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4살이고, 남동생은 초등학교 5학년, 12살입니다. 눈 깜빡이는 틱 증상이 요즘들어 심해져서 아시는 분 계시면 좀 도움 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작년인가, 병원치료도 한 번 받고나서 좋아져서 그만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지 심해졌네요. 저는 타지생활하느라 가족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알진 못하죠. 동생이 무엇때문에 상황이 악화되는지도 구체적으로 파악하지도 못하겠구요. 또 병원에 가면 신경정신과가 기록에 남는다고 해서 더이상 가기도 꺼름칙하네요. 한의원을 가보려 하는데 어떨지, 틱이 고쳐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상담같은 걸 받아보게 하고 싶은데, 전남 순천에 좋은 곳 없을까요? 분노표출을 잘 하지 못해요. 자신이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무엇무엇때문에 화가 난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니면, 자기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텐데.. 무작정 아놔! 이런식으로 화를 표출해요. 진심어린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아동 틱 관련)
제 나이는 24살이고,
남동생은 초등학교 5학년, 12살입니다.
눈 깜빡이는 틱 증상이 요즘들어 심해져서 아시는 분 계시면 좀 도움 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작년인가, 병원치료도 한 번 받고나서 좋아져서 그만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지 심해졌네요.
저는 타지생활하느라 가족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알진 못하죠. 동생이 무엇때문에 상황이 악화되는지도 구체적으로 파악하지도 못하겠구요.
또 병원에 가면 신경정신과가 기록에 남는다고 해서 더이상 가기도 꺼름칙하네요.
한의원을 가보려 하는데 어떨지, 틱이 고쳐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상담같은 걸 받아보게 하고 싶은데,
전남 순천에 좋은 곳 없을까요?
분노표출을 잘 하지 못해요.
자신이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무엇무엇때문에 화가 난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니면, 자기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텐데..
무작정 아놔! 이런식으로 화를 표출해요.
진심어린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