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싸이 주소공개 - 사이좋은 남매의 카톡.jpg ★

20 흔남2011.06.28
조회393,652

다들 ..

제친구들이나 저랑 이촌이라고하시는데

청주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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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톡커들의 선택 에 진입후  급상승하다가

게시글 작성한지 24시간이 지나서 톡커들의 선택에서 내려오는바람에

"아 .. 끝낫네 " 이러고있다가

오늘 회사와서 보니깐 투데이니까 헉 ?!

알고보니..

내사진이 네이트판 메인이라닝

 

 

흑흑흑..

여러분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톡된 이 영광을 누나와 친구들에게 !

 [ 청주살아요 > < ]

투데이올려달라는 [ 우승봉 ] http://www.cyworld.com/86694428

베플먹은 [ 우재훈 ]  http://www.cyworld.com/01032980137

귀여운 [ 나 ] http://www.cyworld.com/--930131

"쫌"친해진 [ 누나 ] http://www.cyworld.com/YeonSeongMi

 여자중에 친한년 [ 정진옥 ] http://www.cyworld.com/84837751

정진옥 남자친구 [ 주현 ]  http://www.cyworld.com/3DConnexion

자칭 이쁜후배 [ 오다빈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1546059

 [ 열여섯살 ] 네이트온 친추하는사람 구한다고 적어달라는데요 ? [ keyboard__@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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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로 20살이된 풋풋한 상큼이 입니다 !

남들과 똑같이 사무직의 안정적인 IT 회사를 다니고있으며 생긴건 흔남입니다

저에게는 한살위의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친구들이 누나가 있어서 부럽다 부럽다하시고

네이트 판을 둘러보아도 누나가 있어서 부럽다 !

이러는데..

저희 누나는 ㅎㅎ ..훗 ;

오늘 제가 누나에게 카톡을 햇는데

너무 상처를받아서 이렇게

판에 올려봅니다 ...

과연 저희 남매는 친해질수있을까요 -_- ?

 

 

 

1. 누나가 집에 늦게오길래 카톡을 했습니다.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디질래 ????

디질래????

디질래????

디질래????

디질래????

 

 

훗.. 전이정도에 굴하지않아요!!

 

 

2.비오는데 누나가 나갓어요 !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3.누나가 롯데리아에 간다고했어요 !

 

엿먹어......

엿먹어......

엿먹어......

엿먹어......

 

 

 

 

 

 

 

 

 

 

우왕 내가 톡커들의 선택이라닝 !

아이씐나 !

새로운 베플노리는 친구년 사진또 올리면 순위올라가나 ?  

 

 

 

 

 

 

 

 

 

 

 

 

 

 

 

      우재훈

 

 

 

왜떄리긴ㅡㅡ니가한짓을생각해

친구 팔아서 베플되니깐 좋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