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21살 대한민국 지극히 얼굴도 평범 키도 평범 대학도 평범 평범남입니다. 21살동안 저 나름대로 짝사랑을 하면서 하게된 행동이 있는데요. 남자분들께서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공감해 주시면 감사하죠 ㅋㅋ 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로 시작해볼께요 ㅋㅋ ---------------------------------------------------------------------------------- 1. 그녀를 쳐다보는 습관을 하게된다. 이건 남성분들만 아니라 여성분들도 공감하실만한 이야기임. 내가 좋아하는 짝사랑녀가 생겼음.. 그럼 당신들이 취하게 될 행동중 하나는 바로 짝사랑녀의 눈치를 보게됨. 눈치라는 표현보다 그녀의 반응을 어느정도 살펴보게 됨. ex)평소 분위기 메이커인 친구가 웃긴 이야기를 했음. 모두들 그의 말이 웃겨서 웃고 있음. 그때 나는 짝사랑녀의 얼굴을 봄. 그녀가 환하게 웃음. 그녀가 약간의 미소만 보여도 나도 모르게 빙그레 엄마 아빠 할머니 미소를 짓게됨. 안웃겨도 웃게 됨. Why? 그녀가 웃으니깐. 2. 짝사랑녀에게 연락을 하게 된다. 여자랑 문자하면 괜히 내가 이 여자를 좋아한다고 티날까봐 문자를 못하는 남자들도 용기를 내서 문자나 전화를 하게 됨. 그때 물어보는 문자 내용은 크게 과감형과 소심형으로 나뉘는거같음. 필자의 경우 과감형인데... "뭐해?"라고 물어봄. 그럼 보통 답변은 "걍 있어ㅋㅋ" 이거나 네톤 ㅋㅋ 등등 답변이 옴. 여자들이 약간이라도 남자한테 관심있으면 넌 뭐하는데? 라고 답장까지해줌. 그런경우 남자가 훨씬 편하지만 대게 여자들은 왜? 아니면 자기 대답만 한채 답장하는 튕김과 시크함이 있는거같음...(물론 아닌 분들도 있음) 소심형같은 경우 대놓고 물어보기 뭐하므로... 대게 그녀와 자신간의 관련된 일에 대해 물어보면서 이야기를 함. ex)이번에 그 과제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이 과제는 몇쪽부터 몇쪽까지 나와있는건데? 이부분이 시험내용이던가? 이렇게 일을 핑계로 짝사랑녀에게 말을 걸게 되는거같음. 남자들은 여자들의 답장이 혹시라도 늦게 올까봐 가슴 심만번 졸이고 있음... 그때 짝사랑녀한테 문자가 오면 남자는 기분이 하늘을 나는거같음... ex)짝사랑녀랑 문자하게 되면 옆에 친구가 한마디 함. 넌 좀 웃으면서 문자하지말라고... 넌 좀 웃으면서 전화받지좀 마... 그렇게 그 여자애가 좋냐?라는 말을 듣게됨. 3.그애한테 내 자신의 일을 알리게 된다. 이건 저만 그런거같움,,,,ㅋㅋㅋㅋ공감 못하셔도 좋음. 이런 부류의 남자도 있구나...생각하시면 됌... 음 이건 바로 예를 들어야겠음. ex)나님은 학원친구를 짝사랑했음.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나님: "나 내일 친구들끼리 놀기로했어. ㅋㅋ" 짝사랑녀님: "응 그래 ㅋㅋ 근데 어쩌라구. ㅋㅋㅋ" 나님: "아니 그냥 ㅋㅋ 그렇다궄.ㅋㅋ근데 술마셔도 돼?" 짝사랑녀님: 응 마시던가 말던가 ㅋㅋ 왜 나한테 물어보는데? 나님: 아니..그냥 ㅋㅋㅋ 짝사랑녀님: ㅋㅋ 뭐야..ㅋㅋㅋ 이렇게 하면 짝사랑녀도 자기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는 눈치는 챌 수있음... 내가 짝사랑녀한테 하는 방법임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치곤 나름 좋은방법같음... ... 공감하시는분은 없으면 3번은... 취소...ㅋㅋ 4.그녀가 속상하면 나도 속상하다. 내가 짝사랑하는 그녀가 기분이 안좋으면 나도 기분이 안좋아짐. 그녀가 아프면 나도 아픔. 괜히 그녀가 남자들과 어울려 놀면 답답하고 질투가남. 남자들은 그렇다고 짝사랑녀한테 티를 내진 않음. Why? 내 여친도 아닌데 어떻게 내가 질투를 표현 할 수 있겠음? 남자도 똑같음... 여자랑... 질투가 나도 티를 낼 수 없음. 아직은 내 사람이 아니니깐... 그래도 나는 그녀를 좋아하나봄. 5. 그녀에게 드는 비용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가 갑자기 사달라는 밥. 나한테는 데이트하자는 말과 같음. 그녀는 그냥 밥 얻어먹자는 말인데... 나님은 굉장히 들뜸... 그녀랑 처음 먹는 밥인데 괜히 김밥천국 이런곳에 가기 미안함. 그녀가 밥먹는 모습이 이렇게 이뻐보이던가... 무슨 요정이 이슬을 마시는거같음..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움. 근데 그녀는 이런 내마음을 모르고 밥을 우걱우걱 먹고 있음.. 그래도 좋음... 그래서 짝사랑인가봄... 6. 그녀랑 헤어지면서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아 고백은 무슨... "잘가 내일보자"라는 인사밖에 못하는 내가 밉고 답답함. 이러다가 놓치는거 아닌가 싶음... 후회됨... 차라리 속마음 그냥 말할껄 돌아가는 길이 왜이렇게 허전하고 비어있는지... 핸드폰을 들어 문자를 할까? 전화를 할까? 아니야... 그냥 답답함속에 가둬버림. 내 마음은 곶감보다 못함... 떪은감을 말리고 또 말리면 곶감이 되어 결실을 이루는데... 내 마음은 아무리 고백하려고 고백하려고 마음먹어도 그냥 떪은감일 뿐임... 제대로 고백을 한다고 해도 그냥 떪은감일 뿐임...곶감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은 늘 내일로 미룸... 그리곤 곶감 되기를 포기함.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가... 그녀는 다른 남자가 생김. 난 마음속에 그녀를 기억함. 집에와서 침대에 발을 동동 구르지만 그녀를 잊을 수 없음... 짝사랑이 그런거임. 그래서 아름다운거임. ---------------------------------------------------------------------------- 추천해주시면 다음엔 더 알찬 내용 준비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1
★★남자들이 짝사랑에 빠지면 무심코 하게 되는 행동#1★★
안녕하세욤
21살 대한민국 지극히 얼굴도 평범 키도 평범 대학도 평범
평범남입니다.
21살동안 저 나름대로 짝사랑을 하면서 하게된 행동이 있는데요.
남자분들께서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공감해 주시면 감사하죠 ㅋㅋ
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로 시작해볼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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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녀를 쳐다보는 습관을 하게된다.
이건 남성분들만 아니라 여성분들도 공감하실만한 이야기임.
내가 좋아하는 짝사랑녀가 생겼음..
그럼 당신들이 취하게 될 행동중 하나는 바로 짝사랑녀의 눈치를 보게됨.
눈치라는 표현보다 그녀의 반응을 어느정도 살펴보게 됨.
ex)평소 분위기 메이커인 친구가 웃긴 이야기를 했음.
모두들 그의 말이 웃겨서 웃고 있음.
그때 나는 짝사랑녀의 얼굴을 봄.
그녀가 환하게 웃음.
그녀가 약간의 미소만 보여도
나도 모르게 빙그레 엄마 아빠 할머니 미소를 짓게됨.
안웃겨도 웃게 됨.
Why? 그녀가 웃으니깐.
2. 짝사랑녀에게 연락을 하게 된다.
여자랑 문자하면 괜히 내가 이 여자를 좋아한다고 티날까봐 문자를 못하는 남자들도
용기를 내서 문자나 전화를 하게 됨.
그때 물어보는 문자 내용은 크게 과감형과 소심형으로 나뉘는거같음.
필자의 경우 과감형인데...
"뭐해?"라고 물어봄.
그럼 보통 답변은 "걍 있어ㅋㅋ" 이거나 네톤 ㅋㅋ 등등 답변이 옴.
여자들이 약간이라도 남자한테 관심있으면 넌 뭐하는데? 라고 답장까지해줌.
그런경우 남자가 훨씬 편하지만 대게 여자들은 왜? 아니면 자기 대답만 한채 답장하는
튕김과 시크함이 있는거같음...(물론 아닌 분들도 있음)
소심형같은 경우 대놓고 물어보기 뭐하므로...
대게 그녀와 자신간의 관련된 일에 대해 물어보면서 이야기를 함.
ex)이번에 그 과제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이 과제는 몇쪽부터 몇쪽까지 나와있는건데?
이부분이 시험내용이던가?
이렇게 일을 핑계로 짝사랑녀에게 말을 걸게 되는거같음.
남자들은 여자들의 답장이 혹시라도 늦게 올까봐 가슴 심만번 졸이고 있음...
그때 짝사랑녀한테 문자가 오면 남자는 기분이 하늘을 나는거같음...
ex)짝사랑녀랑 문자하게 되면 옆에 친구가 한마디 함.
넌 좀 웃으면서 문자하지말라고...
넌 좀 웃으면서 전화받지좀 마...
그렇게 그 여자애가 좋냐?라는 말을 듣게됨.
3.그애한테 내 자신의 일을 알리게 된다.
이건 저만 그런거같움,,,,ㅋㅋㅋㅋ공감 못하셔도 좋음.
이런 부류의 남자도 있구나...생각하시면 됌...
음 이건 바로 예를 들어야겠음.
ex)나님은 학원친구를 짝사랑했음.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나님: "나 내일 친구들끼리 놀기로했어. ㅋㅋ"
짝사랑녀님: "응 그래 ㅋㅋ 근데 어쩌라구. ㅋㅋㅋ"
나님: "아니 그냥 ㅋㅋ 그렇다궄.ㅋㅋ근데 술마셔도 돼?"
짝사랑녀님: 응 마시던가 말던가 ㅋㅋ 왜 나한테 물어보는데?
나님: 아니..그냥 ㅋㅋㅋ
짝사랑녀님: ㅋㅋ 뭐야..ㅋㅋㅋ
이렇게 하면 짝사랑녀도 자기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는 눈치는 챌 수있음...
내가 짝사랑녀한테 하는 방법임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치곤 나름 좋은방법같음...
... 공감하시는분은 없으면 3번은... 취소...ㅋㅋ
4.그녀가 속상하면 나도 속상하다.
내가 짝사랑하는 그녀가 기분이 안좋으면 나도 기분이 안좋아짐.
그녀가 아프면 나도 아픔.
괜히 그녀가 남자들과 어울려 놀면 답답하고 질투가남.
남자들은 그렇다고 짝사랑녀한테 티를 내진 않음.
Why? 내 여친도 아닌데 어떻게 내가 질투를 표현 할 수 있겠음?
남자도 똑같음... 여자랑... 질투가 나도 티를 낼 수 없음.
아직은 내 사람이 아니니깐...
그래도 나는 그녀를 좋아하나봄.
5. 그녀에게 드는 비용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가 갑자기 사달라는 밥.
나한테는 데이트하자는 말과 같음.
그녀는 그냥 밥 얻어먹자는 말인데...
나님은 굉장히 들뜸...
그녀랑 처음 먹는 밥인데 괜히 김밥천국 이런곳에 가기 미안함.
그녀가 밥먹는 모습이 이렇게 이뻐보이던가...
무슨 요정이 이슬을 마시는거같음..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움.
근데 그녀는 이런 내마음을 모르고 밥을 우걱우걱 먹고 있음..
그래도 좋음...
그래서 짝사랑인가봄...
6. 그녀랑 헤어지면서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아 고백은 무슨... "잘가 내일보자"라는 인사밖에 못하는 내가 밉고 답답함.
이러다가 놓치는거 아닌가 싶음...
후회됨... 차라리 속마음 그냥 말할껄
돌아가는 길이 왜이렇게 허전하고 비어있는지...
핸드폰을 들어 문자를 할까? 전화를 할까? 아니야... 그냥 답답함속에 가둬버림.
내 마음은 곶감보다 못함...
떪은감을 말리고 또 말리면 곶감이 되어 결실을 이루는데...
내 마음은 아무리 고백하려고 고백하려고 마음먹어도 그냥 떪은감일 뿐임...
제대로 고백을 한다고 해도 그냥 떪은감일 뿐임...곶감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은
늘 내일로 미룸...
그리곤 곶감 되기를 포기함.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가...
그녀는 다른 남자가 생김.
난 마음속에 그녀를 기억함.
집에와서 침대에 발을 동동 구르지만 그녀를 잊을 수 없음...
짝사랑이 그런거임.
그래서 아름다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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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시면 다음엔 더 알찬 내용 준비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