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에.. 놀라셨나요 ^^ 엄청 놀랐지만 지금은 좀 진정한 카밀리아입니다.. 여기저기서 하라가 욕먹는다고 하던데.. 솔직히 전 용준형 분 욕먹는것도 많이 봤어요.. 게다가 응원글이 항상 더 많구요. 미니 홈피 테러.. 속상하죠. 근데 어느 팬덤에나 있는 무개념 팬분이 있는 이상..어쩔수 없는 일인거같아요 ^^ 해탈하려구요 그건 진짜 무개념 인식 개념 인식을 떠나서.. 정말 '어쩔수 없는일' 꼭 너댓명씩은 하는 그런 일... 속으론 구하라가 뭐냐 용준형이 뭐냐 하는사람..있죠 저조차도 듣고 솔직히 용준형분 욕 했으니까요. 근데 그걸 외부로 끌어올리는 사람들은 정말 소수고..나머진 서로서로 응원해주는글이 많아보여서.. 그나마 가슴 쓸어내리고 좀 진정하고.. 속상하지만. 열심히 사귀길바래요 두서가 없는데..결론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여튼 빨리 잠잠해졌으면하네요^^; 62
근데 솔직히 욕먹는건 당연한거같아요
자극적인 제목에.. 놀라셨나요 ^^
엄청 놀랐지만 지금은 좀 진정한 카밀리아입니다..
여기저기서 하라가 욕먹는다고 하던데..
솔직히 전 용준형 분 욕먹는것도 많이 봤어요..
게다가 응원글이 항상 더 많구요.
미니 홈피 테러.. 속상하죠.
근데 어느 팬덤에나 있는 무개념 팬분이 있는 이상..어쩔수 없는 일인거같아요 ^^ 해탈하려구요
그건 진짜 무개념 인식 개념 인식을 떠나서.. 정말 '어쩔수 없는일' 꼭 너댓명씩은 하는 그런 일...
속으론 구하라가 뭐냐 용준형이 뭐냐 하는사람..있죠
저조차도 듣고 솔직히 용준형분 욕 했으니까요.
근데 그걸 외부로 끌어올리는 사람들은 정말 소수고..나머진 서로서로 응원해주는글이 많아보여서..
그나마 가슴 쓸어내리고 좀 진정하고.. 속상하지만. 열심히 사귀길바래요
두서가 없는데..결론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여튼 빨리 잠잠해졌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