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 제친구들이나 저랑 이촌이라고하시는데 청주살아요 ! ======================= 헉헉... 톡커들의 선택 에 진입후 급상승하다가 게시글 작성한지 24시간이 지나서 톡커들의 선택에서 내려오는바람에 "아 .. 끝낫네 " 이러고있다가 오늘 회사와서 보니깐 투데이니까 헉 ?! 알고보니.. 내사진이 네이트판 메인이라닝 흑흑흑.. 여러분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톡된 이 영광을 누나와 친구들에게 ! [ 청주살아요 > < ] 투데이올려달라는 [ 우승봉 ] http://www.cyworld.com/86694428 베플먹은 [ 우재훈 ] http://www.cyworld.com/01032980137 귀여운 [ 나 ] http://www.cyworld.com/--930131 "쫌"친해진 [ 누나 ] http://www.cyworld.com/YeonSeongMi 여자중에 친한년 [ 정진옥 ] http://www.cyworld.com/84837751 정진옥 남자친구 [ 주현 ] http://www.cyworld.com/3DConnexion 자칭 이쁜후배 [ 오다빈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1546059 [ 열여섯살 ] 네이트온 친추하는사람 구한다고 적어달라는데요 ? [ keyboard__@nate.com ] ======================================================================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로 20살이된 풋풋한 상큼이 입니다 ! 남들과 똑같이 사무직의 안정적인 IT 회사를 다니고있으며 생긴건 흔남입니다 저에게는 한살위의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친구들이 누나가 있어서 부럽다 부럽다하시고 네이트 판을 둘러보아도 누나가 있어서 부럽다 ! 이러는데.. 저희 누나는 ㅎㅎ ..훗 ; 오늘 제가 누나에게 카톡을 햇는데 너무 상처를받아서 이렇게 판에 올려봅니다 ... 과연 저희 남매는 친해질수있을까요 -_- ? 1. 누나가 집에 늦게오길래 카톡을 했습니다.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디질래 ???? 디질래???? 디질래???? 디질래???? 디질래???? 훗.. 전이정도에 굴하지않아요!! 2.비오는데 누나가 나갓어요 !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3.누나가 롯데리아에 간다고했어요 ! 엿먹어...... 엿먹어...... 엿먹어...... 엿먹어...... 우왕 내가 톡커들의 선택이라닝 ! 아이씐나 ! 새로운 베플노리는 친구년 사진또 올리면 순위올라가나 ? 우재훈 ↙ 왜떄리긴ㅡㅡ니가한짓을생각해 친구 팔아서 베플되니깐 좋니 ? 41736
★. 누나 싸이 주소공개 - 사이좋은 남매의 카톡.jpg ★
다들 ..
제친구들이나 저랑 이촌이라고하시는데
청주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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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에 진입후 급상승하다가
게시글 작성한지 24시간이 지나서 톡커들의 선택에서 내려오는바람에
"아 .. 끝낫네 " 이러고있다가
오늘 회사와서 보니깐 투데이니까 헉 ?!
알고보니..
내사진이 네이트판 메인이라닝
흑흑흑..
여러분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톡된 이 영광을 누나와 친구들에게 !
[ 청주살아요 > < ]
투데이올려달라는 [ 우승봉 ] http://www.cyworld.com/86694428
베플먹은 [ 우재훈 ] http://www.cyworld.com/01032980137
귀여운 [ 나 ] http://www.cyworld.com/--930131
"쫌"친해진 [ 누나 ] http://www.cyworld.com/YeonSeongMi
여자중에 친한년 [ 정진옥 ] http://www.cyworld.com/84837751
정진옥 남자친구 [ 주현 ] http://www.cyworld.com/3DConnexion
자칭 이쁜후배 [ 오다빈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1546059
[ 열여섯살 ] 네이트온 친추하는사람 구한다고 적어달라는데요 ? [ keyboard__@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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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로 20살이된 풋풋한 상큼이 입니다 !
남들과 똑같이 사무직의 안정적인 IT 회사를 다니고있으며 생긴건 흔남입니다
저에게는 한살위의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친구들이 누나가 있어서 부럽다 부럽다하시고
네이트 판을 둘러보아도 누나가 있어서 부럽다 !
이러는데..
저희 누나는 ㅎㅎ ..훗 ;
오늘 제가 누나에게 카톡을 햇는데
너무 상처를받아서 이렇게
판에 올려봅니다 ...
과연 저희 남매는 친해질수있을까요 -_- ?
1. 누나가 집에 늦게오길래 카톡을 했습니다.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미친세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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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전이정도에 굴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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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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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누나가 롯데리아에 간다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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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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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떄리긴ㅡㅡ니가한짓을생각해
친구 팔아서 베플되니깐 좋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