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솔직히 다 남자 있잖아요 (남자들도 솔직히 다 여자 있잔아요) 사귀는 사람이 업다는거지 아는 남자 (아는 여자) 만나는 남자 (만나는 여자) 영화볼 남자는 있잖아요 (영화볼 여자는 보통 있잖아요) 내 맘에 정말로 드는 남자는 업고 (나 갖자니 싫고 남주기는 아까운 여자 있잖아요) 흔한 남자들은 다들 있잖아요 (흔한 여자들 다들 있잖아요) ..... 남자는 그런 여자도 업는 경우 많아요 (여자도 그런 남자 없는 경우 많아요) 남자로 태어나서 정말 서러울때 많아요 (다시태어나용..) 여자들이 맛집? 맛있는데만 가서 먹고 싶어 하고 그러는데 (남자들도 맛있는거 먹고싶어요..) '남자들 솔직히 그냥 아무거나 주는대로 다 쳐먹을수도 있어요' (너님이나 쳐드세요..) 돈 아까워도 여자를 생각하고 비싼거 먹으러 가는거에요 (비싼걸 좋아하는게 아니잖아요. 비싼거라뇨 오ㅐ 개똥녀들 취급을 해요) 그런데도 여자들은 별로 고마워 하는게 없는거 같더라고요 '당연히 이정도는' 이렇게 생각 하더라구요 (극히 일부여자 얘기잖아요.. 보통은 안그러잖아요... ) 왜 더 비싼거 안먹지 (비싼거라뇨.ㅠㅠ) 왜 더 비싼거 안사주지 (왜 나를 위해서 무언가 준비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치?) 돈이 없나 능력이 안되나 거지인가? (나를 좋아하지 않나? 그정도 신경써줄 시간이 없나?) 더 비참한건 남자가 돈이 별로 없는 경우엔 맨날 먹을거 안먹고 한두달 쓸 돈 안쓰고 돈모아서 데이트 몇번에 다 써버리고 그럽니다. (이런 데이트는 연예초반에 기분낼떄 해당되잖아요..어떻게 맨날 많이써요..님처럼...) 그러면 여자들은 좋다고 그거 사진찍고 맛있는거 먹었다고 자랑하고 그러겠죠 (너 님이 사준거니까 찍는 거잖아요.. 허세부릴려고 찍는거 아니잖아요.. 너님과 먹었다고 싸이에 올리면 너님이 보면 좋아할거잖아요...) 여자는 그냥 이쁘면 그냥 그거 하나면 되지만 (아직도 이런생각 가지면 안되잖아요..) 남자 따질때 여자들은 다 보잖아요 (다 보진않죠.. 다섯개 정도가 있으면 두가지 정도만 보겟죠) 키는 180이 되느냐 마느냐 따지고 하지만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는 172~177 (173이요.........) 거의 175정도 잖아요 아니 그거보다 덜 될에요 아마 남자가 160 이러면 완전 않좋게 호빗 취급 하잖아요 (남자 160이면 호빗 맞잖아요..) 하지만 여자는 150 이여도 별 상관 안하잖아요 그냥 힐 신잖아요 (10 신어도 160이잖아요 그럼.. 호빗이잔아요 ㅠㅠ) 얼굴은 잘 생겻나 못생겻나 훈남인가 아닌가 (처음 조건중에 하나잖아요.. 당연한거...) 성격은 좋나 않좋나 재미가 있나 없나 유머가 있나 없나 다 따지잖아요 (없는거 보단 낳잔아요...) 재미없다고 그냥 ㅂㅂ 하는 경우 많잖아요 (말이 안통하니까 그렇잖아요 인형처럼 앉아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잖아요,.) 단지 재밌을라고 남자 사람을 만나는거도 아니고 유머가 없으니까 너는 재미 없으니까 별로야 ㅂㅂ (나도 여자 말 너무없으면 ㅂㅂㅂㅂㅂ 재미업으니까) 여기에 스타일도 보잖아요 옷입는게 구리면 ㅂㅂ 하잖아요 (못생겨도 옷 잘입으면 엄청 호감가는거 알자나요.. 글쓴이 옷 못입는거같잖아요 이러면...) 맛있는데 모르면 리드 못하면 이남자 ㅄ이네 하잖아요 (자꾸 먹는 얘기하냐구요..ㅠ 맛집얘기가 아니잖아요.. 준비를 안했다는 얘기잖아요..) 여자는 그냥 따라가서 먹고싶은거 다 먹고 보고싶은거 다 보고 하면 되잖아요 (하고싶은거 하고싶다고 말하는 여자들 많은거 아시잖아요.....) 가끔은 더치페이랍시고 돈좀 보태면 되잖아요 (만날때마다 더치할려고 하는사람 많은데...) 거기에다 능력까지 보잖아요 학력도 보잖아요 자기 학력은 별론데 남자도 자기 학력이랑 비슷하면 솔직히 별로 않좋게 보잖아요 (여자로써 자기보다 돈 못벌고 능력업는 남자는 첫인상부터 호감가기 힘들잖아요... 외모면 다 가 아니잖아요..) 남자는 군대 그냥 의무적으로 간다고 여자들 중에서 우습게 보는 사람 많잖아요 여자들도 느끼잖아요 그냥 2년이 날아가는거 알잖아요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좋을때잖아요 (나도 남자지만 2년 자체가 길다는 거지 하나도 배울게 없진 않차나요..) 하지만 막말을 일삼고 그러잖아요 자기일 아니라고 그래도 개념 잡힌분들도 몇몇 있지만 아직은 대부분 안그런거 같아요 (우리 인터넷 친구들이 막말 하는거고 주변 사람들은 안그러잖아요...) 그러면서 따질거 다따지면서 나는 키크고 잘생긴 훈남이 없어... 라고 하잖아요 (피해의식 쩔잖아요 지금....ㅠㅠ) 제대로 말해야죠 키 180 넘고 엄청나게 잘생기고 재미있고 유머있고 돈 많고 학력좋고 차있고... ...#@$#@%#@$@%#$%@#$ (연예인 만나고 싶다는거 아니잖아요ㅋㅋ 여자들 왜 골빈 사람 만들어요) 이래서 여자들은 드라마를 좋아하나 봅니다. (대리만족 느끼는거죠 뭘...) 더 열이 받는건 좀 생긴 여자면 평범한 남자들 여러명 그냥 '만나주면서' 얻어먹을거 다 얻어먹고 말그대로 어장관리를 한다는 거에요 (알면서 왜 만나요 ㅋㅋ 님 수준에 능력에 외모에 맞는 여자를 만나야죠) (못생긴 사람이 이쁜여자 댈꼬 다니면 저놈 뭐좀 있나보네 하잖아요..) 말이 어장관리지 사람 감정 가지고 장난질 한다는겁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거라고 하죠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지도 모르고 만나는 어리석은 사람 되면 안되잖아요......) 이건 누가봐도 개소립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여자가 봐도 욕 안나오나요? 그리고 제발 비싼커피 먹지 맙시다 돈 아까워요. 그거 말고 그 돈으로 더 맛있는거 먹을수 있잖아요 (개인의 취향이지 하지말아야 될 건 아니잖아요... 사준거 아니잖아요..) 솔직히 알잖아요. 알면서 왜그래요 수다는 다른데 가서 떨어도 되는데 그런데 가서 떠들면 뭐 더 고품스러워 보이나요? 전혀 안그래요 (님 여친이랑 보온병에 커피 담아 다니면서 먹으면 고품스러워보이겟네요..) 그래서 이러한 여자들을 혼내주려고 훈남에 능력좋고 재미있는 나쁜남자가 존재하나 봅니다. (초딩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고 찌질하다고 뭐라 하지마세요 평범한데 아는 여자도 몇없는 그냥 흔하고 찌질한 흔남이거든요 (자기개발 안하고 입만 살아있는 찌질한 흔남으로 들리잖아요....) 꼬집을건 꼬집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는거 같으면 그냥 추천을 누르면 됩니다. 안눌러도 되고요 (지금 잘못 꼬집어서 제가 이짓 하고 있는거잖아요) (맞는거 같으면 추천 누르면 되고 아니면 반대를 누르던지) 분명히 이글에 반대를 누르는 사람은 이런 여자일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해요 (나님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삐딱한 시선으로만 본다구요? 안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제가 보기엔 대다수가 이런거 같은데 아닌가요?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배자 ㅋㅋㅋㅋㅋ 차였대 >.<ㅋㅋㅋ) 아 그리고 정말 아는 남자도 없는 여자분들껜 죄송합니다;; 제일 불쌍한건 돈 없어서 돈모아서 만나고 그러는데 그게 어장일때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리게 되있습니다.ㅋㅋ 님 수준은 여긴대.. 쩌~~깃는 여자 만날려고 ㅋㅋㅋ) 여자분들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봅시다. (좋은 여자를 만나라 나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헤헤헤) 11
여자들은 솔직히 다 남자 있잖아요.txt Version.2
여자들은 솔직히 다 남자 있잖아요
(남자들도 솔직히 다 여자 있잔아요)
사귀는 사람이 업다는거지
아는 남자
(아는 여자)
만나는 남자
(만나는 여자)
영화볼 남자는 있잖아요
(영화볼 여자는 보통 있잖아요)
내 맘에 정말로 드는 남자는 업고
(나 갖자니 싫고 남주기는 아까운 여자 있잖아요)
흔한 남자들은 다들 있잖아요
(흔한 여자들 다들 있잖아요)
.....
남자는 그런 여자도 업는 경우 많아요
(여자도 그런 남자 없는 경우 많아요)
남자로 태어나서 정말 서러울때 많아요
(다시태어나용..)
여자들이 맛집? 맛있는데만 가서 먹고 싶어 하고 그러는데
(남자들도 맛있는거 먹고싶어요..)
'남자들 솔직히 그냥 아무거나 주는대로 다 쳐먹을수도 있어요'
(너님이나 쳐드세요..)
돈 아까워도 여자를 생각하고 비싼거 먹으러 가는거에요
(비싼걸 좋아하는게 아니잖아요. 비싼거라뇨 오ㅐ 개똥녀들 취급을 해요)
그런데도 여자들은 별로 고마워 하는게 없는거 같더라고요
'당연히 이정도는' 이렇게 생각 하더라구요
(극히 일부여자 얘기잖아요.. 보통은 안그러잖아요... )
왜 더 비싼거 안먹지
(비싼거라뇨.ㅠㅠ)
왜 더 비싼거 안사주지
(왜 나를 위해서 무언가 준비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치?)
돈이 없나 능력이 안되나 거지인가?
(나를 좋아하지 않나? 그정도 신경써줄 시간이 없나?)
더 비참한건
남자가 돈이 별로 없는 경우엔
맨날 먹을거 안먹고 한두달 쓸 돈 안쓰고
돈모아서 데이트 몇번에 다 써버리고 그럽니다.
(이런 데이트는 연예초반에 기분낼떄 해당되잖아요..어떻게 맨날 많이써요..님처럼...)
그러면 여자들은 좋다고 그거 사진찍고
맛있는거 먹었다고 자랑하고 그러겠죠
(너 님이 사준거니까 찍는 거잖아요.. 허세부릴려고 찍는거 아니잖아요..
너님과 먹었다고 싸이에 올리면 너님이 보면 좋아할거잖아요...)
여자는 그냥 이쁘면 그냥 그거 하나면 되지만
(아직도 이런생각 가지면 안되잖아요..)
남자 따질때 여자들은 다 보잖아요
(다 보진않죠.. 다섯개 정도가 있으면 두가지 정도만 보겟죠)
키는 180이 되느냐 마느냐 따지고
하지만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는 172~177 (173이요.........)
거의 175정도 잖아요
아니 그거보다 덜 될에요 아마
남자가 160 이러면 완전 않좋게 호빗 취급 하잖아요
(남자 160이면 호빗 맞잖아요..)
하지만 여자는 150 이여도 별 상관 안하잖아요
그냥 힐 신잖아요
(10 신어도 160이잖아요 그럼.. 호빗이잔아요 ㅠㅠ)
얼굴은 잘 생겻나 못생겻나 훈남인가 아닌가
(처음 조건중에 하나잖아요.. 당연한거...)
성격은 좋나 않좋나
재미가 있나 없나
유머가 있나 없나
다 따지잖아요
(없는거 보단 낳잔아요...)
재미없다고 그냥 ㅂㅂ 하는 경우 많잖아요
(말이 안통하니까 그렇잖아요 인형처럼 앉아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잖아요,.)
단지 재밌을라고 남자 사람을 만나는거도 아니고
유머가 없으니까
너는 재미 없으니까 별로야 ㅂㅂ
(나도 여자 말 너무없으면 ㅂㅂㅂㅂㅂ 재미업으니까)
여기에 스타일도 보잖아요
옷입는게 구리면 ㅂㅂ 하잖아요
(못생겨도 옷 잘입으면 엄청 호감가는거 알자나요.. 글쓴이 옷 못입는거같잖아요 이러면...)
맛있는데 모르면 리드 못하면
이남자 ㅄ이네 하잖아요
(자꾸 먹는 얘기하냐구요..ㅠ 맛집얘기가 아니잖아요.. 준비를 안했다는 얘기잖아요..)
여자는 그냥 따라가서 먹고싶은거 다 먹고
보고싶은거 다 보고 하면 되잖아요
(하고싶은거 하고싶다고 말하는 여자들 많은거 아시잖아요.....)
가끔은 더치페이랍시고 돈좀 보태면 되잖아요
(만날때마다 더치할려고 하는사람 많은데...)
거기에다 능력까지 보잖아요
학력도 보잖아요
자기 학력은 별론데 남자도 자기 학력이랑 비슷하면
솔직히 별로 않좋게 보잖아요
(여자로써 자기보다 돈 못벌고 능력업는 남자는 첫인상부터 호감가기 힘들잖아요...
외모면 다 가 아니잖아요..)
남자는 군대 그냥 의무적으로 간다고
여자들 중에서 우습게 보는 사람 많잖아요
여자들도 느끼잖아요 그냥 2년이 날아가는거 알잖아요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좋을때잖아요
(나도 남자지만 2년 자체가 길다는 거지 하나도 배울게 없진 않차나요..)
하지만 막말을 일삼고 그러잖아요 자기일 아니라고
그래도 개념 잡힌분들도 몇몇 있지만
아직은 대부분 안그런거 같아요
(우리 인터넷 친구들이 막말 하는거고 주변 사람들은 안그러잖아요...)
그러면서 따질거 다따지면서
나는 키크고 잘생긴 훈남이 없어... 라고 하잖아요
(피해의식 쩔잖아요 지금....ㅠㅠ)
제대로 말해야죠
키 180 넘고 엄청나게 잘생기고
재미있고 유머있고 돈 많고 학력좋고 차있고...
...#@$#@%#@$@%#$%@#$
(연예인 만나고 싶다는거 아니잖아요ㅋㅋ 여자들 왜 골빈 사람 만들어요)
이래서 여자들은 드라마를 좋아하나 봅니다.
(대리만족 느끼는거죠 뭘...)
더 열이 받는건 좀 생긴 여자면
평범한 남자들 여러명 그냥 '만나주면서'
얻어먹을거 다 얻어먹고 말그대로
어장관리를 한다는 거에요
(알면서 왜 만나요 ㅋㅋ 님 수준에 능력에 외모에 맞는 여자를 만나야죠)
(못생긴 사람이 이쁜여자 댈꼬 다니면 저놈 뭐좀 있나보네 하잖아요..)
말이 어장관리지
사람 감정 가지고 장난질 한다는겁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거라고 하죠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지도 모르고 만나는 어리석은 사람 되면 안되잖아요......)
이건 누가봐도 개소립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여자가 봐도 욕 안나오나요?
그리고 제발 비싼커피 먹지 맙시다 돈 아까워요.
그거 말고 그 돈으로 더 맛있는거 먹을수 있잖아요
(개인의 취향이지 하지말아야 될 건 아니잖아요... 사준거 아니잖아요..)
솔직히 알잖아요. 알면서 왜그래요
수다는 다른데 가서 떨어도 되는데
그런데 가서 떠들면 뭐 더 고품스러워 보이나요?
전혀 안그래요
(님 여친이랑 보온병에 커피 담아 다니면서 먹으면 고품스러워보이겟네요..)
그래서 이러한 여자들을 혼내주려고
훈남에 능력좋고 재미있는 나쁜남자가 존재하나 봅니다.
(초딩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고 찌질하다고 뭐라 하지마세요
평범한데 아는 여자도 몇없는 그냥 흔하고 찌질한 흔남이거든요
(자기개발 안하고 입만 살아있는 찌질한 흔남으로 들리잖아요....)
꼬집을건 꼬집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는거 같으면 그냥 추천을 누르면 됩니다.
안눌러도 되고요
(지금 잘못 꼬집어서 제가 이짓 하고 있는거잖아요)
(맞는거 같으면 추천 누르면 되고 아니면 반대를 누르던지)
분명히 이글에 반대를 누르는 사람은
이런 여자일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해요
(나님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삐딱한 시선으로만 본다구요?
안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제가 보기엔 대다수가 이런거 같은데
아닌가요?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배자 ㅋㅋㅋㅋㅋ 차였대 >.<ㅋㅋㅋ)
아 그리고 정말 아는 남자도 없는
여자분들껜 죄송합니다;;
제일 불쌍한건 돈 없어서 돈모아서 만나고 그러는데
그게 어장일때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리게 되있습니다.ㅋㅋ 님 수준은 여긴대.. 쩌~~깃는 여자 만날려고 ㅋㅋㅋ)
여자분들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봅시다.
(좋은 여자를 만나라 나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