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에 글 써보는데 필력이 많이 딸려도 참고 읽어 주면 ㄳ 아 그리고 저는 동성애자를 폄하하는 목적으로 쓴게 아니에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제 소개를 해드림 기말이 코앞인 얄쌍하게 생긴 남고생 2학년이에요 ㅋㅋㅋㅋ 179 / 58 소개 끗 문제의 시작은 처음 2학년 들어오고 자리를 바꿧을때였음 (음슴체가 편하군) 평소에도 운이 더럽게 없던 저는 맨앞줄 구석의 한칸뒤를 골랏음 ㅜㅜ 물론 문제의 "게이"가 내앞자리에 앉았음 그땐 몰랏엇음 너가 게이란걸.... 아 ! 이쯤에서 "게이"의 스펙을 소개해드림 키 160 이하 + 넓은 잇몸 + 넓은 미간 + 여드름 그리고 오덕후임 ㅜㅜㅜㅜ 대략 이렇게 생김 분홍이는 잇몸ㅋ 엠피쓰리를 보니 읭 ? 노래가 전부 애니노래 동영상을보니 읭 ? 전부 일본애니 자세히 찾아보니 읭 ? 심지어 야도오옹도 애니 ? 난 게이는 신경안써도 오타쿠는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때부터 쫌 멀리했음 그러던 어느 봄날 따뜻한 봄햇쌀에 못이겨 자고있엇음 그런데 !! ㅜㅜㅜ 뭔가 뜨뜨 미지근한게 내 등줄기를 타고 들어오는거였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게이"님께서 목에 손을넣어서 등을 비비적비비적 비비적 부비부비 거리는거임 ㅆㅃㅅㅂㅅㅂ 그냥 장난이겠지하고 하지마~ 이러고 웃어 넘겼음 그리고 몇일뒤 나는 또 자고있엇음ㅋㅋㅋ 근데 뭔가 부시럭거리길레 ㅁ...뭐지...? 정신을 차렸더니 "게이"가 내 다리를 막 손으로 만지는거임 ㅅㅂㅅㅂ 허벅지를 위에서아래로 막 ㅁㄴㅇㅁ누이ㅏㅁ누아민위ㅏㅁㄴ우마ㅣㄴㅇ ㅋㅋ 제 다리가 매력적이긴 했나봄 ㅆㅂㅋㅋㅋㅋ ㅋㅋ 말라가지고 ㅅㅂ 정말 남자가 남자한테서 불쾌감과 혐오감을 느낀적은 처음임 내가 갑자기 " 아 뭐하는 거야 ㅆㅂ " 이러니까 " 읗흫ㅎㅎ흫ㅎㅎ OO아 기분좋아? 으흫읗 " (여기서 OO은 나) 정말 기분이 더러웠음 그때도 그냥 학기초라 남자끼리 이러는거 싫어ㅋㅋ 이러고 넘겼는데 이놈이가 이해를 아직도 못함 그냥 어깨동무할때도 허리를 감음 ㅅㅂ 남자 새끼가 정말 토나옴 남자한테 허리감겨보셧음ㅋㅋㅋㅋ? 한번 감겨보셈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바로 샤워하고싶음 내가 자꾸 자길 피하니까 나보고 왜 자꾸 날피해 ? 이런말도 생각없이 해주시는 착한 게이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오늘 ! 그때는 아마 체육끝나고 교실에 왔을때엿음 모두가 땀에쩔어서 건들기만해도 파이터가되는 그런 상황이였음 물론 저도 끈적끈적함을 느끼고있을때 "게이"가 갑자기 오더니 내 팔뚝살 안쪽을 마구 비비적거리는거임 정말 급 당황했음 " 아 왜이럼 ㅆㅂ 더워죽겟는데 하지마 " 이러니까 " 아 왜 ~ 좋잖항~흥ㅎ으흫ㅎ " 이러는 거임 ㅆㅂ 계속 손으로 내 팔뚝을 만질라는거임 정말 혐오감을 가득가진채로 걔를 화장실로 대려갔음 일단 점잖게 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했음 근데 이 놈이가 " 으흥흫흫 OO이가 나 때리꺼가따 힝 무셔워 으흫ㅇ흐 근데 OO이한테 맞으면 기분 좋겟다 흫읗흫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씬 때려줬음 "게이"가 나한테 말도못검ㅋ.ㅋ 기분 짱 조음ㅋㅋㅋ 정말 속시원했음 끗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일로 알게된것은 남자나 여자분들 이성이나 동성이 접근하면 저처럼 웃어넘기지말고 쌔게나가야될듯 나처럼됨 ㅅㅂ 그리고 접근좀 하지마요 정말 만짐 당하는 입장에 서보니 정말 ㅅㅂ에요 동성애자분들은 동성애자분들끼리 사랑을 나눠주세요 ! 추천 = 시험때 찍신 들림 반대 = 오타쿠 백명 꼬임ㅋ.ㅋ 진짜다 추신 댓글보고 쓴건데요 엉덩이도 가끔 떄림 ^^ 씨ㅂ 555
■□■□■■□■□■ 우리반에 게이가 있어요 ㅜㅜㅜ 톡되면 사진공개ㅋ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에 글 써보는데
필력이 많이 딸려도
참고 읽어 주면 ㄳ
아
그리고
저는 동성애자를 폄하하는
목적으로 쓴게 아니에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제 소개를 해드림
기말이 코앞인 얄쌍하게 생긴 남고생 2학년이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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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끗
문제의 시작은
처음 2학년 들어오고
자리를 바꿧을때였음 (음슴체가 편하군)
평소에도 운이 더럽게 없던 저는
맨앞줄 구석의 한칸뒤를 골랏음 ㅜㅜ
물론 문제의 "게이"가 내앞자리에 앉았음
그땐 몰랏엇음 너가 게이란걸....
아 !
이쯤에서 "게이"의 스펙을 소개해드림
키 160 이하 + 넓은 잇몸 + 넓은 미간 + 여드름
그리고
오덕후임 ㅜㅜㅜㅜ
대략 이렇게 생김
분홍이는 잇몸ㅋ
엠피쓰리를 보니
읭 ? 노래가 전부 애니노래
동영상을보니
읭 ? 전부 일본애니
자세히 찾아보니
읭 ? 심지어 야도오옹도 애니 ?
난 게이는 신경안써도
오타쿠는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때부터 쫌 멀리했음
그러던 어느 봄날
따뜻한 봄햇쌀에 못이겨
자고있엇음
그런데 !! ㅜㅜㅜ
뭔가 뜨뜨 미지근한게
내 등줄기를 타고 들어오는거였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게이"님께서 목에 손을넣어서
등을 비비적비비적 비비적 부비부비 거리는거임 ㅆㅃㅅㅂㅅㅂ
그냥 장난이겠지하고 하지마~ 이러고 웃어 넘겼음
그리고 몇일뒤
나는 또 자고있엇음ㅋㅋㅋ
근데 뭔가 부시럭거리길레
ㅁ...뭐지...?
정신을 차렸더니
"게이"가 내 다리를 막 손으로 만지는거임 ㅅㅂㅅㅂ
허벅지를 위에서아래로 막 ㅁㄴㅇㅁ누이ㅏㅁ누아민위ㅏㅁㄴ우마ㅣㄴㅇ
ㅋㅋ
제 다리가 매력적이긴 했나봄 ㅆㅂㅋㅋㅋㅋ
ㅋㅋ
말라가지고 ㅅㅂ
정말 남자가 남자한테서 불쾌감과 혐오감을 느낀적은 처음임
내가 갑자기
" 아 뭐하는 거야 ㅆㅂ "
이러니까
" 읗흫ㅎㅎ흫ㅎㅎ OO아 기분좋아? 으흫읗 "
(여기서 OO은 나)
정말 기분이 더러웠음
그때도 그냥 학기초라 남자끼리 이러는거 싫어ㅋㅋ
이러고 넘겼는데
이놈이가 이해를 아직도 못함
그냥 어깨동무할때도
허리를 감음 ㅅㅂ
남자 새끼가 정말 토나옴
남자한테 허리감겨보셧음ㅋㅋㅋㅋ?
한번 감겨보셈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바로 샤워하고싶음
내가 자꾸 자길 피하니까
나보고 왜 자꾸 날피해 ?
이런말도 생각없이 해주시는 착한 게이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오늘 !
그때는 아마 체육끝나고 교실에 왔을때엿음
모두가 땀에쩔어서 건들기만해도 파이터가되는 그런 상황이였음
물론 저도 끈적끈적함을 느끼고있을때
"게이"가 갑자기 오더니
내 팔뚝살 안쪽을 마구 비비적거리는거임
정말 급 당황했음
" 아 왜이럼 ㅆㅂ 더워죽겟는데 하지마 "
이러니까
" 아 왜 ~ 좋잖항~흥ㅎ으흫ㅎ "
이러는 거임 ㅆㅂ
계속 손으로 내 팔뚝을 만질라는거임
정말 혐오감을 가득가진채로
걔를 화장실로 대려갔음
일단 점잖게 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했음
근데
이 놈이가
" 으흥흫흫 OO이가 나 때리꺼가따 힝 무셔워 으흫ㅇ흐 근데 OO이한테 맞으면 기분 좋겟다 흫읗흫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씬 때려줬음
"게이"가 나한테 말도못검ㅋ.ㅋ
기분 짱 조음ㅋㅋㅋ
정말 속시원했음
끗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일로 알게된것은
남자나 여자분들 이성이나 동성이
접근하면 저처럼 웃어넘기지말고
쌔게나가야될듯
나처럼됨 ㅅㅂ
그리고
접근좀 하지마요
정말 만짐 당하는 입장에 서보니
정말 ㅅㅂ에요
동성애자분들은 동성애자분들끼리 사랑을 나눠주세요 !
추천 = 시험때 찍신 들림
반대 = 오타쿠 백명 꼬임ㅋ.ㅋ
진짜다
추신
댓글보고 쓴건데요
엉덩이도 가끔 떄림 ^^ 씨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