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하세요^^ 처음 톡 써보는 사람입니다. 친근친근 하게 밀치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할게요(^ㅡ^) 이제부터 이야기는 모두 100% 소설입니다.. 그러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무섭거나 오싹한 부분은 별로 안나올것 같네요 (아..마,,??) 그럼 이제 시작할까요?? ㄱㄱㄱㄱㄱ --------------------------------------------------------------------------------------------------------------------------------------------- 2010년 7월 30일. 나의 친한 친구들인 영호, 인미,시화가 병문안을 왔다..하아....이놈의 감기때문에 침대에 꼼작없이 누워있는 꼴이란.... 한참을 같이 이야기 하다가 우리나라 3대 폐가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걸 들었던것 같은데... 아... 다시 머리가 아파온다. 2010년 8월 2일. 감기증상이 더 악화된것 같다... 젠장... 그러고 보니 오늘 영호한태 전화가 왔었다. 진동으로 해 놓아서 못 받았는데.. 이놈이 나한태 전화를 했다는건....뭐냐? 2010년 8월 5일. 오늘 다시 영호한태 전화가 왔었다. 용건은 8월 8일날 폐가체험을 가자는 거였는데... 몸상태가 좋지않아 아쉽게도 거절할수밖에 없었다. 아..나만 왕따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2010년 8월 8일. 오늘은 애들이 폐가체험을 가기로 한날이었다. 쳇..지들끼리 잘 놀고 있겠지....하루정도 묶고온다고 했는데 연락 한통 없는걸 보니 어지간히 재밌나 보다. ps:오늘 마신 레몬에이드는 맛이 최고였다.자주 애용 해야겠다... 2010년 8월 9일. 오늘도 애들이 연락한통 없다.....이제 감기도 많이 호전 됬는데...이것들이!! 진짜 나 따 시킬려고 이러는 건가 ㅡㅡ 2010년 8월 10일. 시화한태서 문자가 왔었다. 짧고 간략하게 '찾짐' 도대체 뭔말인지... 슬슬 걱정된다...무슨일 있나..?? 2010년 8월 20일. 하.... 친한 친구 3명이 정말 나만 따시키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실종신고는 했지만 행방조차 묘연하다. 더이상 두고만 볼수는 없다. 나도 슬슬 움직여 봐야겠다... 2010년 8월 21일. 영호의 동생 영수에게 도대체 영호는 어디로 간거냐고 물어보자 "곤지암...정신병원..." 이라고 짧게 대답했다. 대답하는 영호는 눈가가 마음이 아플정도로 젖어있었다... 나도 오늘 떠날 채비를 마쳤다. 내일 떠난다. 2010년 8월 22일. 여긴 경기도 광주시 신대리... 어느 여관이다. 곤지암 정신병원이 이 부근에 있기에 오늘은 일단 여기서 취침 하기로 했다. 내일아침 탐사라도 해볼 계획이다. 핸드폰으로 곤지암 정신병원에 대해서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마땅히 찾는 자료가 없어 핸드폰 문자통을 또 뒤젹거렸는데...문자.....지금 기억..났다... 그 '찾짐' 이라는건 무슨뜻일까....뭔가 불길하다... . . . . . . . -------------------------------------------------------------------------------------------------------------------------------------------- 일단...여기까지....ㅎㅎ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ㅠㅠ 감사합니다! 댓글 아예 없을줄 알았는데 ㅋㅋ 다음편은 내일 오후 6시 땡 맞춰서 올리겠습니다! 173
우리나라 3대 폐가중 하나, 곤지암 정신병원(1)
일단 안녕하세요^^ 처음 톡 써보는 사람입니다. 친근친근 하게 밀치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할게요(^ㅡ^)
이제부터 이야기는 모두 100% 소설입니다.. 그러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무섭거나 오싹한 부분은 별로 안나올것 같네요 (아..마,,??)
그럼 이제 시작할까요??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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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30일.
나의 친한 친구들인 영호, 인미,시화가 병문안을 왔다..하아....이놈의 감기때문에 침대에 꼼작없이 누워있는 꼴이란.... 한참을 같이 이야기 하다가 우리나라 3대 폐가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걸 들었던것 같은데... 아... 다시 머리가 아파온다.
2010년 8월 2일.
감기증상이 더 악화된것 같다... 젠장...
그러고 보니 오늘 영호한태 전화가 왔었다. 진동으로 해 놓아서 못 받았는데..
이놈이 나한태 전화를 했다는건....뭐냐?
2010년 8월 5일.
오늘 다시 영호한태 전화가 왔었다. 용건은 8월 8일날 폐가체험을 가자는 거였는데...
몸상태가 좋지않아 아쉽게도 거절할수밖에 없었다. 아..나만 왕따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2010년 8월 8일.
오늘은 애들이 폐가체험을 가기로 한날이었다. 쳇..지들끼리 잘 놀고 있겠지....하루정도 묶고온다고 했는데 연락 한통 없는걸 보니 어지간히 재밌나 보다.
ps:오늘 마신 레몬에이드는 맛이 최고였다.자주 애용 해야겠다...
2010년 8월 9일.
오늘도 애들이 연락한통 없다.....이제 감기도 많이 호전 됬는데...이것들이!! 진짜 나 따 시킬려고 이러는 건가 ㅡㅡ
2010년 8월 10일.
시화한태서 문자가 왔었다. 짧고 간략하게 '찾짐' 도대체 뭔말인지...
슬슬 걱정된다...무슨일 있나..??
2010년 8월 20일.
하.... 친한 친구 3명이 정말 나만 따시키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실종신고는 했지만 행방조차 묘연하다. 더이상 두고만 볼수는 없다. 나도 슬슬 움직여 봐야겠다...
2010년 8월 21일.
영호의 동생 영수에게 도대체 영호는 어디로 간거냐고 물어보자 "곤지암...정신병원..."
이라고 짧게 대답했다. 대답하는 영호는 눈가가 마음이 아플정도로 젖어있었다...
나도 오늘 떠날 채비를 마쳤다. 내일 떠난다.
2010년 8월 22일.
여긴 경기도 광주시 신대리... 어느 여관이다.
곤지암 정신병원이 이 부근에 있기에 오늘은 일단 여기서 취침 하기로 했다. 내일아침 탐사라도 해볼 계획이다. 핸드폰으로 곤지암 정신병원에 대해서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마땅히 찾는 자료가 없어 핸드폰 문자통을 또 뒤젹거렸는데...문자.....지금 기억..났다...
그 '찾짐' 이라는건 무슨뜻일까....뭔가 불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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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댓글 아예 없을줄 알았는데 ㅋㅋ 다음편은 내일 오후 6시 땡 맞춰서 올리겠습니다!