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 자고 일어났더니 톡된단 말이 사실이네요!! 낮잠자고 일어났더니 (나 오후 다섯시에 낮잠자는 녀자임ㅋㅋ) 톡됬네요 처음 쓰는 글이라 씽나!! 아까 댓글읽다가 깨달은거....ㅋㅋㅋ 80C에서 80이 둘레였어????????????????? ㅋㅋㅋ.....................ㅠㅠ 네.... 뺄게요 살................ 부끄럽네요ㅋㅋㅋㅋㅋ 제가 3kg정돈 왔다갔다하는 고무줄체중녀인데... 왜 가슴은 변화가 없는걸까요? ㅠㅠ 오늘 10kg목표로 다이어트 시작했긴했는데 당연히 같이 작아지겠죠!! 가슴도 살이니깐! 희망을 가지고 운동을 시작합니닷!! 헷헤 전 소심한 녀자라 홈피투척은 못하겠고 댓글읽고 공감가는글 더 쓰고 갑니당~ -------------------------------------------------------------------------------- 아까 가슴 작아서 슬프다는 글을 보고 올리게 됬음.....(편하게 음슴체 OK? ) 나는 키 156에 가슴이 C80~85임 키가 작아서 가슴이 큰게 더 슬픈 여자임 ㅠㅠ 학창시절 체육복을 갈아입을때 모든 반친구들이 나를 쳐다보고있다는 걸 알게되고 내가 가슴이 크다는걸 깨닫게됬음 ㅠㅠ 가슴이 작은 것도 분명 서러울거임!!! 하지만 가슴이 너무 큰 것도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이 생김!! ㅠㅠ 나는 지금도 매우 콤플렉스임 뭐 기본적으로 다들 불편해하는 둔해보인다 등등 많음 거기에 내 경험을 말하자면 학창시절 교복을 사러가면 언니들이 얘가 생각보다 허리가 없네 하시면서 처음줬던 사이즈에서 자꾸 내려감 근데.... 근데........ㅠㅠ 허리는 남는데 가슴이 너무 커서 나는 정사이즈의 두치수나 큰 교복을 사야했음ㅠㅠ 나 사실 가슴만 큰거 아님 얼굴도 큼 ㅋㅋㅋㅋㅋ 얼굴에 볼살많음ㅋㅋ 그래서 나 얼굴이랑 가슴보면 다들 많이 통통한줄 암ㅋㅋㅋㅋㅋㅋ 아님 나 날씬하기는개소리고 조금...조금에서 조금 더 통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교복입을때 계속 가슴부분의 단추가 풀림 그리고 넥타이는 자꾸 올라감ㅠㅠㅠㅠ 이걸 이해를 못할거 같아서 그림 그렸음 굉장히 귀찮고 신경쓰이는 부분이 아닐 수 없음!! 그리고 가슴이 크면...... 무거움 엄청무거움 ㅠㅠ 매일 목과 어깨가 뭉침 그래서 난 공부할때나 테이블 앞에 앉아있을때 이자세를 선호함 매우 가벼워짐ㅋㅋㅋ 날라갈것 같아서 자주 애용했음 친구들은 경악ㅋㅋㅋㅋ 하지만 이시절은 지났음 ㅠㅠ 여고에서나 가능했던 일임 대학교에서 이러고 있으면 진상여자됨^^ ㅋㅋ 그리고 신체적으로도 슬픔..ㅠㅠ 보통 가슴 큰 여자하면 우리는 이런걸 떠올리지 않음?? 그림 구려서 지송함 ㅠㅠ 어쨌든 우리는 팔이 가늘고 허리도 가늘고 큰 가슴과 적당한 엉덩이를 원하지 않음? 거기다 덤으로 얼굴까지 김태희면 완전 땡큐고!! 근데 실상은 이거임...... 하아,,,, 가는 팔뚝? ...ㅋ.......ㅋㅋㅋㅋㅋ 그게 뭐임???? 난 그런거 모름 ㅋㅋㅋㅋ 가슴이 크면 그 무게를 떠받쳐주기 위해 팔뚝에 자연스럽게 근육과 살이 붙는다고 하더이다.. 등과 어깨도.. 그래서 내 팔뚝이 그래 굵나봐요..호호호호호호호호호 그럴꺼야....하하하 ㅠㅠ 자연산인데 난 팔뚝이 얇다 하시는 분들!!! 거짓말하지마시고란소리는개소리...... 당신들은 행운아 진짜 부러우뮤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가는 허리!! 내가 가늘지 않은건 .. 죄송함 다 내탓임 먹고 띵가띵가하고 운동안한 내탓임 ㅠㅠ 그리고 속옷이나 비키니 사러가면 이쁜디자인 잘 없음 A나 B의 이쁜 가슴 친구들은 이쁜 디자인의 속옷 입음 나는 고딩때부터 내 나이 또래의 디자인을 포기함... 비키니같은것도 인터넷쇼핑몰에 요즘 많이 신상들 올라오고 있는데... 난.... 살 수 없음ㅋ 어차피 안입을꺼지만..ㅋㅋㅋ 안입을꺼지만안입을꺼지만안입을꺼지만못입을꺼지만....................... 고딩때였음 친구들과 바다로 여행가기로 했음ㅋㅋㅋㅋ 나는 그때 티안에 입을 민무늬 비키니를 찾고 있었음 속옷입고 놀면 찝찝하잖아요 나만그래? ㅜㅜ 나는 G시장을 이용했고 열렬한 상품평과 FREE 사이즈를 확인하곤 친구들과 색깔을 맞춰서 같이 구매했음ㅋㅋㅋㅋ 며칠뒤 택배왔숑을 외치며 집에가서 입어봤음 .... 읭..... ㅋㅋㅋㅋ..... .....ㅋ?..... 또 그림으로 보여주겠음 ㅋㅋ 오늘 참 가슴그림 많이그림 원래 이그림이 정상이지 않음?? ㅋㅋㅋ 입어보고 난 경악했음 ㅋㅋㅋㅋ 이게 뭐임??? 유두가리개임? 하하하하하하 FREE라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가 안들어가면 A~B FREE라고 적어놓든가 ㅋㅋㅋㅋㅋㅋ 결국 이 비키니는 아리따운 몸매의 소유자인 168cm B70(???아마 맞을꺼임)인 동생에게로 넘어감 ㅠㅠ 흑흑 내돈.. 난 결국 속옷위에 티입고 바다에서 뛰어놈 훗 중딩때 수련회에서 여교관이 나한테 뽕넣었냐고도 했음ㅋㅋㅋㅋ 중1때 목욕탕에서 할머니 두분이 이야기하시는걸 들었음 ㅋㅋ 근데 나를 두고 한말이었음 얼굴은 앤데 몸이 어른이다..하하 그래요 나 초딩때 친한 친구 세명중에 내가 제일 브라를 늦게 하게됬는데 나만 유독 브라 사이즈를 바꿔댔지 지금은 내가 제일 크지...... 나 중딩때까지만 해도 나는 B인지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었음 엄마가 일부러 작은 사이즈를 이게 맞다고 입혀준거였음 나중에 왜 작은사이즈 입혔냐니까 그럼 너 계속 가슴키울꺼냐고 도리어 나한테 화냈음 ㅠㅠ 사실 우리엄마 가슴 엄청큼 (C아니면 D일꺼임..) 이게 다 엄마때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나의 로망은 이런 모델 핏임 하지만 내가 입으면ㅋㅋㅋ 이렇게 됨 ㅋㅋ 진짜 저 사진에서 셔츠차림과 비슷하게 나갔다가 친구들한테 야하단 소리들었음ㅋㅋㅋ 분명히 집에서 거울보고 나갈땐 괜찮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날 하루종일 신경쓰였음 ㅠㅠ 진짜 별로 파인티도 아닌데 나에게는 엄청나게 파인 티가 됨ㅠㅠ 나도 상의를 바지안에 넣어입고 싶음 ㅋㅋㅋ 하지만 그랬다간 가슴 강조 패션이 되고맘ㅋㅋㅋ 아까 말했듯이 난 3kg+-를 자유로이 할 수있는 여자임 -가 됬을때 뱃살에 자신감이 생겨 저렇게 하고 나갔다가 또다시 화장실에서 나를 보고 깜짝놀랐음 다리위에 가슴이 붙어있음 ㅋㅋㅋ 내가 키가작아서 그런가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길어지는 방법없음? ㅋㅋㅋ 글고 난 발목이나 종아리는 얇은데 허벅지는 굵은 여자임 일명 꿀벅짘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함 고로 난 이런 몸매의 소유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크고 팔뚝굵고 가슴크고 밑으로 갈수록 얇아짐 ㅋㅋ 다들 하비하비 하는데 나는 상비임 매우 떡대있어보임 ㅠㅠ 그래서 남들은 내 다리보고 생각보다 얇다고 함ㅋㅋㅋ 날씬한 내친구보다 발목이 얇아서 놀란적도 있음 그친구 우동다리 아님 (이건 자랑케케케) 그래서 상대적으로 상체가 커보임ㅋㅋㅋ 다리가 얇은게 아님 상체가 큰거임 ㅋㅋㅋ 살을뺄때 상체위주로 빼야겠음!!!!!ㅠㅠ 우리모두 화이팅 빠샤!!!! 글구 친구들은 부럽다 남자친구한테 이쁨받겠다라는 말을 고딩때부터 들었는데... ㅠㅠ 남자가있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퀴들아 ㅋㅋㅋ ------------------------------------------------------------------------------------- 흑흑 내 에피소드는 그만 여기서 끝인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여기서 끝내겠음 여기까지 글읽느라 수고 하셨음!! 근데 진짜 뭐든지 적당한게 최고인거 같음!! 추천해주면 A는 B되고 B랑 C는 살빠질꺼임!!! 아맞당 DEFG컵언냐들화이팅!!!!!!!!!!!!!!!!!! 생각보다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서 좀 놀랬어!! 우리 모두 화이팅 ㅋㅋ 2,25068
가슴 큰 여자들의 비애..
우왓!!!!
자고 일어났더니 톡된단 말이 사실이네요!!
낮잠자고 일어났더니 (나 오후 다섯시에 낮잠자는 녀자임ㅋㅋ) 톡됬네요
처음 쓰는 글이라 씽나!!
아까 댓글읽다가 깨달은거....ㅋㅋㅋ
80C에서 80이 둘레였어?????????????????
ㅋㅋㅋ.....................ㅠㅠ
네.... 뺄게요 살................ 부끄럽네요ㅋㅋㅋㅋㅋ
제가 3kg정돈 왔다갔다하는 고무줄체중녀인데... 왜 가슴은 변화가 없는걸까요? ㅠㅠ
오늘 10kg목표로 다이어트 시작했긴했는데 당연히 같이 작아지겠죠!! 가슴도 살이니깐!
희망을 가지고 운동을 시작합니닷!! 헷헤
전 소심한 녀자라 홈피투척은 못하겠고 댓글읽고 공감가는글 더 쓰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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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가슴 작아서 슬프다는 글을 보고 올리게 됬음.....(편하게 음슴체 OK? )
나는 키 156에 가슴이 C80~85임 키가 작아서 가슴이 큰게 더 슬픈 여자임 ㅠㅠ
학창시절 체육복을 갈아입을때 모든 반친구들이 나를 쳐다보고있다는 걸 알게되고
내가 가슴이 크다는걸 깨닫게됬음 ㅠㅠ
가슴이 작은 것도 분명 서러울거임!!!
하지만 가슴이 너무 큰 것도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이 생김!! ㅠㅠ 나는 지금도 매우 콤플렉스임
뭐 기본적으로 다들 불편해하는 둔해보인다 등등 많음
거기에 내 경험을 말하자면
학창시절 교복을 사러가면 언니들이 얘가 생각보다 허리가 없네 하시면서 처음줬던 사이즈에서 자꾸 내려감
근데.... 근데........ㅠㅠ 허리는 남는데 가슴이 너무 커서 나는 정사이즈의 두치수나 큰 교복을 사야했음ㅠㅠ
나 사실 가슴만 큰거 아님 얼굴도 큼 ㅋㅋㅋㅋㅋ 얼굴에 볼살많음ㅋㅋ 그래서 나 얼굴이랑 가슴보면 다들 많이 통통한줄 암ㅋㅋㅋㅋㅋㅋ 아님 나 날씬하기는개소리고 조금...조금에서 조금 더 통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교복입을때 계속 가슴부분의 단추가 풀림 그리고 넥타이는 자꾸 올라감ㅠㅠㅠㅠ
이걸 이해를 못할거 같아서 그림 그렸음 굉장히 귀찮고 신경쓰이는 부분이 아닐 수 없음!!
그리고 가슴이 크면...... 무거움 엄청무거움 ㅠㅠ 매일 목과 어깨가 뭉침
그래서 난 공부할때나 테이블 앞에 앉아있을때 이자세를 선호함
매우 가벼워짐ㅋㅋㅋ 날라갈것 같아서 자주 애용했음 친구들은 경악ㅋㅋㅋㅋ
하지만 이시절은 지났음 ㅠㅠ
여고에서나 가능했던 일임 대학교에서 이러고 있으면 진상여자됨^^ ㅋㅋ
그리고 신체적으로도 슬픔..ㅠㅠ 보통 가슴 큰 여자하면 우리는 이런걸 떠올리지 않음??
그림 구려서 지송함 ㅠㅠ
어쨌든 우리는 팔이 가늘고 허리도 가늘고 큰 가슴과 적당한 엉덩이를 원하지 않음?
거기다 덤으로 얼굴까지 김태희면 완전 땡큐고!!
근데 실상은 이거임...... 하아,,,,
가는 팔뚝? ...ㅋ.......ㅋㅋㅋㅋㅋ 그게 뭐임???? 난 그런거 모름 ㅋㅋㅋㅋ
가슴이 크면 그 무게를 떠받쳐주기 위해 팔뚝에 자연스럽게 근육과 살이 붙는다고 하더이다.. 등과 어깨도.. 그래서 내 팔뚝이 그래 굵나봐요..호호호호호호호호호 그럴꺼야....하하하 ㅠㅠ
자연산인데 난 팔뚝이 얇다 하시는 분들!!! 거짓말하지마시고란소리는개소리...... 당신들은 행운아
진짜 부러우뮤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가는 허리!! 내가 가늘지 않은건 .. 죄송함
다 내탓임 먹고 띵가띵가하고 운동안한 내탓임 ㅠㅠ

그리고 속옷이나 비키니 사러가면 이쁜디자인 잘 없음 A나 B의 이쁜 가슴 친구들은 이쁜 디자인의 속옷 입음 나는 고딩때부터 내 나이 또래의 디자인을 포기함...
비키니같은것도 인터넷쇼핑몰에 요즘 많이 신상들 올라오고 있는데... 난.... 살 수 없음ㅋ 어차피 안입을꺼지만..ㅋㅋㅋ 안입을꺼지만안입을꺼지만안입을꺼지만못입을꺼지만.......................
고딩때였음 친구들과 바다로 여행가기로 했음ㅋㅋㅋㅋ
나는 그때 티안에 입을 민무늬 비키니를 찾고 있었음 속옷입고 놀면 찝찝하잖아요
나만그래? ㅜㅜ
나는 G시장을 이용했고 열렬한 상품평과 FREE 사이즈를 확인하곤 친구들과 색깔을 맞춰서 같이 구매했음ㅋㅋㅋㅋ
며칠뒤 택배왔숑을 외치며 집에가서 입어봤음 ....
읭.....
ㅋㅋㅋㅋ.....
.....ㅋ?.....
또 그림으로 보여주겠음 ㅋㅋ 오늘 참 가슴그림 많이그림
원래 이그림이 정상이지 않음??
ㅋㅋㅋ 입어보고 난 경악했음
ㅋㅋㅋㅋ 이게 뭐임??? 유두가리개임? 하하하하하하 FREE라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가 안들어가면 A~B FREE라고 적어놓든가 ㅋㅋㅋㅋㅋㅋ
결국 이 비키니는 아리따운 몸매의 소유자인 168cm B70(???아마 맞을꺼임)인 동생에게로 넘어감 ㅠㅠ 흑흑 내돈..
난 결국 속옷위에 티입고 바다에서 뛰어놈 훗
중딩때 수련회에서 여교관이 나한테 뽕넣었냐고도 했음ㅋㅋㅋㅋ
중1때 목욕탕에서 할머니 두분이 이야기하시는걸 들었음 ㅋㅋ 근데 나를 두고 한말이었음
얼굴은 앤데 몸이 어른이다..하하 그래요 나 초딩때 친한 친구 세명중에 내가 제일 브라를 늦게 하게됬는데 나만 유독 브라 사이즈를 바꿔댔지 지금은 내가 제일 크지......
나 중딩때까지만 해도 나는 B인지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었음 엄마가 일부러 작은 사이즈를 이게 맞다고 입혀준거였음 나중에 왜 작은사이즈 입혔냐니까
그럼 너 계속 가슴키울꺼냐고 도리어 나한테 화냈음 ㅠㅠ
사실 우리엄마 가슴 엄청큼 (C아니면 D일꺼임..) 이게 다 엄마때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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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망은 이런 모델 핏임
하지만 내가 입으면ㅋㅋㅋ 이렇게 됨 ㅋㅋ
진짜 저 사진에서 셔츠차림과 비슷하게 나갔다가 친구들한테 야하단 소리들었음ㅋㅋㅋ
분명히 집에서 거울보고 나갈땐 괜찮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날 하루종일 신경쓰였음 ㅠㅠ
진짜 별로 파인티도 아닌데 나에게는 엄청나게 파인 티가 됨ㅠㅠ
나도 상의를 바지안에 넣어입고 싶음 ㅋㅋㅋ 하지만 그랬다간 가슴 강조 패션이 되고맘ㅋㅋㅋ
아까 말했듯이 난 3kg+-를 자유로이 할 수있는 여자임
-가 됬을때 뱃살에 자신감이 생겨 저렇게 하고 나갔다가 또다시 화장실에서 나를 보고 깜짝놀랐음
다리위에 가슴이 붙어있음 ㅋㅋㅋ
내가 키가작아서 그런가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길어지는 방법없음? ㅋㅋㅋ
글고 난 발목이나 종아리는 얇은데 허벅지는 굵은 여자임 일명 꿀벅짘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함

고로 난 이런 몸매의 소유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크고 팔뚝굵고 가슴크고 밑으로 갈수록 얇아짐 ㅋㅋ 다들 하비하비 하는데 나는 상비임
매우 떡대있어보임 ㅠㅠ 그래서 남들은 내 다리보고 생각보다 얇다고 함ㅋㅋㅋ
날씬한 내친구보다 발목이 얇아서 놀란적도 있음 그친구 우동다리 아님 (이건 자랑
케케케)
그래서 상대적으로 상체가 커보임ㅋㅋㅋ 다리가 얇은게 아님 상체가 큰거임 ㅋㅋㅋ
살을뺄때 상체위주로 빼야겠음!!!!!ㅠㅠ 우리모두 화이팅 빠샤!!!!
글구 친구들은 부럽다 남자친구한테 이쁨받겠다라는 말을 고딩때부터 들었는데... ㅠㅠ
남자가있어야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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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내 에피소드는 그만 여기서 끝인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여기서 끝내겠음 여기까지 글읽느라 수고 하셨음!!
근데 진짜 뭐든지 적당한게 최고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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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랑 C는 살빠질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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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서 좀 놀랬어!! 우리 모두 화이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