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주의. 비위가 약하고 그렇고 그런 분들은 뒤로. 어디 올려야할까 아무데나 올렸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프리존으로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한번 올려볼까~ 하다가 추잡한거 생겨서 한번 올려볼려고요. 일단 저는 남자고요. 털이 좀 많습니다 가족중에 저만 진화가 덜 됬나봐요. 아무튼 털 때문에 어디나갈때 반바지같은거 못입음. 그래서 여름에도 긴 바지만 입다가 우연히 청바지인데 반바지인거 있잖슴? 그걸 사게된거임. 입어보니까 털이 너무 거슬리는거임. 그래서 밀어보기로 결심했음. 화장실가니까 비트?그 크림있길래 오예~하고 사용해봤으나 효과없음. 그래서 아빠 면도기가 보였음. 사진 ㄱㄱ 첨에 찍을 생각을 못해서 왼쪽 다 밀고 난 후 찍은거임. 사진을 보니까 실제보다 덜 하지만 실제는 엄청남. 오른쪽 다리 ㅋㅋ 너무 길고 많고 굻어서 1cm밀면 털 빼고 반복했음-;; 허벅지 미는데 계속 종아리가 따끔거리는ㄱㅓ임. 거기다 무슨 냄새도 나는거임, 계속 맡다보니까 그거였음..피비린내 베였음 ㅋㅋ 아시는 분은 아실거임. 면도기에 베이면 피도 많이나고 지혈도 잘 안됨. 그리고 온 종일 기분나쁘고 따끔거림. 모두 밀고 난 후임. 하비라 좀 보기 안좋음. 근데 그거 암? 밀고나면 엄청 따끈거림 신경쓰임. 온 몸의 신경이 다리로 솔려서 짜증이남. 간지러워 죽겠음. 지금도 피가 찔끔찔끔 나고있음. 따가워.ㅠ 그 바지 입고 찍어봤음. 어디 올려야할까 아무데나 올렸음. 추천하면 이런여친,남친 생기고 비추하면 저런여친,남친 생긴다는 거 안함. 그냥 내 양 다리에 있던 털만큼만 추천. 21
사진)다리의 털을 면도기로 밀어보았다, 4중날 면도기.
혐오주의.
비위가 약하고 그렇고 그런 분들은 뒤로.
어디 올려야할까 아무데나 올렸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프리존으로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한번 올려볼까~ 하다가 추잡한거 생겨서
한번 올려볼려고요.
일단 저는 남자고요.
털이 좀 많습니다
가족중에 저만 진화가 덜 됬나봐요.
아무튼 털 때문에 어디나갈때 반바지같은거 못입음.
그래서 여름에도 긴 바지만 입다가 우연히 청바지인데 반바지인거 있잖슴?
그걸 사게된거임.
입어보니까 털이 너무 거슬리는거임.
그래서 밀어보기로 결심했음.
화장실가니까 비트?그 크림있길래 오예~하고 사용해봤으나 효과없음.
그래서 아빠 면도기가 보였음.
사진 ㄱㄱ
첨에 찍을 생각을 못해서 왼쪽 다 밀고 난 후 찍은거임.
사진을 보니까 실제보다 덜 하지만 실제는 엄청남.
오른쪽 다리 ㅋㅋ 너무 길고 많고 굻어서 1cm밀면 털 빼고 반복했음-;;
허벅지 미는데 계속 종아리가 따끔거리는ㄱㅓ임.
거기다 무슨 냄새도 나는거임, 계속 맡다보니까 그거였음..피비린내
베였음 ㅋㅋ 아시는 분은 아실거임.
면도기에 베이면 피도 많이나고 지혈도 잘 안됨.
그리고 온 종일 기분나쁘고 따끔거림.
모두 밀고 난 후임.
하비라 좀 보기 안좋음.
근데 그거 암?
밀고나면 엄청 따끈거림 신경쓰임.
온 몸의 신경이 다리로 솔려서 짜증이남.
간지러워 죽겠음.
지금도 피가 찔끔찔끔 나고있음.
따가워.ㅠ
그 바지 입고 찍어봤음.
어디 올려야할까 아무데나 올렸음.
추천하면 이런여친,남친 생기고 비추하면 저런여친,남친 생긴다는 거 안함.
그냥 내 양 다리에 있던 털만큼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