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대 중반을 지나쳐가고 있는 이제 대학졸업반의 모 회사의 인턴사원으로 있는 사람입니다. 취업, 이거 만만한거 아니더군요. 이력서에 쓸거는 없고, 쓸게 없으니까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니 자소서도 개판이고. 개판 이력서 올려놔봤자 구인전화오는 곳은 4년제 대학까지 졸업하고 고졸 연봉받으면서 일하기는 싫고, 그러자고 손놓고 있기는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함. 지금 모든 백수, 백조들의 고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들 뭐 자소서만 잘써서 취업됬다 뭐했다 하던데, 다들 경험 있지 않습니까, 백날 잘써봐야 스펙하나 없으면 인사담당관한테 보이지도 못하고 하청업체에서부터 필터링 되어 버려진다는 사실을. 자 당신이 인사담당관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이력서에 줄줄이 이것저것 해본 것도 많고, 해외연수에, 학점도 빵빵한 사람을 뽑으시겠습니까, 아니면 등록금 대느라 휴학하고 알바경력만 줄 줄인 학점도 꽝인 이력서를 뽑으시겟습니까? 결론은 없습니다. 지금 취업준비생들. 솔직히말해서 지금부터 시작해봐야 남들보다 뛰어날수있다는 보장? 없습니다. 당신도 불가능하다고 포기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우리라면, 남들보다 뛰어난 스펙이아닌 남들과는 다른 스펙을 가져야 합니다. 자, 저는 지방대생 공과대학을 다닙니다. 비록 중견기업이긴하지만 그래도 이름있는회사에 인턴, 다음달부터 정규직 전환이야기까지 나눴습니다. 제스펙? 여러분들과 다를바없습니다. 다만, 남들이 하지 않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도전해서 손해볼 것 없는 스펙을 찾아 떠나셔야 합니다. 저는 운전면허증, 별볼일없는 컴퓨터 워드자격증, 그리고 테셋 2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대생이 무슨 테셋이냐고 하시겟지만, 저는 마케팅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테셋자격증 하나만 가지고 말이죠. 자 여기서 지금 신세 한탄하고 있을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 남들은 한발이라도 더 뛰어가고 있단 말입니다. 자 이제 당신도 한 번 뛰어 보십시오. 테셋시험 할인권도 준다고하니 한번쯤 관심 가져보실만 할겁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cafe.naver.com/economicfitt 4
내얘기한번들어봐
지금 20대 중반을 지나쳐가고 있는 이제 대학졸업반의 모 회사의 인턴사원으로 있는 사람입니다.
취업, 이거 만만한거 아니더군요.
이력서에 쓸거는 없고, 쓸게 없으니까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니 자소서도 개판이고.
개판 이력서 올려놔봤자 구인전화오는 곳은 4년제 대학까지 졸업하고 고졸 연봉받으면서 일하기는 싫고, 그러자고 손놓고 있기는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함.
지금 모든 백수, 백조들의 고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들 뭐 자소서만 잘써서 취업됬다 뭐했다 하던데,
다들 경험 있지 않습니까, 백날 잘써봐야 스펙하나 없으면 인사담당관한테 보이지도 못하고 하청업체에서부터 필터링 되어 버려진다는 사실을.
자 당신이 인사담당관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이력서에 줄줄이 이것저것 해본 것도 많고, 해외연수에, 학점도 빵빵한 사람을 뽑으시겠습니까, 아니면 등록금 대느라 휴학하고 알바경력만 줄 줄인 학점도 꽝인 이력서를 뽑으시겟습니까?
결론은 없습니다. 지금 취업준비생들. 솔직히말해서 지금부터 시작해봐야 남들보다 뛰어날수있다는 보장? 없습니다. 당신도 불가능하다고 포기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우리라면, 남들보다 뛰어난 스펙이아닌 남들과는 다른 스펙을 가져야 합니다.
자, 저는 지방대생 공과대학을 다닙니다. 비록 중견기업이긴하지만 그래도 이름있는회사에 인턴, 다음달부터 정규직 전환이야기까지 나눴습니다.
제스펙? 여러분들과 다를바없습니다. 다만, 남들이 하지 않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도전해서 손해볼 것 없는 스펙을 찾아 떠나셔야 합니다.
저는 운전면허증, 별볼일없는 컴퓨터 워드자격증, 그리고 테셋 2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대생이 무슨 테셋이냐고 하시겟지만, 저는 마케팅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테셋자격증 하나만 가지고 말이죠.
자 여기서 지금 신세 한탄하고 있을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 남들은 한발이라도 더 뛰어가고 있단 말입니다.
자 이제 당신도 한 번 뛰어 보십시오.
테셋시험 할인권도 준다고하니 한번쯤 관심 가져보실만 할겁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cafe.naver.com/economicfi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