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마주치기만 해도 두근두근하고 하루종일 그애가 나한테 장난친거 생각하고 얘로인해 내가 이렇게되는 느낌이 너무 어색하고 왠지 나랑 안어울리는거같애서 복도에서 지나칠때도 아는척 안하고 그냥 지나가고 시험기간이라고 스스로한테 핑계대고 공부도 안하면서 걔 반에 가지도 않고 그랬는데... 무관심 하면 이런 어색한 느낌이 사라지고 안좋아했을때로 돌아갈수 있을거같았는데 볼때마다 장난치고 말걸고 그러던 걔가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도 그냥 절 지나칠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내가 왜 그랬을까 싶고.. 좋아하던 티 팍팍 내다가 갑자기 쌩까고 그러니까 걔 입장에선 제가 얼마나 웃기게 보였을까.. 생각하니까 헛웃음나고 어쩌죠.....ㅠㅠ...그 애의 무관심이 너무 힘들어요 151
누굴 좋아하는게 처음이라 그게 너무 어색해서 피했는데..
눈 마주치기만 해도 두근두근하고
하루종일 그애가 나한테 장난친거 생각하고
얘로인해 내가 이렇게되는 느낌이 너무 어색하고 왠지 나랑 안어울리는거같애서
복도에서 지나칠때도 아는척 안하고 그냥 지나가고
시험기간이라고 스스로한테 핑계대고 공부도 안하면서 걔 반에 가지도 않고
그랬는데... 무관심 하면 이런 어색한 느낌이 사라지고
안좋아했을때로 돌아갈수 있을거같았는데
볼때마다 장난치고 말걸고 그러던 걔가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도 그냥 절 지나칠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내가 왜 그랬을까 싶고.. 좋아하던 티 팍팍 내다가 갑자기 쌩까고 그러니까
걔 입장에선 제가 얼마나 웃기게 보였을까.. 생각하니까 헛웃음나고
어쩌죠.....ㅠㅠ...그 애의 무관심이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