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 nam chin

여자사람2011.06.29
조회26

 

내가 6시반에 전화했는데 받지도않고

11시가 다될때 까지도 연락이없길래
화가나서 저나했는데
대뜸 받자마자 내주변시끄럽다고
끊으라고 꼬라지부리길래

 

((저 지금 교통사고로 콧뼈골절되서

수술하고 입원중인 여자임,

드라마 끝날시간이라

아줌마들 드라마결과가지고

이야기꽃이 피워 쫌 시끄러웠음))

나도 암말않고 그냥 뚝 끊어븜!
그래도 분이안풀리고 넘 분해서 카톡으로
"ssagaziupne"

요렇게 보냄
진짜 넘 화가나서 '싸가지없네!!'
이러고 싶지만
나란 여자 뼛속까지 조선년!
'내 남자는 하늘이다' 이런사상 갖고있음
남자한테 대놓고 말할순 절대없어서
'대놓고 욕한거 아니다'라는 느낌 풍기기위해

일부러 띄어쓰기도 안하고 보냈는데
6분뒤에 온 카톡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t ne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