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크리스티앙 (13세, 남) 저는 칠삭둥이로 태어나 매우 허약했고 잘 걷지도 못하여 재활 치료를 하였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성회의 TV 홍보를 보고 '나도 저곳에 가면 반드시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와서 누나와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다리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바람이 지나가는 느낌을 받은 후 그 즉시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걸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축구를 할 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70만 명 이상이 운집한 검은 대륙에 몰아친 급하고 강한 성령의 회오리
생명과 화합! 축복의 땅으로 변화된 감동의 현장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그동안 세계 곳곳에 초청받아 대규모 집회를 인도해 왔다. 우간다, 일본,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파키스탄 등 이재록 목사의 집회에는 수십만, 수백만 명이 운집하였으며, 각색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이 치료받는 기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우간다 집회에서는 이재록 목사의 집회가 CNN에 보도된 바 있다. 세계적인 부흥강사로서 복음을 전하여 따르는 표적들을 통해 성경이 참임을 증거하고 있는 이재록 목사는 한국의 기독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월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의 수도 킨샤샤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재록 목사는 행사에 앞서 조셉 카빌라 대통령 초청으로 대통령 궁에 방문, 환담을 나눈 뒤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특별기도를 해주었으며 특히 성회기간 중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쌍둥이 친누나로 실질적인 국모역할을 하고 있는 자넷 카빌라와 대통령 가문의 친인척을 비롯, 아자리아스 루베르와 현 부통령과 장삐에 벰바 현 부통령의 영부인인 릴리안 벰바, 에너지 장관 살로모 바나모에레, 국방부 장관인 아돌푸 오노숨바, 전 국방부 장관 온데까나, 전 법무부 장관 치브아브아 아쉴라 빵시 등 콩고 정계, 재계, 교계에서 대거 참석했다. 언론의 적극적인 성원에 열린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었다.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가 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는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의 현장을 이모저모 살펴본다.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전쟁과 학살, 기아와 난민으로 대표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벌어진 내전으로 인해 4백여만 명의 국민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나라, 콩고민주공화국(구 자이르). 2005년 3월에 발표된 로이터통신의 기사에 따르면 '잊혀진 세계적 재난' 1위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이 선정되어 있다. 공식적으로 2003년에 내전은 끝났지만 폭력사태는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동부 지방에서는 여전히 하루 10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이곳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샤샤에 위치해 있는 '순교자 기념 경기장'과 '승리의 거리 1997'에서 펼쳐진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 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하고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 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어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로 하나되었다.
급하고 강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임하니 간증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 정계, 재계, 교계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개최된 연인원 70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한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는 첫날부터 권능의 기도를 통해 성경상의 기적들이 수없이 나타났다.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일부를 게재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 기도를 받는 중에도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나온 성도들의 모습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 아가뜨 (17세, 여) 4, 5년 전 갑자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소리로 여러 번 반복해서 말을 해야 알아들을 정도가 되니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 TV 광고를 통해 성회를 알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하여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차가 끊겨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귀에서 '스으으'하고 뭔가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백내장으로 잘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 마수리 니송기 보송고 (64세, 남) 저는 32년 간의 군생활 중 내전으로 왼쪽 다리에 총상을 입고 퇴직하여 어부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99년도부터는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가 보았지만 수술비가 없어 치료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성회 홍보 방송을 듣게 되었고, 순간 소경도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에 '나도 그곳에 가면 꼭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회 장소가 너무나 먼 곳이라 차비를 마련해야 했고 결국 3,800프랑(약 9천 원)을 받고 라디오를 팔아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성회 둘째 날, 기도를 받을 때 불같은 것이 목 뒤에서부터 머리를 타고 눈까지 오더니 기도가 끝난 후에 눈을 떠 보니 사방의 모든 사물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약물중독으로 잘 보이지 않던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 막스 (10세, 남) 저는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어 늘 약을 복용하다보니 그 후유증으로 시력이 극도로 나빠졌습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볼 수 없을 정도여서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써야만 했지요. 금번 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뒤로 넘어갈 것 같은 강한 힘을 느낀 후 눈을 떠 보니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까이에 두고도 잘 안보이던 책을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 읽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7년 동안 고통받던 당뇨병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 장 끌로드 무까띠 (42세, 남) 저는 7년 전부터 당뇨를 앓던 중 몇 달 전부터는 발의 통증으로 인해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성회 첫날, 환자기도를 받을 때 눈, 코, 입, 귀로 강한 바람같은 것이 나오더니 발 위로 지나가면서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받아 지금은 온몸에 힘이 주어져 잘 걷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치료받은 사례를 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오망가 우쿤지(욜로병원 원장) 성회 셋째 날 성회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짐 보스코 목사님의 초대로 성회에 참석을 한 저는 그 규모와 권능의 역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더 감동을 받은 것은 간증을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의학적으로 증명을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늘 간구해 오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 드릴까'하는 응답으로 금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만민의 사역을 돕는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크리스티앙 (13세, 남)
저는 칠삭둥이로 태어나 매우 허약했고 잘 걷지도 못하여 재활 치료를 하였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성회의 TV 홍보를 보고 '나도 저곳에 가면 반드시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와서 누나와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다리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바람이 지나가는 느낌을 받은 후 그 즉시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걸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축구를 할 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70만 명 이상이 운집한 검은 대륙에 몰아친 급하고 강한 성령의 회오리
생명과 화합! 축복의 땅으로 변화된 감동의 현장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그동안 세계 곳곳에 초청받아 대규모 집회를 인도해 왔다. 우간다, 일본,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파키스탄 등 이재록 목사의 집회에는 수십만, 수백만 명이 운집하였으며, 각색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이 치료받는 기적이 나타나고 있다.
전쟁과 학살, 기아와 난민으로 대표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벌어진 내전으로 인해 4백여만 명의 국민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나라, 콩고민주공화국(구 자이르).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특히 우간다 집회에서는 이재록 목사의 집회가 CNN에 보도된 바 있다. 세계적인 부흥강사로서 복음을 전하여 따르는 표적들을 통해 성경이 참임을 증거하고 있는 이재록 목사는 한국의 기독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월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의 수도 킨샤샤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재록 목사는 행사에 앞서 조셉 카빌라 대통령 초청으로 대통령 궁에 방문, 환담을 나눈 뒤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특별기도를 해주었으며 특히 성회기간 중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쌍둥이 친누나로 실질적인 국모역할을 하고 있는 자넷 카빌라와 대통령 가문의 친인척을 비롯, 아자리아스 루베르와 현 부통령과 장삐에 벰바 현 부통령의 영부인인 릴리안 벰바, 에너지 장관 살로모 바나모에레, 국방부 장관인 아돌푸 오노숨바, 전 국방부 장관 온데까나, 전 법무부 장관 치브아브아 아쉴라 빵시 등 콩고 정계, 재계, 교계에서 대거 참석했다.
언론의 적극적인 성원에 열린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었다.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가 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는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의 현장을 이모저모 살펴본다.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2005년 3월에 발표된 로이터통신의 기사에 따르면 '잊혀진 세계적 재난' 1위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이 선정되어 있다. 공식적으로 2003년에 내전은 끝났지만 폭력사태는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동부 지방에서는 여전히 하루 10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이곳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샤샤에 위치해 있는 '순교자 기념 경기장'과 '승리의 거리 1997'에서 펼쳐진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 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하고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 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어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로 하나되었다.
급하고 강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임하니 간증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 정계, 재계, 교계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개최된 연인원 70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한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는 첫날부터 권능의 기도를 통해 성경상의 기적들이 수없이 나타났다.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일부를 게재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 기도를 받는 중에도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나온 성도들의 모습
- 아가뜨 (17세, 여)
4, 5년 전 갑자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소리로 여러 번 반복해서 말을 해야 알아들을 정도가 되니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 TV 광고를 통해 성회를 알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하여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차가 끊겨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귀에서 '스으으'하고 뭔가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 마수리 니송기 보송고 (64세, 남)
저는 32년 간의 군생활 중 내전으로 왼쪽 다리에 총상을 입고 퇴직하여 어부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99년도부터는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가 보았지만 수술비가 없어 치료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성회 홍보 방송을 듣게 되었고, 순간 소경도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에 '나도 그곳에 가면 꼭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회 장소가 너무나 먼 곳이라 차비를 마련해야 했고 결국 3,800프랑(약 9천 원)을 받고 라디오를 팔아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성회 둘째 날, 기도를 받을 때 불같은 것이 목 뒤에서부터 머리를 타고 눈까지 오더니 기도가 끝난 후에 눈을 떠 보니 사방의 모든 사물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 막스 (10세, 남)
저는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어 늘 약을 복용하다보니 그 후유증으로 시력이 극도로 나빠졌습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볼 수 없을 정도여서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써야만 했지요.
금번 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뒤로 넘어갈 것 같은 강한 힘을 느낀 후 눈을 떠 보니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까이에 두고도 잘 안보이던 책을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 읽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 장 끌로드 무까띠 (42세, 남)
저는 7년 전부터 당뇨를 앓던 중 몇 달 전부터는 발의 통증으로 인해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성회 첫날, 환자기도를 받을 때 눈, 코, 입, 귀로 강한 바람같은 것이 나오더니 발 위로 지나가면서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받아 지금은 온몸에 힘이 주어져 잘 걷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 오망가 우쿤지(욜로병원 원장)
성회 셋째 날 성회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짐 보스코 목사님의 초대로 성회에 참석을 한 저는 그 규모와 권능의 역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더 감동을 받은 것은 간증을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의학적으로 증명을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늘 간구해 오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 드릴까'하는 응답으로 금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만민의 사역을 돕는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