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야기가 끊어진지 만난시간보다 이별시간이 긴 지금 내기억속엔 제일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던 그때 왠지 글로 쓰고싶다. 만나는 시간보다 떨어진 시간이 많았던 우리 떨어진 시간 조차 아름다웠던 시절 난 니 사랑을 과식해서 바보같이 너에게 아픈 상처만 준거 같다, 지금 이글을 쓰는 건... 널 얼마나 사랑했고 미안하고 이런걸 적을려고 시작했지만 생각해보니 정말 이기적인 방법같구나. 넌 평생모를수도 있는 글을 나만 자기만족하고 위안하려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다... 니가 힘들어할때 난 알고 있었다. 그때 잡으면 니가 다시 돌아 올것 같았지만 예전처럼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더라. 현실의 벽을 극복할 용기도 가슴엔 없더라. 지금글을 쓰다보니 뒤죽박죽 말이 안된다. 결론은 하나다. 넌 지금 젊으니까 차근차근 길을 준비하길 바란다. 남자에 의존하는 삶보다는 독립적으로 자신을 세운뒤 서로 발전할수 있는 연인을 만나길 바란다..
니가 네이트 판을 하는지는 모르겟다.
우리의 이야기가 끊어진지 만난시간보다 이별시간이 긴 지금
내기억속엔 제일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던 그때
왠지 글로 쓰고싶다.
만나는 시간보다 떨어진 시간이 많았던 우리
떨어진 시간 조차 아름다웠던 시절
난 니 사랑을 과식해서 바보같이 너에게 아픈 상처만 준거 같다,
지금 이글을 쓰는 건...
널 얼마나 사랑했고 미안하고 이런걸 적을려고 시작했지만
생각해보니 정말 이기적인 방법같구나.
넌 평생모를수도 있는 글을 나만 자기만족하고 위안하려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다...
니가 힘들어할때 난 알고 있었다.
그때 잡으면 니가 다시 돌아 올것 같았지만
예전처럼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더라.
현실의 벽을 극복할 용기도 가슴엔 없더라.
지금글을 쓰다보니 뒤죽박죽 말이 안된다.
결론은 하나다.
넌 지금 젊으니까 차근차근 길을 준비하길 바란다.
남자에 의존하는 삶보다는 독립적으로 자신을 세운뒤
서로 발전할수 있는 연인을 만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