이 나 막 보더니 당신이 이렇게 애 때렸어? 어린애 때릴곳이 어딨다고!!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두분도 와서는 남편들 오질라게 두들겨패심. 아 속시원함.
나도 나중에 거울봤더니 얼굴 여기저기 까지고 멍들어서는 아주...
결국 우리 부모님 오고 어떻게 합의봐서 잘 끝났다고 함.
아- 그리고 오늘 고깃집은.................
짤. 렸. 음.
난 악을 응징한것 뿐인데 개같은 사모님이 날 잘라버렸음. 쌈 일으켰다고.
됐음. 나도 하기싫었음.. 어쨌든 그랬다구.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아- 혹시 그 아저씨들 자식들! 만약 이거 보고있다면!!! 어제 지 아빠가 얼굴 떡이 되서 들어왔다면!
나한테 맞은줄 알아라. 20살 가녀린 소녀가 때린줄 알고 가만히 집에 잠적시켜라, 엉?
이거...어떻게 끝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성추행같은거 조심하세요
여자가 뭔 죄라고 맨날 쳐만지고 성폭행하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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