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용준형 열애설에 묻힌 캐나다 소고기 수입 기사

김현승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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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http://cafe.naver.com/tobaab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755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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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게 싫으시다면 굵은 글씨만

 

 

정부가 캐나다 정부와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이에 따라 올해 안에 뼈를 포함한 30개월령 미만의 캐나다산 쇠고기가 다시 수입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8일 그동안 캐나다측과 4차례 열린 기술협의 등을 통해 쇠고기 수입조건에 대한 논의를 거쳐 3년여만에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하지만 올해 2월 캐나다에서 18번째 소해면상 뇌증(BSE·광우병)이 발병했다는 점에서 안전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8년만의 수입 재개…분쟁 패널에 떠밀린 '다급한' 협상

정부는 지난 2003년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캐나다에서 BSE에 걸린 소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후 캐나다는 2007년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BSE 위험통제국 지위를 인정받았고, 이를 명분으로 쇠고기를 수입하라며 한국 정부를 압박해왔다.

정부는 캐나다와 기술회의 등을 통해 쇠고기 수입 재개를 위생조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4번의 기술회의로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캐나다는 2009년 세계무역기구(WTO)의 분쟁해결기구(DSB)에 한국을 제소하는 등 강도 높게 대응했다.

결국 정부는 내달 7일 WTO의 분쟁패널 초안회람과 8월11일 분쟁패널 최종보고서 채택을 앞두고 일정에 밀려 다급하게 논의를 진전시켜 합의를 이뤄냈다.

이에 따라 8년만에 수입 금지 됐던 캐나다산 쇠고기가 국내에 다시 들어오게 됐다.

◇뼈 있는 30개월 미만 쇠고기만…BSE 추가 발병시 수입 중단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은 현재의 미국산 수입 쇠고기와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양측은 수입 허용 월령을 '30개월 미만'으로 하는 데 합의하고, 수입 가능 부위에 뼈를 포함하기로 했다.

캐나다에서 선정한 육류 작업장 중 한국 정부가 현지점검을 등을 통해 직접 승인할 수 있는 권한도 얻었다.

캐나다에서 BSE가 추가 발생하면 한국 정부가 캐나다산 쇠고기의 위해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국내 수입검역을 중단할 수 있게 된다.

수입 금지 부위은 미국산 쇠고기와 같이 OIE에서 정한 편도, 회장원위부 등 특정위험물질(SRM) 부위와 기계적 회수육·분리육, 뇌, 눈, 머리뼈, 척수, 척주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십이지장부터 직장까지 내장 전체와 선진 회수육, 분쇄육, 쇠고기 가공육제품도 국내 반입이 금지된다.

분쟁패널 절차는 앞으로 12개월간 중지되며, 캐나다는 쇠고기 수입이 재개되면 WTO에 분쟁패널 철회를 요청하기로 했다.

정부는 앞으로 20일간을 행정예고기간으로 두고 각계의 의견수렴을 거쳐 내달 15일께 국회에 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미국보다 강화된 수입조건"…올해 2월에도 캐나다서 BSE 발생

농식품부는 미국산 쇠고기보다 강화된 수입위생조건을 이끌어냈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이다.

박철수 농식품부 소비자안전정책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와 달리 캐나다는 아무 조건 없이 3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 수입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SRM 외에도 선진회수육 등 추가적인 수입금지 품목을 정하고 육류작업장 승인권을 확보한 것도 미국과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부가 캐나다와 협상을 진행하는 중에도 캐나다에서 4번이나 BSE가 추가로 발병했다는 점에서 안전성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는 올해 2월 알버타주의 한 축산농장에서 기르는 78개월령의 소에서 BSE가 발병했다. 불과 4개월 전 일이다.

특히 알버타주는 현재까지 캐나다에서 발생한 BSE 18건 중 13건이 발생한 지역으로, 캐나다 전체 소 사육마리 수의 40%를 기르고 있다.

박철수 소비자안전정책관은 "캐나다 정부가 BSE 발생 현황자료를 한국 정부에 제공하고 식품에 위해요소가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절차에 대해 합의했다"며 "캐나다산 쇠고기의 위해성을 판단하는 데는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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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역사상 최대의 쇠고기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미국 소고기가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느니 수입해서 먹어도 된다느니, 어처구니 없는 것은 그럼 안 먹으면 될 것 아니냐는 식의 발언을 하는 인간들은 안 먹을거면 뭐하러 수입하나.. 국민들의 검역주권을 이리도 쉽게 포기해 버리다니 얼빠진 양키빠들과 그 밑에서 알바로 연명하는 쓰레기들. 나는 한 명의 자존심 강한 한국인으로 남으련다.

과학적으로 안전한가 아닌가를 떠나 이런 소고기... 먹을 수 있나..? 아니, 먹고 싶나..? 정작 지들이나 지네 가족들은 안 먹을 거면서.. 과학이라는 것에도 이른바 잠재적인 요소에 대해서 감안을 하는 것이 상례인데 인간이 만든 과학이 무슨 절대적인 것처럼 신봉하는 인간들을 보면 한심하다.


구하라 용준형 열애설에 묻힌 캐나다 소고기 수입 기사


이러면 쓰레기 만두, 모조 치즈, 가짜 계란 등과 같은 것들도 비난해선 안된다. 먹으면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는 저런 미국산 소고기보단 나을테니. 그러한 음식들에 대해서는 음식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을 무겁게 처벌해야 한다고 한 입으로 말하면서 정작 진짜 문제가 되는 미국 소에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위선자들.

광우병(BSE)의 발생을 우려해 병 든 소의 도축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는 연방당국의 눈을 피해 웨스트랜드/홀마크 회사가 지난 2년 동안 연방당국의 감독 없이 병 든 소를 도축했다고 한다. 이게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걷지 못하는, 이른바 `다우너(downer)` 소를 식용으로 도축하여 가공한 쇠고기가 지금까지 1억4,300만 파운드(약 6,000만kg)나 시중에 유통되었다.

미국 소들이 너무 불쌍하다. 그것들은 잘못이 없다. 언젠간 천벌을 받을 악마같은 미 제국주의 백인 양키들이 나쁜 놈들일 뿐. 이번에 리콜된 쇠고기가 한국 등 해외로 판매됐는지의 여부는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도 바로바로 알 수 있어야 정상일테지만 미국 놈들 바로 확인해줄리 없지. 그 놈들이 어떤 놈들인데.

거기다 이런 걸 두고 설상가상이라고 하나 보다. 미국산 소고기에 이어 이젠 더 위험한 캐나다 소고기까지.. 이 캐나다 소고기가 얼마나 위험했으면 미국 놈들조차 자국에 캐나다 소고기 수입을 하면 안 된다고 금지를 했을까...


구하라 용준형 열애설에 묻힌 캐나다 소고기 수입 기사


우리나라는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자 캐나다 쇠고기의 수입을 전면 중단했지만 캐나다가 2007년 국제수역사무국으로부터 `광우병 위험 통제국` 지위를 획득한 뒤 한국시장에 재개방을 요구해 오고 있다.


구하라 용준형 열애설에 묻힌 캐나다 소고기 수입 기사

 

 

 

 

 

위 두 자료는 첨부된 사이트에서 퍼왓는 것입니다.

 

두사람의 열애설 정황, 사진들을 유심히 살펴보신다면, 어딘가 엉성 하다는 점을 느낄실 수 있을겁니다.

 

최근 캐나다 소고시 수입이 확정됬다는 기사와 열애설 기사가 동시에 터졌구요.

 

한쪽에선 노이즈 마케팅이다, 진짜 열애설이다 이런 얘기들이 많지만,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알수 없구요. 때마침 터져준 소고기수입 기사를 묻히게 한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댓글로 의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