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6.25가 빨간날이 아니라 까만날이 되었죠 그러면서 6.25는 그냥 아무느낌없이 지나갔어요 어릴때는 빨간날이라 학교를 안간다는 생각에 너무 좋았지만요 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다른분이 올려주신 국가보훈처이벤트 보면서.. 아..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더군요 6.25전쟁 및 제2연평해전 호국영령들께 드리는 "감사의 1분"이라는 이벤트인데.. 물론, 경품도 있는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이벤트라기보다는 우리역사를 한번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저는 이벤트 참여는 하지 않았지만 그냥 다른분들 댓글 보면서.. 나는 지금까지 뭘했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사는게 바쁘겠지만 다른 분들도 한번 보세요. 꼭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URL 남깁니다 http://www.facebook.com/mpvakorea?sk=app_191209344261865
6.25때 뭐 하셨어요? 국가보훈처 이벤트 보고 울컥 했네요.
언제부터인가 6.25가 빨간날이 아니라 까만날이 되었죠
그러면서 6.25는 그냥 아무느낌없이 지나갔어요
어릴때는 빨간날이라 학교를 안간다는 생각에 너무 좋았지만요
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다른분이 올려주신 국가보훈처이벤트 보면서..
아..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더군요
6.25전쟁 및 제2연평해전 호국영령들께 드리는 "감사의 1분"이라는 이벤트인데..
물론, 경품도 있는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이벤트라기보다는 우리역사를 한번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저는 이벤트 참여는 하지 않았지만 그냥 다른분들 댓글 보면서..
나는 지금까지 뭘했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사는게 바쁘겠지만 다른 분들도 한번 보세요.
꼭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URL 남깁니다
http://www.facebook.com/mpvakorea?sk=app_19120934426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