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9년 8월 31일 있었던 이야기임 다이어리에 적어놨기에 확실히 기억함 쉬는날이라서 푹~자다가 피시방이나 가려구 사부작사부작 집에서 걸어나가고 있던 찰나 뒤에서 누군가 "술쟁아~"라고 부르는 것이었음. (본인을 술쟁이라 칭하겠음) 그게 사건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근처 대학로로 끌려가다 싶히 갔습니다. 사실 여대생 4:4자리가 있다했던게 결정적으로 제가 따라간 이유기도합니다. 저 술이라면 첫째로 환장하고 여자라면 둘째로 환장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저와 제친구들은 놀기는 진짜 잘놉니다.. 남들이 보기엔 또라이처럼 보일지라도.. 우리는 정말 재밌습니다..... 그렇게 여대생들과 재밌던 술자리를 하고 자리를 옮겨 소주단란으로 2차를 출동했습니닼ㅋㅋㅋㅋ 술 야무지게 먹었습니다.....마이묵엇습니다.... 다들 헤롱헤롱... 여대생님들께선 적당히 드셧나봅니다.. 그랬습니다...... 여대생님들께서는 먹튀를 했습니다......온다간단말도 없이 사라졌지요.... 우리끼리만 너무 재밌게 놀았던 탓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도망가기 힘든데.... 연락처도 다 아는데..... 그중 사고를 잘치는 제친구한명이.. 전화해서 "죽여버리겠다" 고 합니다.. 술이 하도 취해서인지.. 뭐 잘못됫단걸 못느낀체 우리일행은 남은 시간을 마저 미친듯이 놀고.. 그렇게 하루의 만남이 끝나는듯 했습니다.. 저.. 술이 많이 취했었습니다... 혼자 곧장 집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친구들 친절하게 택시 하나하나 잡아주며.. 다 집으로 보낸뒤... 혼자 친구가 일하는 근처 bar로 출동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곳에서 완전 골로갔습니다.... 그렇게 제 기억은 끝이 났었습니다..... 그후 눈을떴습니다.. 분명 내가 알던 곳입니다... 그런데 깜깜합니다..... 네.. 저는 지금 제가 일하는 일터에 나와있습니다.. 일요일은 완전 쉬는 날이라서 가게를 닫습니다... 저에게 가게열쇠가 있기에.. 문을열고 들어와서 엎어져 자버린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일터는 정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방이 별도로 있고.. 주방에 문이 있습니다.. 그냥 일반 방문같은 문입니다.. 근데 며칠전 문이 고장났는데 고치지 않았습니다... 네... 저는 술이 만땅취해서 일하는 일터로 가서 문을 열고.. 주방으로 들어가서 꿀잠을 잤던겁니다.. 고장난 문마저 닫고서요.. 갇혔습니다.. 네. 저는 갇혔습니다.. 문손잡이가 고장나서 밖에서는 열리는데 안에서는 죽어도 안열립니다... 그렇게 오후5시까지 갇혀있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일하던 형님이 전화를 받을때 까지 말이지요.... 아련한 추억입니다.. 11
술먹고 감금됐던 이야기
때는 2009년 8월 31일 있었던 이야기임
다이어리에 적어놨기에 확실히 기억함
쉬는날이라서 푹~자다가 피시방이나 가려구 사부작사부작 집에서 걸어나가고 있던 찰나
뒤에서 누군가 "술쟁아~"라고 부르는 것이었음.
(본인을 술쟁이라 칭하겠음)
그게 사건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근처 대학로로 끌려가다 싶히 갔습니다.
사실 여대생 4:4자리가 있다했던게 결정적으로 제가 따라간 이유기도합니다.
저 술이라면 첫째로 환장하고 여자라면 둘째로 환장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저와 제친구들은 놀기는 진짜 잘놉니다.. 남들이 보기엔 또라이처럼 보일지라도..
우리는 정말 재밌습니다.....
그렇게 여대생들과 재밌던 술자리를 하고 자리를 옮겨 소주단란으로 2차를 출동했습니닼ㅋㅋㅋㅋ
술 야무지게 먹었습니다.....마이묵엇습니다....
다들 헤롱헤롱...
여대생님들께선 적당히 드셧나봅니다..
그랬습니다......
여대생님들께서는 먹튀를 했습니다......온다간단말도 없이 사라졌지요....
우리끼리만 너무 재밌게 놀았던 탓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도망가기 힘든데....
연락처도 다 아는데.....
그중 사고를 잘치는 제친구한명이.. 전화해서 "죽여버리겠다" 고 합니다..
술이 하도 취해서인지.. 뭐 잘못됫단걸 못느낀체 우리일행은 남은 시간을 마저 미친듯이 놀고..
그렇게 하루의 만남이 끝나는듯 했습니다..
저.. 술이 많이 취했었습니다...
혼자 곧장 집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친구들 친절하게 택시 하나하나 잡아주며.. 다 집으로 보낸뒤...
혼자 친구가 일하는 근처 bar로 출동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곳에서 완전 골로갔습니다....
그렇게 제 기억은 끝이 났었습니다.....
그후 눈을떴습니다..
분명 내가 알던 곳입니다...
그런데 깜깜합니다.....
네.. 저는 지금 제가 일하는 일터에 나와있습니다..
일요일은 완전 쉬는 날이라서 가게를 닫습니다...
저에게 가게열쇠가 있기에.. 문을열고 들어와서 엎어져 자버린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일터는 정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방이 별도로 있고.. 주방에 문이 있습니다..
그냥 일반 방문같은 문입니다..
근데 며칠전 문이 고장났는데 고치지 않았습니다...
네... 저는 술이 만땅취해서 일하는 일터로 가서 문을 열고.. 주방으로 들어가서 꿀잠을 잤던겁니다..
고장난 문마저 닫고서요..
갇혔습니다..
네. 저는 갇혔습니다..
문손잡이가 고장나서 밖에서는 열리는데 안에서는 죽어도 안열립니다...
그렇게 오후5시까지 갇혀있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일하던 형님이 전화를 받을때 까지 말이지요....
아련한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