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직장도 있구요...이직장 하기전에 다리모델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께여.. 어느날..친구에 소개로 육군대위를 소개받았습니다.. 나이는 30살이구요.. 매일 위장크림에 군복만 입는 그런남자입니다.. 간혹 카톡으로 문자도 주고받고 통화도 가끔씩 합니다.. 계속 연락이 올때마다 귀찮다고 느낄때도 있고... 힘들때 토닥거려주기도 합니다.. 그사람..톡이왔네여.. 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고..그사람은 날 짝사랑하고 있다고.. 하지만..내 마음속엔 이미 다른사람이 있었기에.. 그사람에게 통보했습니다.. 좋아하는건 그사람마음이니..좋아해도 상관없다고.. 하지만.. 난.. 이미 내마음속에 다른사람이 들어와있다고.. 어차피 저도 짝사랑이었지만요.. 하지만.. 전 제짝사랑을 이루어 지진 않았어여.. 어제 술츠묵츠묵하고...꼬장부렸습니다.. 왜 난..너마음속에 들어가질 못하냐고.. 오늘 일어나서 보니 꼬장이란 개꼬장을 다부렸더군여.. 답답해서 한 말한마디가 .. 상처로 돌아왔네여..내가 잘못했지만.. 그사람..오늘도 어김없이 톡이왔습니다.. 난..너 짝사랑하는거 포기안해 ... 라고.. 이사람은 서울에 있고 전 부산에 있습니다.. 거리도 멀고..시간도 안맞는데.. 이사람은 계속 날 보러 옵니다.. 하지만..전 일을 쉴수가 없는 사람이기에.. 만날수도없고..저나가와도 받아주질 못합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그 멀다면 먼길을 차를 타고 내려옵니다..... 계속 자기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그에게. 난 까칠하게 ..냉철하게 대하고있구요... 이사람...저랑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답니다..;; 전..아직 결혼생각이 없는데 말이죠.. 이사람..정말 날 좋아하는걸까여?? 휴.. 머리속이 복잡해 터져버릴꺼 같아.. 예기할땐 없고..이렇게 톡에다가 털어놓네영..ㅡ0ㅡ
육군대위.....
전 27살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직장도 있구요...이직장 하기전에 다리모델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께여..
어느날..친구에 소개로 육군대위를 소개받았습니다..
나이는 30살이구요..
매일 위장크림에 군복만 입는 그런남자입니다..
간혹 카톡으로 문자도 주고받고 통화도 가끔씩 합니다..
계속 연락이 올때마다 귀찮다고 느낄때도 있고...
힘들때 토닥거려주기도 합니다..
그사람..톡이왔네여..
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고..그사람은 날 짝사랑하고 있다고..
하지만..내 마음속엔 이미 다른사람이 있었기에..
그사람에게 통보했습니다..
좋아하는건 그사람마음이니..좋아해도 상관없다고..
하지만..
난..
이미 내마음속에 다른사람이 들어와있다고..
어차피 저도 짝사랑이었지만요..
하지만..
전 제짝사랑을 이루어 지진 않았어여..
어제 술츠묵츠묵하고...꼬장부렸습니다..
왜 난..너마음속에 들어가질 못하냐고..
오늘 일어나서 보니 꼬장이란 개꼬장을 다부렸더군여..
답답해서 한 말한마디가 ..
상처로 돌아왔네여..내가 잘못했지만..
그사람..오늘도 어김없이 톡이왔습니다..
난..너 짝사랑하는거 포기안해 ... 라고..
이사람은 서울에 있고 전 부산에 있습니다..
거리도 멀고..시간도 안맞는데..
이사람은 계속 날 보러 옵니다..
하지만..전 일을 쉴수가 없는 사람이기에..
만날수도없고..저나가와도 받아주질 못합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그 멀다면 먼길을
차를 타고 내려옵니다.....
계속 자기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그에게.
난 까칠하게 ..냉철하게 대하고있구요...
이사람...저랑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답니다..;;
전..아직 결혼생각이 없는데 말이죠..
이사람..정말 날 좋아하는걸까여??
휴..
머리속이 복잡해 터져버릴꺼 같아..
예기할땐 없고..이렇게 톡에다가 털어놓네영..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