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DY135940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10.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15;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15.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2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20.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24;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24.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20;src: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DY135940_20.eot');} 안녕하세요^-^*전남 영광에 살고 있는5남매의 둘째 입니다. 저희 언니의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이쁘게생겼죠 저희언니. 하지만 그 이쁘게 생긴 얼굴에서부모님의 걱정거리인.............. 엉뚱한 언어.. 음슴체로갈께요^_^* 1.뜨거운 여름 아는 분의 자동차를 타고 어디를 가게되었음. 앞자리에 앉던 울 언니. 안전벨트를 매며 "아우. 너무 뜨겁네요. 허리띠까지 너무 뜨거워요""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전벨트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뜨겁다고 몸부림 치면서. 허리띠...허리띠...허리띠...허리띠... 2. 햇볕이 좋길래 이불빨래를 하고 5남매중 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이불을 널으라고 심부름을 시켰음. "이불 어디에 널꺼야? 천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장은 멍미? 옥상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불후의 명곡이였나?아무튼 티비를 보던중 씨스타가 나옴."나단아. 씨스타는 어느 족속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위족속이야."참고로 우리집 기독교집안임.성경에 족속이라는 단어가 나옴. 우리언니..어느소속사라고 물어보고싶었떤거임..... 4. 우리 막내와 이야기하고 있었떤 울 장녀"그래. 너희는 그럴수도 있지. 너는 자라나는 청소기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청소기야?""아 미안 청소년기...." 5. 우리언니. 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에 대해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였음.대략 친구의 남친이 장남이라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한이야기?심각한 이야기중 뜬금없는 우리 언니의 말"그럴수도있지. 장난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 아니야. 장남이야" 6. 우리 남동생. 키가 큰편은 아님.그런 남동생을 보고 우리 언니 왈..."나단이는 6등분인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단이 가지고 분수하지마" 그래. 6등신이나 6등분이나.. 등분도 맞는 말이긴 하겠지뭐.. 7. 우리언니 친구와 약속이 잡힘친구가 시내 베스킨라빈스에서 보자고함거기가 어딘지 헷갈리던 우리언니 회사 직원에서 물어본다는 말이"언니. 시내에 베스킨라빈스서비스가 어디에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스킨라빈스써리원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사촌오빠가 예쁜 아가를 낳았음.병문안을 간 우리 언니..."이쁘다. 언니 딸이예요 여자예요?""딸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는 원래 말 실수많이 한다쳐하지만... 딸이야 라고 대답은 멍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우리 셋째. 일회용 커피를 타 수저로 휫휫 젓고 있었음.우리언니 자기 커피를 셋째에게 주면서"나도나도. 이것좀 접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컵 접으면 어떻게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왜왜 이것도 저어주라고 당당하게 말을 못해!?!?!? 우리부모님. 한번은 심각하게 언니에게 말했음"너 생각을 하고 말을 해. 정말 엄마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야. 다른사람들에게 약점 잡힐 수도 있으니깐" 하지만.우리언니는 이미..이미.. 돌이킬 수 없음.언니를 제외한 우리 4남매. 주말에 다 모임.주말에 모이면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언니의 말에 귀를 기울임또 어떤 단어들이 뻥뻥 펑펑 팡팡 터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우리ㅣ 언니. 긴 생머리를 자르고 단발에 파마를 했음.그리고 부모님께 문자를 했음.언니: "엄마..아빠ㅜㅜㅜ"아빠: "무슨일이야?언니: (사진을 첨부하며) 머리자르고 파마했떠니 아줌마 됫어요.ㅜㅜ....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걱정이심. 우리 언니가 똥차 될까봐.. 이쁜 우리 언니의 사진...........살짝 공개하고 가겠음요^-^* 많이 읽어주시고 올려요 많이 눌러주시면우리언니 소개해드릴께요^^"와 언니 예뻐요" 요런 댓글우리언니 훨훨~ 날아갈꺼에요 ㅋㅋㅋㅋㅋ재미없다면............그냥 빠빠이....^^악플은 마음이 아푸지요 7529
사진 有) 연예인 뺨 스치는 외모의 언니 하지만..
@font-face {font-family:DY135940_1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10.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15;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15.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20;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20.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24;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135940_24.eot);}@font-face {font-family:DY135940_20;src: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DY135940_20.eot');}안녕하세요^-^*
전남 영광에 살고 있는
5남매의 둘째 입니다.
저희 언니의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이쁘게생겼죠 저희언니. 하지만 그 이쁘게 생긴 얼굴에서
부모님의 걱정거리인.............. 엉뚱한 언어..
음슴체로갈께요^_^*
1.뜨거운 여름 아는 분의 자동차를 타고 어디를 가게되었음.
앞자리에 앉던 울 언니. 안전벨트를 매며
"아우. 너무 뜨겁네요. 허리띠까지 너무 뜨거워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전벨트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뜨겁다고 몸부림 치면서.
허리띠...
허리띠...
허리띠...
허리띠...
2. 햇볕이 좋길래 이불빨래를 하고
5남매중 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이불을 널으라고 심부름을 시켰음.
"이불 어디에 널꺼야? 천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장은 멍미? 옥상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불후의 명곡이였나?아무튼 티비를 보던중 씨스타가 나옴.
"나단아. 씨스타는 어느 족속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위족속이야."
참고로 우리집 기독교집안임.
성경에 족속이라는 단어가 나옴.
우리언니..어느소속사라고 물어보고싶었떤거임.....
4. 우리 막내와 이야기하고 있었떤 울 장녀
"그래. 너희는 그럴수도 있지. 너는 자라나는 청소기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청소기야?"
"아 미안 청소년기...."
5. 우리언니. 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에 대해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였음.
대략 친구의 남친이 장남이라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한이야기?
심각한 이야기중 뜬금없는 우리 언니의 말
"그럴수도있지. 장난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 아니야. 장남이야"
6. 우리 남동생. 키가 큰편은 아님.
그런 남동생을 보고 우리 언니 왈...
"나단이는 6등분인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단이 가지고 분수하지마"
그래. 6등신이나 6등분이나.. 등분도 맞는 말이긴 하겠지뭐..
7. 우리언니 친구와 약속이 잡힘
친구가 시내 베스킨라빈스에서 보자고함
거기가 어딘지 헷갈리던 우리언니 회사 직원에서 물어본다는 말이
"언니. 시내에 베스킨라빈스서비스가 어디에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스킨라빈스써리원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사촌오빠가 예쁜 아가를 낳았음.
병문안을 간 우리 언니...
"이쁘다. 언니 딸이예요 여자예요?"
"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는 원래 말 실수많이 한다쳐
하지만... 딸이야 라고 대답은 멍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우리 셋째. 일회용 커피를 타 수저로 휫휫 젓고 있었음.
우리언니 자기 커피를 셋째에게 주면서
"나도나도. 이것좀 접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컵 접으면 어떻게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왜왜 이것도 저어주라고 당당하게 말을 못해!?!?!?
우리부모님. 한번은 심각하게 언니에게 말했음
"너 생각을 하고 말을 해. 정말 엄마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야. 다른사람들에게 약점 잡힐 수도 있으니깐"
하지만.
우리언니는 이미..이미.. 돌이킬 수 없음.
언니를 제외한 우리 4남매. 주말에 다 모임.
주말에 모이면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언니의 말에 귀를 기울임
또 어떤 단어들이 뻥뻥 펑펑 팡팡 터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우리ㅣ 언니. 긴 생머리를 자르고 단발에 파마를 했음.
그리고 부모님께 문자를 했음.
언니: "엄마..아빠ㅜㅜㅜ"
아빠: "무슨일이야?
언니: (사진을 첨부하며) 머리자르고 파마했떠니 아줌마 됫어요.ㅜㅜ....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걱정이심. 우리 언니가 똥차 될까봐..
이쁜 우리 언니의 사진...........살짝 공개하고 가겠음요^-^*
많이 읽어주시고 올려요 많이 눌러주시면
우리언니 소개해드릴께요^^
"와 언니 예뻐요" 요런 댓글
우리언니 훨훨~ 날아갈꺼에요 ㅋㅋㅋㅋㅋ
재미없다면............그냥 빠빠이....^^
악플은 마음이 아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